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교회
-
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총회 특별재판국의 북일교회 이 진 담임목사의 직무정지와 면직판결이 무효된 것에 이어 이리노회 재판국의 제명출교 무기정직 판결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에서도 판결이 무효됐다. 2026가합50024노회판결무효등확인의소 - 승소 2025가합50164노회재판국판결무효등확인 - 승소 2026가합50019노회위임청빙결의무효확인청구 - 패소(원고 김00 진00 조00 국00 노00) 이로써 이 진 담임목사에 대한 전방위적인 불법 재판들이 사회 법원에서 모두 무효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향후 소송비용과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됨에 따라 이리노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지난 7월 7일 있었던 헌의부 실행위원회에서 심각한 내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상소 건에 대해 문미식 부장은 재판국으로의 이첩을 주장했다. 그러나 위원들의 반대가 있자 이 건에 대해 사회를 맡지 았았다. 문 부장은 이전에도 일관되게 평택제일교회 건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자 했다. 그러나 4번째 심사에서도 반대가 심하자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결국 서기가 대리 사회를 하는 가운데 평택제일교회 상소 건은 다시금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처럼 이 건에 대해 헌의부원들은 일치된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부장이 사회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렇게 자중지란하는 헌의부의 결정을 과연 총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가? 그리고 회장이 사회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 효력이 있는지 법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건은 헌의부의 계속된 기각으로 헌의부의 손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결국 재판국에 넘겨 쉽게 끝낼 수 있는 일을 크게 확산하게 만들었고, 총회원들을 피로하게 만들었다. 서류를 심의해 각 부서로 이첩하는 기능을 하는 헌의부가 제대로 그 역할을 했는지는 계속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7월 7일 모인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에 대한 상소 건이 또다시 기각됐다. 참석자 일부는 재판국으로 이첩하기를 원했으나 다수 위원들의 반대로 결국 다시 기각했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미 몇 번 기각을 했기에 이것을 뒤집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건은 추후 있을 총회 임원회에서 다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
【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요즘 남수원노회 사태를 지켜보는 교단 안팎에서는 이런 말이 자주 들린다. "또 영상이 올라왔네." "이제 몇 편째인지 모르겠다." "거의 매일 영상이 나온다.“ 실제로 모 목사 측 채널을 보면 거의 매일 새로운 영상이 게시된다. 어떤 날은 한 편, 어떤 날은 두 편, 심지어 하루에 네 편의 영상이 연달아 올라오기도 했다. 이 정도면 상소 대응인지, 콘텐츠 연재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다. 그런데 많은 노회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의 내용이 아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하는 점이다. 정말 재판을 잘했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모 목사는 계속해서 주장한다. 노회 재판은 적법했다. 절차는 완벽했다. 사회소송시행세칙도 위반했다. 김태식 목사는 면직되고도 남을 사람이다. 심지어 "즉결 면직도 가능했다"고까지 말한다. 좋다. 정말 그렇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면 된다! 총회 재판국에서 "노회 재판은 정당하다", "면직은 적법하다"고 판단하면 모든 논란은 끝난다. 가장 빠른 길이다. 가장 확실한 길이다. 가장 장로교적인 길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재판국으로 가는 길은 멈춰 있는데, 유튜브는 거의 매일 새 영상이 올라온다. 노회원들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그렇게 재판을 잘했다면서 왜 재판국에 안 보내지?" "면직감이라면서 왜 자꾸 설명회를 하지?" "왜 이렇게 영상을 많이 만드는 거지?“ "이제는 피곤하다." "보내줘도 안 본다." 실제로 최근 영상들의 조회수를 보면 대부분 수십 회 수준이다. 교단 전체를 향한 절박한 외침치고는 의외로 조용하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더 이상 "다음 영상"에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재판 사건인가, 언론 프로젝트인가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영상의 내용이다. 정작 상소의 적법성, 재판국 이첩의 필요성, 총회 결의의 취지보다는, 상대방의 도덕성, 과거 행적, 왜 면직감인지, 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길게 이어진다. 하지만 상소 사건의 핵심은 그것이 아니다. 김태식 목사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도덕적 평가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왜 재판국에서 판단받지 못하게 하는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모 목사는 노회 서기이자 재판국 서기로서 상소장을 직접 접수했다. 상소서류를 확인했고, 노회 간사 연락처를 알려주었으며, 접수 영수증까지 발급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상소 자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상소언론대응위원회를 만들고, 그는 언론을 비판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는 교회문제대응연구소를 통해 거의 매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언론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까지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노회원들은 오히려 이렇게 묻는다. "자신이 접수한 상소라면 오히려 재판국으로 빨리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총회 결의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제106회 총회는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을 총회 재판국에 이첩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는 헌의부가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확인했다. 