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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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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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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혜림교회, 95명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혜림교회(김영우 목사 시무)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가 11월 15일 오후 2시 사랑성전(2층)에서 있었다. 혜림교회 김영우 담임목사 및 교우일동은 "크신 은혜로 장로, 집사, 권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 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묵묵히 그 어려웠던 목회여정을 함께 했던, 금번에 은퇴하시는 분들과 가족들에게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귀한 직분을 받으며 임직하는 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전보다 더욱, 교회와 담임목사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동역의 마음을 넉넉히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임직과 은퇴를 축하해주시고 기쁨을 함께 나눠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순서를 맡아서 기도와 권면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목사님들게 감사드립니다. 혜림 가족들은 더욱 주님의 나라를 위해 힘써 달려가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김영우 담임목사의 인도로 임직식 교독문을 다함께 교독 후 혜림교회연합찬양대가 ‘은혜’를 찬양했다. 증경노회장 방성일 목사가 시 122:1-6을 본문으로 ‘평안을 심고 형통을 거두라’는 제목으로 “ 우리는 자기 방식대로 주님을 사랑하거나 교회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했듯이 교회의 평안을 구하는 임직자들이 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2부 임직 및 은퇴식은 김영우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장로/안수집사/권사/명예권사) 호명, 임직자 서약, 교우 서약, 장로·안수집사 안수식, 악수례, 권사 취임기도, 은퇴자(은퇴장로/은퇴집사/은퇴권사) 호명 후 기도하고 공포했다. 축사 증경노회장 김광탁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귀한 임직을 축하드린다. 직분 주심은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민 11장에 모세를 위한 협력자로 장로를 세우는 것에 대한 기록이 있다. 담임목사와 함께 무거운 짐을 나눠지기 위해 임직을 받은 것이다. 또한 교회 부흥을 위해 하나가 되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한달수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힘들 때도 화목의 손을 잡고 앞으로 가기 바란다. 주님이 끝까지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있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김윤동 목사가 교우들에게 “예수님 믿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혜림교회에 대를 이어 신앙생활 하는 가정이 많은 것이 복이다. 신앙의 모델들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축사 후 신호순 장로가 “이끌어 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충성스럽게 섬겨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겠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답사했다. 당회장이 임직패를 증정, 임직자들이 교회에게 ·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 증정, 당회장이 은퇴패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당회서기 최종만 장로가 광고 후 노회장 김관범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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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박병득 목사 예수기쁨교회, ‘간이역’ 연극 예배 드려
    문화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교회와 목사가 있다. 바로 예수기쁨교회의 박병득 목사이다. 박 목사는 개그맨 출신이다. 그는 개그맨으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나 목회자가 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목회 가운데 본인이 가진 문화 사역 달란트를 통해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예수기쁨교회와 박병득 목사는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9일 선교드라마 연극 ‘간이역’을 공연하는 연극예배를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드렸다. 박병득 담임목사가 “오늘은 교회가 설립된 이후 가장 의미있는 시간 중 하나이다. 오늘 연기하는 두 배우는 대학로에서 인정받는 탄탄한 배우이다. 