제108회 총회는 규칙을 개정하면서 '기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반려'만 규정했다. 총회가 반복해서 강조한 것은 하나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단이 보는 모습은 정반대다. 재판국 이첩보다 기자회견이 앞서고, 재판보다 유튜브가 앞서고, 판결보다 여론전이 먼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자신 있다면 학생이 자신의 답안이 맞다고 확신하면 채점을 받는다. 운동선수가 자신이 이긴다고 확신하면 경기장에 들어간다. 재판도 마찬가지다. 정말 자신 있다면 재판을 받으면 된다. 정말 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정말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이 명백하다면, 정말 면직이 정당하다면, 오히려 그는 총회 재판국에 이렇게 요청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재판은 적법합니다. 총회 재판국으로 빨리 이첩해 주십시오." "면직이 정당하다면 재판국에서 확정받겠습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다음 영상이 아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새로운 영상이 아니다. 새로운 썸네일도 아니다. 다음 기자회견도 아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단 하나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왜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는가.“ 그리고 많은 노회원들의 피로감과 의문도 결국 그 한 문장으로 모아진다. "재판국은 조용한데, 왜 유튜브만 이렇게 바쁜가.“ 어쩌면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재판보다 영상이 많고, 상소보다 설명이 길며, 재판국으로 가는 길보다 유튜브 업로드 버튼이 더 가까워 보인다는 점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헌의부가 모여 재심사한다니 결과를 관심 갖고 지켜볼 것이다!
-
【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한 상소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원래 쟁점은 단순했다. "적법하게 제기된 상소를 헌의부가 재판국에 회부하지 않고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즉, 상소권과 헌의부의 권한 범위에 관한 법리적 문제였다. 그런데 남수원노회의 모 목사가 '교회문제대응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논쟁의 중심이 법리에서 여론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는 기자회견과 여러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총회 행정은 언론이 아니라 헌법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 주장 자체를 부인할 사람은 많지 않다. 교단 행정은 당연히 헌법과 규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교단 안에서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는가? 왜 수십 개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가? 왜 기자회견까지 열어 여론전을 벌이는가? 왜 상소 사건을 언론과 유튜브의 문제로 확대하고 있는가?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을 움직이려 한다면, 스스로의 주장과 모순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최근 남수원노회 기자회견에서 그 목사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허위 언론이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표현 역시 논란이 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조종하여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교단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교단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다. 언론 보도를 읽었다고 해서 곧바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프레임 아니냐." 또 다른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 보도가 잘못되었다면 사실과 법리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곧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의 독립적 판단 능력 자체를 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1000만 원 후원’ 그는 기자회견에서 상소와 언론 대응 과정에서 약 1,0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를 두고 교단 안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원로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법리와 절차의 문제다. 그런데 유튜브, 기자회견, 후원금 모금, 언론 대응 조직까지 등장하면서 마치 정치적 캠페인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다." 결국 남는 질문 이번 사건의 핵심은 특정 목사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가 아니다. 특정 언론이 마음에 드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오직 세 가지다! 적법한 상소가 있었는가? 헌의부가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재판국에 회부해야 하는가? 그런데 정작 이 질문들에 대한 답보다는 상소인에 대한 비판, 특정 언론에 대한 공격,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한 여론전 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사람을 공격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법리로 답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헌법이 답해야 한다." 상소와 남수원노회를 둘러싼 논란은 이제 한 교회의 분쟁을 넘어, 교단이 정말 헌법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여론과 프레임으로 움직일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
-
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교회
-
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
-
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 총회 특별재판국의 북일교회 이 진 담임목사의 직무정지와 면직판결이 무효된 것에 이어 이리노회 재판국의 제명출교 무기정직 판결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에서도 판결이 무효됐다. 2026가합50024노회판결무효등확인의소 - 승소 2025가합50164노회재판국판결무효등확인 - 승소 2026가합50019노회위임청빙결의무효확인청구 - 패소(원고 김00 진00 조00 국00 노00) 이로써 이 진 담임목사에 대한 전방위적인 불법 재판들이 사회 법원에서 모두 무효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향후 소송비용과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됨에 따라 이리노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 뉴스
- 교회
-
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
-
【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 지난 7월 7일 있었던 헌의부 실행위원회에서 심각한 내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상소 건에 대해 문미식 부장은 재판국으로의 이첩을 주장했다. 그러나 위원들의 반대가 있자 이 건에 대해 사회를 맡지 았았다. 문 부장은 이전에도 일관되게 평택제일교회 건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자 했다. 그러나 4번째 심사에서도 반대가 심하자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결국 서기가 대리 사회를 하는 가운데 평택제일교회 상소 건은 다시금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처럼 이 건에 대해 헌의부원들은 일치된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부장이 사회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렇게 자중지란하는 헌의부의 결정을 과연 총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가? 그리고 회장이 사회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 효력이 있는지 법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건은 헌의부의 계속된 기각으로 헌의부의 손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결국 재판국에 넘겨 쉽게 끝낼 수 있는 일을 크게 확산하게 만들었고, 총회원들을 피로하게 만들었다. 서류를 심의해 각 부서로 이첩하는 기능을 하는 헌의부가 제대로 그 역할을 했는지는 계속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뉴스
- 교회
-
【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
-
【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 7월 7일 모인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에 대한 상소 건이 또다시 기각됐다. 참석자 일부는 재판국으로 이첩하기를 원했으나 다수 위원들의 반대로 결국 다시 기각했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미 몇 번 기각을 했기에 이것을 뒤집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건은 추후 있을 총회 임원회에서 다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
- 뉴스
- 교회
-
【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
-
【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 요즘 남수원노회 사태를 지켜보는 교단 안팎에서는 이런 말이 자주 들린다. "또 영상이 올라왔네." "이제 몇 편째인지 모르겠다." "거의 매일 영상이 나온다.“ 실제로 모 목사 측 채널을 보면 거의 매일 새로운 영상이 게시된다. 어떤 날은 한 편, 어떤 날은 두 편, 심지어 하루에 네 편의 영상이 연달아 올라오기도 했다. 이 정도면 상소 대응인지, 콘텐츠 연재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다. 그런데 많은 노회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의 내용이 아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하는 점이다. 정말 재판을 잘했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모 목사는 계속해서 주장한다. 노회 재판은 적법했다. 절차는 완벽했다. 사회소송시행세칙도 위반했다. 김태식 목사는 면직되고도 남을 사람이다. 심지어 "즉결 면직도 가능했다"고까지 말한다. 좋다. 정말 그렇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면 된다! 총회 재판국에서 "노회 재판은 정당하다", "면직은 적법하다"고 판단하면 모든 논란은 끝난다. 가장 빠른 길이다. 가장 확실한 길이다. 가장 장로교적인 길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재판국으로 가는 길은 멈춰 있는데, 유튜브는 거의 매일 새 영상이 올라온다. 노회원들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그렇게 재판을 잘했다면서 왜 재판국에 안 보내지?" "면직감이라면서 왜 자꾸 설명회를 하지?" "왜 이렇게 영상을 많이 만드는 거지?“ "이제는 피곤하다." "보내줘도 안 본다." 실제로 최근 영상들의 조회수를 보면 대부분 수십 회 수준이다. 교단 전체를 향한 절박한 외침치고는 의외로 조용하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더 이상 "다음 영상"에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재판 사건인가, 언론 프로젝트인가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영상의 내용이다. 정작 상소의 적법성, 재판국 이첩의 필요성, 총회 결의의 취지보다는, 상대방의 도덕성, 과거 행적, 왜 면직감인지, 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길게 이어진다. 하지만 상소 사건의 핵심은 그것이 아니다. 김태식 목사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도덕적 평가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왜 재판국에서 판단받지 못하게 하는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모 목사는 노회 서기이자 재판국 서기로서 상소장을 직접 접수했다. 