연극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어 감사하다. 큰 깨달음이 있는 시간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기도 후 연극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최빛나 연출, 김무준 · 유학승 출연작으로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은 순간 우리를 부르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보여준다. 연극 후 박병득 목사가 “인생은 짧다. 천국에 가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내 방식대로 살다가 삶을 후회하게 된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을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주인공은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단했다. 오늘부터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하자. 새로운 결심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기 바란다.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살자.”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수기쁨교회 담임목사 박병득(Ph.D.) 교육목사 박인재 / 선교목사 추태화(독일, 군선교) 시무장로 윤성용 / 명예장로 금병호 협동장로 박노수 / 협동명예장로 이종구 / 피아노 홍예영 담임목사 약력: 경희대학교 졸, 설교학 박사, 대한신대 석좌교수 및 명예박사원 원장 신앙상담 : 010-8751-3453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1길 14(미라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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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9
  • 성산교회, 현상민 원로목사 추대 · 이아벨 담임목사 위임
    성산교회를 28년간 담임한 현상민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후임 이아벨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10월 18일 오후 2시 성남시 중원구에 소재한 성산교회에서 있었다. 성산교회 원로 현상민 목사가 “그동안 사역했던 교역자들을 다시 보니 눈물이 났다. 오랫동안 은퇴를 준비했다. 후임 목사님과 1년 동역했다. 사역을 잘 마무리해 감사하다. 후임 목사님이 여러 가지로 월등하다. 동역한 아내에게 감사하고, 자녀들과 함께 복된 찬양을 하기 원한다.”라고 인사말 후 현상민 목사 자녀들이 찬양했다. 성산교회 담임 이아벨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와 주변 분들의 도우심으로 성산교회에 부임하게 되어 감사하다. 원로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교우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동안 지도해 주신 주평강교회 정귀석 담임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모든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 눈치 보며 교회에 필요한 목사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제1부 예배는 노회장 김승언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나영진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고전 16:15-18을 봉독, 찬양대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찬양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라는 제목으로 “바울은 특정인들에 대해 알아 주라고 부탁했다. 현상민 목사님은 많은 수고를 하셨다. 교인들은 이에 대해 알아주어야 한다.후임자도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잘 사역하시기를 바란다. 함께 가기 위해서는 아껴주고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원로목사의 이후의 사역을 위해, 담임목사의 사역을 위해 교우들은 기도하며 알아주고,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제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노회장의 기도, 사역영상 시청, 공포, 추대패 증정, 교인대표 이정헌 장로가 추대축하패를 증정 후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가 “현 목사님은 제게 형님같은 목사님이시다. 리더십을 잘 발휘해 사역을 마무리하고 후임자를 잘 선정하신 것은 복된 일이다. 축하드린다.”라고, 총회 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교회를 잘 심기시고 원로가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명예선교사로 인준 받으셨는데 라오스에서도 잘 사역하시기 바란다.”라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같은 성남노회에 현상민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다. 많은 귀한 일을 감당해 오셨다. 후임 목사님도 사역 잘 계승하기를 바란다.”라고 영상축사, 증경노회장 김영삼 목사가 “시작보다 끝이 좋은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이다. 현 목사님이 그러하셔서 축하드린다. 은퇴는 retire로 타이어를 바꿔 끼는 것이다. 새로운 출발을 말한다. 이후가 더 좋을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성남노회 중원시찰회 목사들, 성산교회 역대 교역자들이 찬양했다. 제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노회장 서약, 공포, 위임패를 증정했다. 제4부 권면 및 축하시간에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현 목사님께서 성산교회 1대 원로가 되셨다. 후임 목사님께서 바톤을 잘 이어받아 훌륭한 목회를 하시기 바란다. 말씀에 능력있는 목회자가 되시기를 바란다.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 엎드려 기도하기 바란다.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김형배 목사가 교우에게 “오늘은 성산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는 귀한 날이다. 원로목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갖기 바란다. 라오스 선교 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위임목사님께는 존경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권면, 주평강교회 정귀석 목사가 “현 목사님의 선교를 위한 열정이 부럽다. 목회를 잘 하셨다고 생각한다. 이아벨 목사와는 7년간 동역했다. 할 일을 잘 해내는 사역자였다. 좋은 성도들과 함께 목회를 잘 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축사했다.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이 찬양, 당회서기 이재춘 장로가 광고 후 노회장 김승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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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8
  • 새로남교회, ‘2025서울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를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지난 12일 저녁예배에서 조직위원장인 임창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핵심가치로 ‘바울 같은 인재양성에 힘써 통일을 대비’하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강조하며, ‘한 생명 돌아보고, 한 생명 구원하자’는 표어 아래 북한 동포와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데 힘써왔다. 오정호 목사는 “후원금 대부분이 새로남카페에서 나온 것으로, 우리 성도들의 커피 한 잔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감동을 주셔서 북한 동포들을 위한 특별 선교헌금에 참여한 성도들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동포들이 통일되었을 때 ‘우리에게 무엇을 했느냐’고 질문한다면, 그동안 북한을 위한 우리의 기도와 후원이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북한 동포들은 잊혀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남교회에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간증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달 취지를 설명했다.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새로남교회를 찾은 임창호 목사(장대현교회 담임)는 “새로남교회는 북한 동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라서 2006년, 2014년, 2025년에 북한을 위한 기도회를 새로남교회에서 열어주시고 후원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북한인권세계대회는 9개 나라 76개 단체가 모여서 미국의 인권재단과 함께 하게 된다”며 “30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여하는 행사가 3일 동안 서울광장과 프라자호텔에서 열린다”고 소개했다. 또한 “동족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며 지역사회를 살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담긴 헌금들이 새로남카페를 통해 만들어져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 목사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후원받는 것이 쉽지 않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필요한 금액을 채워주셨다”며 “이번 준비위원들은 기독인들로 모두 구성되어 있으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이 통일을 거부하고 우리를 적으로 규정하지만, 80년간 이어져 온 한국 성도들의 기도의 저력은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하다”며 “이 헌금이 사랑의 원자탄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전파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새로남교회는 이번 후원금 전달에 앞서 9월 14일에 새로남교회 예배당에서 대전지역 성도 2천 명이 ‘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후원금을 전달받은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북한인권 전문가와 디아스포라 탈북민들이 서울에 집결하여 북한 주민의 참혹한 현실을 증언하고,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형성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북한인권 대회이다. 