상소서류를 확인했고, 노회 간사 연락처를 알려주었으며, 접수 영수증까지 발급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상소 자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상소언론대응위원회를 만들고, 그는 언론을 비판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는 교회문제대응연구소를 통해 거의 매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언론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까지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노회원들은 오히려 이렇게 묻는다. "자신이 접수한 상소라면 오히려 재판국으로 빨리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총회 결의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제106회 총회는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을 총회 재판국에 이첩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는 헌의부가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확인했다. 제108회 총회는 규칙을 개정하면서 '기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반려'만 규정했다. 총회가 반복해서 강조한 것은 하나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단이 보는 모습은 정반대다. 재판국 이첩보다 기자회견이 앞서고, 재판보다 유튜브가 앞서고, 판결보다 여론전이 먼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자신 있다면 학생이 자신의 답안이 맞다고 확신하면 채점을 받는다. 운동선수가 자신이 이긴다고 확신하면 경기장에 들어간다. 재판도 마찬가지다. 정말 자신 있다면 재판을 받으면 된다. 정말 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정말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이 명백하다면, 정말 면직이 정당하다면, 오히려 그는 총회 재판국에 이렇게 요청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재판은 적법합니다. 총회 재판국으로 빨리 이첩해 주십시오." "면직이 정당하다면 재판국에서 확정받겠습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다음 영상이 아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새로운 영상이 아니다. 새로운 썸네일도 아니다. 다음 기자회견도 아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단 하나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왜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는가.“ 그리고 많은 노회원들의 피로감과 의문도 결국 그 한 문장으로 모아진다. "재판국은 조용한데, 왜 유튜브만 이렇게 바쁜가.“ 어쩌면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재판보다 영상이 많고, 상소보다 설명이 길며, 재판국으로 가는 길보다 유튜브 업로드 버튼이 더 가까워 보인다는 점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헌의부가 모여 재심사한다니 결과를 관심 갖고 지켜볼 것이다!
-
- 뉴스
- 교회
-
【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
-
【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 한 상소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원래 쟁점은 단순했다. "적법하게 제기된 상소를 헌의부가 재판국에 회부하지 않고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즉, 상소권과 헌의부의 권한 범위에 관한 법리적 문제였다. 그런데 남수원노회의 모 목사가 '교회문제대응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논쟁의 중심이 법리에서 여론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는 기자회견과 여러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총회 행정은 언론이 아니라 헌법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 주장 자체를 부인할 사람은 많지 않다. 교단 행정은 당연히 헌법과 규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교단 안에서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는가? 왜 수십 개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가? 왜 기자회견까지 열어 여론전을 벌이는가? 왜 상소 사건을 언론과 유튜브의 문제로 확대하고 있는가?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을 움직이려 한다면, 스스로의 주장과 모순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최근 남수원노회 기자회견에서 그 목사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허위 언론이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표현 역시 논란이 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조종하여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교단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교단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다. 언론 보도를 읽었다고 해서 곧바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프레임 아니냐." 또 다른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 보도가 잘못되었다면 사실과 법리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곧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의 독립적 판단 능력 자체를 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1000만 원 후원’ 그는 기자회견에서 상소와 언론 대응 과정에서 약 1,0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를 두고 교단 안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원로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법리와 절차의 문제다. 그런데 유튜브, 기자회견, 후원금 모금, 언론 대응 조직까지 등장하면서 마치 정치적 캠페인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다." 