미국 Defense Forum Foundation 수잔 숄티 대표, 미국 기업연구소 니콜라스 에버슈타트 석좌, 독일 SARAM 니콜라이 슈프레켈스 대표, 송상현 제2대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임현수 TMTC 대표, 영국 All-Party Parliamentary Group on North Korea 사무국장 탈북민 티모시 조, 탈북방송인 정유나가 주강사로 참여하며, 서울시, 유엔한국협회를 비롯하여 국내와 미국,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독일 등지의 탈북 디아스포라들과 북한인권단체들이 후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새로남교회는 2023년 7월에 북한선교 및 탈북민을 위해 북한기독교총연합회에 1억원을 기탁했고, 매년 북한결핵퇴치 후원금을 유진벨재단에 5천만 원씩 기부해왔다. 올해 4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의성군, 성지교회) 1억 원을 기부했다. 새로남교회는 한국교회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과 북한동포들의 회복과 자립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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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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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목사논쟁3】 타교단 여성 목사 안수, 가능한가?
    합동교단의 한 원로목사가 교단교류가 없는 독립교단 목사 안수식에 참여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16일 독립교단의 하나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제20회 목사안수식을 CTS아트홀에서 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설립자는 박조준 목사이며, 총회장은 정인찬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이다. 이날 합동측 정연철 목사(삼양교회 원로, 양산베데스다복음병원 이사장)가 참석하여 오원호 목사(성찬교회)와 함께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이어 안수식에 참여했다. 문제는 이 연합회가 여성목사 안수가 가능하며, 이날 정연철 목사가 사역하는 베데스다복음병원교회에서 사역하는 원목실장 정00 여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것이다. 현재 합동교단은 여성안수를 금하고 있다. 이번 108회 총회에서도 여성 사역자에 대한 강도사 고시가 허락됐다가 곧 취소된 사례가 있다. 합동교단의 여성안수 금지는 확고한 입장이다. 그러면 합동측 목사는 교단의 이러한 방침을 따라야한다. 그러므로 합동측 목사가 여성 사역자를 목사 안수하는 타교단 안수식에 참여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합동측 방침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동이다. 또한 비록 원로목사 신분이라고해도 합동측 목회방향을 따라야한다. 여성 목사가 있는 형태의 목회를 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합동측 원로목사인 정연철 목사는 이 두가지를 명백히 어겼다. 원로목사는 노회원으로서 노회와 총회의 방침을 잘 따를 의무가 있다. 만약 방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결국 노회와 총회의 제재를 받을 수밖에 없다. 합동측의 일부 교회와 목사들이 합동측 방향과 다르게 행동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합동측은 분명히 여성안수를 금하고 있다. 그런데 합동측 목사 사모가 목사 안수를 받고 있으며, 또 여성 목사를 부교역자로 두고 있고, 합동측 교계 인사들이 무분별하게 여성 목사 안수식에 참석하고 있다. 그럴려면 합동측을 떠나야한다. 추후 합동측이 여성안수에 대한 입장을 바꾸지 않는한 우리는 교단의 방향을 따라야한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버젓이 자행되는 것은 이에 대한 제재나 처벌이 없기 때문이다. 교단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도 마이동풍으로 제 갈길을 가는 교회와 목사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해 보인다. 유야무야한 가운데 합동교단이 너무 무법천지가 됐고, 교단의 위상이 실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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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8
  • 신용산교회, 군장병 초청 연합청년예배 드려
    군장병 초청 연합청년예배가 10월 29일 오후 2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praise101의 인도로 다같이 찬양 후 선교위원장 김강일 장로가 기도한 후 율곡교회 찬양팀이 '신나는 곡 메들리 & 그리스도의 계절'을 특송했다. 신용산교회 오원석 담임목사가 출 20:3-6을 본문으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란 제목으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은 배타적이고 독선적인가? 종교다원주의자는 우주의 영이 신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느 종교가 진리라면 배타적일 수 밖에 없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달리 배타적이다. 어떤 종교가 진리라면 배타적일 수 밖에 없다. 마치 결혼이 부부간의 사랑에서 배타적인 것과 같은 것이다. 기독교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 부러워할 일이다. 기독교의 유일성을 확신하고 믿자"고 설교했다. 이어 율곡교회 김영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우정의 무대는 특수선교팀장 정기영 집사가 신용산교회의 군선교 사역에 대해 소개 후 청년2부 회장 김주호 청년이 광고와 환영인사한 후 임마누엘광현교회 장병들이 '십자가 군병들아'란 곡으로 특송했다. 율곡교회 박현민 병장이 "예수님의 은혜로 군생활을 잘 감당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간증했고, 교회에서는 휴가증과 1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청년1부 정지윤 자매가 '세상을 사는 지혜'란 곡으로 특송 후 히즈히얼이 'You Say(Lauren Daigle)로 특별순서를 가졌다. 팔씨름, 허벅지 씨름 대결 이어 군장병과 신용산교회 청년들이 팔씨름, 허벅지 씨름을 했다. 3부 만찬과 교제는 청년위원장 유기호 장로가 애찬기도 후 5층 식당에서 만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신용산교회는 1948년 6월 6일 설립되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서울노회에 소속된 교회로서, 그리스도께서 머리이신 "진정한 교회 & 샬롬 공동체"의 비전을 이루는 셀공동체이고,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영혼들을 복음으로 살리고 키우고 치유하는 주님의 사역에 동역하는 건강한 교회이다.주일4부 청년예배 : 주일 오후 2:00 / 비전채플(2F) 신용산교회는 1990년대 초부터 기쁜소리찬양팀을 창단, 한국 군선교를 위해 30여 년간 헌신하였고, 작년 11월에는 율곡교회 위문예배 및 음악회를 시작으로 포스트코로나시대 군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국군장병 초청 연합청년예배에서 드리는 예배와 찬양이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모두에게 은혜가 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신용산교회 선교위원회(특수선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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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천안중부교회사태27】 7천만원 조사처리 청원서, 총회 임원회에 제출
    3년째 내홍을 겪고 있는 천안중부교회의 김종천 담임목사측 반격이 본격화 되고 있다. 지난 108회 총회 현장에서 107회 충남노회 폐지 결의를 재확인하고 노회 신설을 가결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작년 107회 총회에서 총대들의 압도적인 다수로 충남노회 폐지 후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소위원회(위원장 김상현 목사, 서기 고광석 목사)가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가운데 돌연 총회 임원회가 지난 3월에 소위 정기회측에 노회 소집권을 부여해 파장이 일었다. 그러나 노회 소집에 대다수의 노회원이 불참해 노회 정상화는 무산됐고, 이상규 목사는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가서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그동안 담임목사 반대측의 수많은 소송에 대응해 김종천 담임목사측이 승소한 가운데 108회 총회가 다시한번 충남노회 폐지 결의를 재확인함으로 107회 총회 후 벌어진 모든 일들은 불법으로 규정됐다. 이에 김종천 목사측은 지난 10월 23일 뇌물수수 조사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후속으로 관련자 이상규 목사와 고광석 목사에 대한 조사처리를 임원회에 청원하게 된 것이다. 이건에 관해서는 김화경 목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하기도 했었다. 앞으로 임원회가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3년간 내홍에 시달린 천안중부교회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과연 명품총회답게 이 일을 처리할지 두 군 크게 뜨고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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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천안중부교회사태26】천안중부교회, 뇌물수수 조사 요구 성명서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천안중부교회(담임 김종천 목사)는 지난 9월 20일 ‘스마트에프엔’의 보도로 금품 수수의 문제가 드러나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으며 교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 가운데 이제는 다툼과 분규가 아니라 교회가 자정능력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 교회의 안정을 추구하며, 정의와 법을 부르짖던 일이 계명구도(鷄鳴狗盜, 닭과 개의 울음소리를 잘 내는 좀도둑으로 잔꾀를 부리거나 야비하게 남을 속이는 일)가 된 것을 확인하게 된 일들이 있다. 첫째, 천안중부교회를 차지하기 위한 욕망이 확연히 드러난 사건이다. 김종천 목사를 불법으로 해임 시킨 후 담임목사 청빙에 두 사람(이상규 목사·주진만 목사)만 서류를 제출하는 웃을 수 없는 코미디를 연출한 것이다. 결국 두 사람의 모든 언행은 교회를 차지하려고 했던 욕망에서 출발했음을 확인한 것이다. 둘째, 불의한 야망의 연장선상에서 두 사람이 연루된 ‘금품수수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사건이다. “주진만 목사, 이상규 목사, 제107회 총회임원 K 목사 등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과 녹취, 사진 등을 확보하고 분석 및 확인 취재한 결과 주 목사의 제안으로 K 목사에게 현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라는 것이다. 