결국 남는 질문 이번 사건의 핵심은 특정 목사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가 아니다. 특정 언론이 마음에 드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오직 세 가지다! 적법한 상소가 있었는가? 헌의부가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재판국에 회부해야 하는가? 그런데 정작 이 질문들에 대한 답보다는 상소인에 대한 비판, 특정 언론에 대한 공격,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한 여론전 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사람을 공격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법리로 답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헌법이 답해야 한다." 상소와 남수원노회를 둘러싼 논란은 이제 한 교회의 분쟁을 넘어, 교단이 정말 헌법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여론과 프레임으로 움직일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
- 뉴스
- 교회
-
【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실시간 교회 기사
-
-
【북일교회】 모처럼 만의 평화로운 주일예배
- 11월 10일 주일 북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 4월 21일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7개월 후 교회 안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예배 출석 인원이 줄었다. 지난 4월 주일에는 1, 2부 예배 참석자 585여 명, 청년부는 80여 명이 출석했다. 반면 11월 10일 주일에는 1, 2부 예배 참석자 474여 명, 청년부는 71여 명이 출석했다. 산술적으로 120여 명이 출석하지 않았다. 물론 사정상 이날만 출석하지 못한 교인들이 있을 수 있다. 반면 지난 4월 21일 주일 십일조 가정은 72가정, 94명이고, 감사헌금은 74가정, 83명이었는데 11월 10일 주일에는 십일조 가정 61가정, 79명, 감사헌금은 73가정 97명이었다. 이 숫자 변화에 대한 한 가지 이유는 아마도 지난 5~6개월간 계속된 교회 내 분란 때문일 것이다. 이 진 담임목사 반대 측은 이 기간 계속 교회를 시끄럽게 만들었다. 예배 때나 후에 시위와 소란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리노회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가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 종료 시까지 교회의 신성과 화평을 방해하는 상대 비방 및 욕설, 피켓시위, 서명운동 등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아니 오히려 더 격렬하게 소란을 피웠다. 4월 주일에는 교회가 소란스럽지 않았었다. 이에 본 빛과소금뉴스는 담임목사 반대 측의 행패를 두 차례에 걸쳐 보도했고 이 기사를 1,300여 명, 500여 명이 조회했다. 결국 반대 측은 자신들의 행동이 도움이 안 된다는 판단하에 지난 11월 3일 주일에 시위하지 않았고, 10일에도 교회는 평안했다. 현재 교회 앞 도로 맞은편에 대단지 아파트가 공사 중이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게 되면 북일교회가 새롭게 부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속히 교회 분란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사족으로, 본 기자는 교회 분위기와 예배 출석 숫자 파악을 위해 참석했는데 내게 민형사상 소송으로 겁박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서00 안수집사가 2부 예배 시 나를 밖으로 불러 시비를 걸었다. “존경하는 김병중 목사님께”라며 교회에 와서 숫자 파악을 해 보라고 제안해 놓고서 왜 예배 참석자를 계수하는 내게 시비를 거는가?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극렬하게 혼란을 일으킨 당사자가 뭐가 켕겨서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시비를 거는가? 정당했다면 시비를 걸 이유가 없다. 그리고 초면이지만 목사라는 것을 아는 내게 시비를 걸며 “무식하다”는 막말을 했다. 나는 정규과정을 공부한 신학박사인데 말이다. 이게 바로 담임목사 반대자들의 수준을 보여주는 한 사례이다. 반면 최근에 교회의 화평을 기원하는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는 모임이 생겨나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 북일교회의 앞날은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
- 뉴스
- 교회
-
【북일교회】 모처럼 만의 평화로운 주일예배
-
-
【북일교회】 거짓 주장하며 교회를 소란케 하는 반대자들
- 지난 주일 10월 27일에는 한국교회 210만이 함께 연합예배하며 기도하는 날이었다. 주최 측 추산 현장 참석 110만, 온라인 참석 100만으로 역대 최대 인원이 동원된 행사였다. 주 이슈는 동성혼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법제화 반대였다. 주최 측은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위해서는 이 두 가지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원근 각처 전국 교회들이 함께 모였다. 악법과 싸우기 위한 거룩한 시간이었다. 그러나 익산의 북일교회는 여전히 담임목사 지지, 반대 교인들 간의 싸움, 언쟁이 계속됐다. 문제는 거짓을 주장하며 소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 주일 이 진 담임목사에게 거칠게 항의하던 반대자 중 한 나이 먹은 집사가 쓰러졌다. 혹자는 부목사가 이 집사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했다.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분개의 댓글을 달았다. 하나 이것은 거짓이다. 본인이 스스로 넘어진 것이며 이때 경찰이 있어 이 사실을 확인했고, 교회 내에 설치된 CCTV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도 어제 주일에 그의 가족들이 교회를 찾아와 항의성 시위를 했다. 이처럼 거짓 주장을 하면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이 정당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다른 문제는 주일마다 이렇게 1층 로비에서 반대자들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1층에 위치한 교육부서 아이들이 크게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반대자들의 소란으로 인해 다음세대 주일학교 아이들이 큰 상처를 입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일마다 교회를 소란스럽게 하는 반대자들은 진정 교회를 위하는 자들인가? 해치는 자들인가?