이에 천안중부교회 담임 김종천 목사와 교인들은 『① 이상규 목사는 어떤 경로로 돈을 마련해서 전달했는지를 명확히 밝힐 것, ② 이미 확보한 녹음파일에 드러난 1억 원이며 이것이 7,000만 원으로 축소 전달된 이유를 밝힐 것, ③ 명품총회를 만들겠다는 총회장의 의지에 따라 교단 총회가 이 일을 철저하게 조사해 줄 것, ④ 교단 소속 교회들이 외부 세력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공명정대하게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천안중부교회 성명서 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천안중부교회(이하 교회)’는 3년째 내홍을 겪고 있다. 이런 내홍의 원인에는 외부 세력이 교회를 차지하기 위한 아귀다툼이 배경이라는 것이 온 천하에 드러난 두 가지의 사건이 발생했다. 외부 세력의 중심은 이상규목사(구, 충남노회 정기회 서기)와 주진만 목사(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위원회 간사)라 할 수 있다. 이들 두 사람은 “교회가 어려울 때 목사가 떠나면 된다”, “교회와 교인은 지켜야 한다”라는 감언이설을 내세웠지만, 결국 이들은 교회를 차지하려는 비열한 야망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들은 마치 계명구도(鷄鳴狗盜, 닭과 개의 울음소리를 잘 내는 좀도둑으로 잔꾀를 부리거나 야비하게 남을 속이는 일)가 되는 일을 저질렀다. 첫째, 김종천 목사를 불법으로 해임 시키고 ‘두 사람’은 서로 교회를 차지하려고 ‘두 사람’이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에 후보가 된 것이다. 세상에 이런 코미디는 없는 것이다. 그들의 모든 언행은 교회를 차지하려는 욕망이 그 속에 있었음을 확인하는 사건이다. 둘째, 교회를 차지하기 위하여 ‘불법 금품수수’의 사건이 터져 나왔다.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이상규 목사가 지난 1월경 주진만 목사의 제안으로 현금 7,0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라고 한 것이다. 교단 총회를 망신시키는 이 사건은 그냥 덮고 지나갈 사건이 아니라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사건이다. 교회는 이런 ‘불법 금품수수’와 관련해 이미 확보한 녹음파일이 있다(2023. 3. 22). 이 녹음에 의하면 장로 부인 ‘A 권사’가 “내가 1억을 줬어. 왜?, 주든지 말든지 뭔 상관이야”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런 대화를 통해 교회는 그 돈이 이상규 목사를 통해서 제107회 총회임원 K 목사에게 넘어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우리 교회와 교인 일동은 교단 총회의 오점으로 남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목사를 면직하며 교회를 차지하려고 하는 외부 세력의 개입을 사전에 방지하며 금품수수를 통한 로비 사건이 총회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처리해 줄 것을 아래와 같이 간곡히 요청한다. 첫째, 이상규 목사는 어떤 경로로 돈을 마련해서 전달했는지를 명확히 밝혀라. 둘째, 녹음파일에 드러난 1억 원이 7,000만 원으로 축소 전달된 이유를 밝혀라. 셋째, 명품총회가 되려면 불법 금품수수 사건을 총회가 면밀하게 조사하라. 넷째, 불법적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라. 2023년 10월 23일.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김종천 외 교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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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 【천안중부교회사태25】충남노회폐지 확인과 신설노회 설립 결의...담임목사측 우위 확보
    지난 108회 총회 둘째날 9월 19일 오후 회무 시간에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소위원회(위원장 김상현 목사, 이하 위원회) 서기 고광석 목사가 구 충남노회와 관련해 정기회 측의 손을 들어주는 발언을 했다가 많은 총대들의 거센 항의와 비난을 받았다. 그의 주장과 논리가 맞지 않기 때문이었다. 이어 108회 총대들은 충남노회가 107회 총회에서 폐지됐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사실 107회 총회 후 후속 조치를 위해 만든 소위원회 이름은 “충남노회폐지/ 후속처리 / 소위원회”였다. 한글만 제대로 알면 충남노회가 폐지됐고 이제 소위원회는 후속을 위한 것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위원회는 무엇을 했는가? 폐지된 구 충남노회를 살릴려고 소위 정기회 측에 권한을 주었는데 이상규 목사는 그것으로 노회를 회복시키지도 못하고 오히려 천안중부교회를 난도질했다. 오죽하면 총회 임원회가 두달만에 그 권한을 회수했겠는가? 총회 임원회와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소위원회가 소위 정기회측에 소집권을 부여함으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한 것은 천안중부교회였다. 담임목사측과 반대측으로 갈등하고 있는데 소집권을 부여받은 정기회측 이상규 목사는 임시당회장으로 가서 김종천 담임목사를 도륙했다. 불법으로 공동의회를 개최해 담임목사 불신임을 결의했다. 그리고 교회 직원을 사직시키는 등 온갖 전횡을 저질렀다. 그러나 108회 총회 총대들은 충남노회가 107회 총회 때 폐지 가결했다는 것을 재확인함으로써 그간 구 충남노회 서기 이상규 목사에 의해 벌어진 천안중부교회 모든 것들이 불법임을 확인했다. 결국 권한 없는 자가 가서 난장판을 벌인 것이다. 천안중부교회 당회장은 김종천 목사이다. 이것이 확고하기에 그동안도 수많은 소송에서 김종천 목사가 이겨왔다. 그에 더해 108회 총회의 “구 충남노회 폐지 재확인”은 더 강력하게 김종천 담임목사의 위치를 확고하게 하는 것이다. 이제 천안중부교회는 합법적인 당회장 김종천 목사 중심으로 회복되어야한다. 현재 반대측이 본당을 차지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법원 판결 집행을 위해 집달관에 의뢰하면 그들은 본당에서 내쫓길 수 있다. 그러나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담임목사측은 그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제라도 불법으로 김종천 담임목사를 반대하고 있는 세력들은 스스로 본당을 비우고 나가야한다. 그리고 수많은 소송으로 담임목사를 괴롭혔던 것에 대해 사과해야한다. 그럴 때 조그마한 선처라도 받아낼 수 있을 것이다. 과거 불법이 난무하던 때는 지나갔다. 108회 총회에서 모든 것이 명백해졌다. 불법을 행하는 담임목사 반대측의 빠른 판단과 처신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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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4
  • 새로남교회 교우들, 즐거운 마음으로 총회 봉사
    담임 오정호 목사의 108회 총회장 취임을 모든 새로남교회 성도들은 기뻐하고 있다.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아침, 저녁 쉼없이 총회가 진행된다. 새로남교회 성도들은 총대들을 섬기기 위해 다양한 부스를 마련했다. 곳곳에 음료와 다과를 준비해 봉사하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는 교우들로 인해 총대들은 총회 업무를 잘 진행할 힘을 보충하고 있다. 밝은 모습으로 봉사하는 모든 새로남교회 교우들에게 감사한다. 이들의 수고를 통해 폐회하는 날까지 총회가 은혜로운 명품총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곳곳의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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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천안중부교회사태24】끝없는 불법, 폭행과 고소 남발...왜 이러는가?
    최근 천안중부교회 당회장 김종천 담임목사가 폭행을 당했다. 반대측이 김종천 목사가 가지고 있는 교회 주차장 차단기 커버를 뺐기 위해서였다. 이처럼 현재 천안중부교회에는 폭력이 일상화되고 있다. 또한 담임목사 소송에서 대부분 패소한 반대측은 최근 또 소송을 걸어왔다. 김종천 목사측은 소송에 대응하느라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연이은 패소에 따라 반대측도 엄청난 소송비를 부담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소송전을 불사하는 저들의 저의는 무엇인가? 이것이야 말로 이판사판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는 저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고 있다. 반대측이 불법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천안중부교회는 불법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져있다. 이제는 자중해야할 때이다. 피같은 헌금이 왜 소송비로 낭비되어야 하는가? 천안중부교회 사태는 끝나야 끝나는 혼돈을 거듭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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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108회 총회, 새로남교회 주차 안내
    108회 총회가 대전에 소재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9월 18일(월)부터 22(금)까지 진행된다. 총대만 1600여명이 참석하는 대형 행사이기에 주차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차장은 일반 주차장 2곳, 교회 주차장 2곳을 운영하며 주차 비용은 모두 교회가 부담한다. 대전예술의 전당,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주차비 정산은 매일 저녁 정회 후 새로남교회에서 현장 대리 결제하며 그 외 개별 결제한 영수증도 교회에서 처리해 준다. 주차 안내 동영상 ① 대전예술의 전당 주차장: 주차 후 3, 4번 게이트 앞에서 교회에서 운영하는 셔틀 버스 이용(도보 이용 10분 소요). ②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주차장: 2번 게이트에서 셔틀 버스 이용, 2번 게이트는 승용차만, 3 · 4번 게이트는 승합차 출입 가능 ③ 새로남교회 주차타워: 증경총회장 등 주요 인사와 비표부착한 차량, 노회당 배정 차량만 주차 가능 ④ 프렌즈아카데미 주차장: 노회 지정 승합차량만 주차 가능 주차장 주소 ① 총회로부터 비표를 받으신 분: 새로남교회 또는 새로남교회 주차빌딩(대전 서구 만년동 351) ② 승합차를 이용하시는 분: 프렌즈아카데미 대전만년점(대전 서구 만년로 69) ③ 개인 승용차 이용하시는 분: 대전예술의전당 주차장,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주차장(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새로남교회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378 / 대표전화 : (042) 470-7000 새로남교회 총회 장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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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0
  • 임봉교회 건축, 자금난 중단...도움 손길 절실
    경북 구미 산동읍에 임봉교회가 있다. 교회 사정으로 현재 사용하던 교회와 사택 건물, 땅을 넘겨주고 근처에 새로 땅을 구입 건축 중에 있다. 그런데 건축 마지막 단계에서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그간 교회는 건축 준비를 해 교회 인근의 땅 213평을 매입했다. 그런데 교회 성도는 10명이 채 안되기에 건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교회의 모든 것을 넘겨주어야 하기에 교회 건축을 진행하게 됐다. 지난 2월 25일 기공감사예배를 드린 후 4월 24일 직영으로 공사를 시작해서 어렵게 골조 공사를 완성하고 한달 만에 교회 외형 틀 작업을 끝냈다. 그러나 적은 재정으로 공사를 하다보니 판넬공사, 실내 인테리어, 타일공사, 이층 사택 공사등을 못하고 중단됐었다. 이후 다시 지원을 받아 공사를 재개해 교회 건축 5개월이 되는 시점에 예배당은 95%, 식당은 60%, 현관은 50%, 사택은 90%가 공사 완료됐고 현관, 전기, 식당, 2층 올라가는 계단, 마당 펜스, 주차장 공사 등이 남아 있다. 재정이 부족해 일꾼을 살 수 없어 자원봉사자를 통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속히 완공 되어 추워지기 전, 추석 전에 교회 2층에 준비한 사택으로 들어가기를 소원하고 있다. 다시 한번 기도와 관심, 후원을 부탁드린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임봉길 69-55 임봉교회 이계훈 목사(010-2629-0691) 후원: 농협 351-2629-0691-93 임봉교회 (예금주) 공사가 중단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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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0
  • 【천안중부교회사태23】 문용권 원로목사의 불법②, 담임으로 복귀 시도
    몇 년째 김종천 담임목사측과 반대측으로 나뉘어져 분쟁하고 있는 천안중부교회에 문용권 원로목사가 전면에 나섰다. 그동안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소위원회와 소위 구 충남노회 임원들이 교회 문제에 개입했으나 일이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그 첫단계는 문용권 원로목사가 주일 낮 설교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김종천 목사측은 천안중부교회의 합법적인 당회장인 김종천 목사 외 예배 인도는 불가하다는 경고문을 교회에 게시했다. 이는 원로목사를 겨냥한 것이다. 그리고 2차에 걸쳐 문용권 원로목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원로목사 신분으로 설교나 교회 행정에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에 문용권 원로목사는 두번의 답신을 통해 자신이 설교를 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며 행정에 관여 한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후 담임목사측이 3차로 보낸 내용증명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반대측이 '담임목사지위부존재확인 소송'과 '직무집행정지 및 대행자선임 가처분 신청 소송'을 했는데 이는 문용권 원로목사를 교회의 대표자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이에 이것은 불법이며 교회를 더 어지럽히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는 아직 답하고 있지 않다. 김종천 담임목사 반대측은 그동안 총회와 구 충남노회 인사들을 통해 담임목사를 해임시키고자 시도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무산되자 이제 원로목사를 통해 그 일을 계속 진행할려고 하는 것이다. 이는 이미 법원이 김종천 목사를 합법적인 당회장으로 인정하고 있음에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에 이미 은퇴한 문용권 원로목사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전면에 나선 것이다. 물론 이것은 총회헌법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문용권 원로목사가 이를 모를리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선택을 했다는 것은 노골적으로 김종천 담임목사 반대편에 서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법이 이를 어떻게 판정할지는 분명하다. 이미 김종천 목사를 합법적인 당회장으로 인정하고 있기에 이것을 뒤집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소송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편 김종천 목사측은 그동안 교회 출입을 제지 당한 채 교회 마당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본안 판결 후 7월 13일 교육관 진입에 성공해 그곳에서 예배 드리고 있다. 반대측은 본당을 차지하고 있어 본격적인 '적과의 동침'이 시작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반대측은 그라인더를 동원해 잠긴 문을 열려고하다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기도 했다. 이제는 서로 자리를 뺐기지 않기 위해 주야로 경계를 서고 있는 이 대치 상황이 과연 언제나 끝날려는가? 첫 단추를 어디서 잘못 끼었는지 돌아봐야한다. 그래야 해결책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대측이 교회 건물에 붙인 현수막들-농성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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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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