-
- 뉴스
- 교회
-
【북일교회】 거짓 주장하며 교회를 소란케 하는 반대자들
-
-
【북일교회】담임 반대 측, 노회 수습처리위 지시 묵살 난동
- 이리노회(노회장 남길우 목사) 소속 북일교회(담임 이진 목사)는 매 주일 소란스럽다. 소수의 담임목사 반대 측 때문이다. 이들은 주일 낮 예배에 참석해 쓸데없이 크게 “아멘”을 외치는 등 예배 분위기를 망치고, 예배 후에는 교회 계단과 로비 등에서 교인들과 시비가 붙거나 담임목사에게 고함을 치고 난동(亂動, 질서를 어지럽히며 마구 행동함)을 부리고 있다. 그럼에도 대다수 교인들은 동요하지 않고 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이 진 담임목사의 설교를 통해 큰 은혜를 받으며 굳건하게 신앙생활하고 있다. 이리노회는 제83회 정기회를 지난 10월 10일 익산 천광교회에서 열고 북일교회 김화중 장로가 같은 교회 김정귀 장로를 고소한 건에 대해서는 반려하기로 하고, 북일교회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대책위원회를 설치해 다루기로 했다. 대책위원으로는 노회장 자벽으로 김승규, 박윤성, 윤광석, 정훈(이상 목사) 정삼영, 김준기, 황진수(이상 장로) 등 7인을 선정했다. 대책위원회는 3개월 안(2025년 1월까지)에 결론을 내서 보고하도록 했다. 이에 북일교회는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의 지시 사항을 지난 10월 13일 주일부터 주보에 게재하고 있다. 지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이리노회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 지시 사항 - 정치 / 10장 노회 / 6조 노회의 직무 / 4항. 교회의 신성과 화평을 방해하는 언행을 방지하며(행 15:22, 24) 교회 실정과 폐해(弊害)를 감시하고 교정하기 위하여 지교회를 시찰한다. - 위 헌법에 의거하여,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 종료 시까지 교회의 신성과 화평을 방해하는 상대 비방 및 욕설, 피켓시위, 서명운동 등을 금지할 것을 지시합니다.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 위원장 박윤성 목사 서 기 윤광석 목사 그런데도 소수의 담임 반대 측은 예배 시 또 예배 후 교회 안에서 소란과 난동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지난 10월 20일 주일에는 이 진 목사가 목양실에 들어가려고 하자 반대 측은 “네가 목사냐?”며 시비를 걸며 몸싸움을 걸어 이 와중에 이 진 목사의 사모가 다쳐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리노회 「북일교회 수습 처리위원회」가 담임목사 반대 측의 이런 난동을 어떻게 처리하고 교회를 안정화시킬지 모두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
- 뉴스
- 교회
-
【북일교회】담임 반대 측, 노회 수습처리위 지시 묵살 난동
-
-
총회 헌의부장 조무영 목사, 교인들과 필리핀 단기 선교
- 중인교회를 목회하며 선교에 앞장서는 제109회 총회 헌의부장 조무영 목사가 교인들과 필리핀 단기 선교를 떠난다. 조 목사는 페이스북에 그 심정을 적었는데 함께 은혜를 나누며 기도하기 위해 기사로 만들어 게재한다. 이번 단기선교는 목회 31년 만에 처음으로 기획하고 떠나는 일정이다. 두렵고 떨린다. 설레고 기대된다. 원래는 청년들 중심으로 가려던 계획이었다. 그런데 차질이 생기면서 장년층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지”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열심이 특심이다. 찬양도 준비하고, 풍선아트도 만들어 보고, 단체 티도 2벌이나 찬조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며, 주의 이름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일정에는 우리 교회가 건축한 4개의 지교회 중 2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전도할 것이고, 10 교회 정도를 돌아보며 격려하고자 한다. 관광은 아주 적은 시간만 할애할 것이다. 놀랍게도 어제저녁에 한 성도의 도네이션으로 현지 총회가 19일에 있는데 각 교회에 쌀을 주기로 했다. 이렇게 부족하지만, 미력하지만, 때마다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으로 말미맘아 은혜중에 진행되고 있다. 감사, 또 감사한다. 일시 / 2024년 10월 21일(월) ~ 25일(금) 장소 / 필리핀 클락, 뽀락, 수빅 목적 / 선교지 탐방, 2개처 교회 예배 및 전도, 8개처 교회 탐방 인원 / 12명 진행 / 독창, 워십, 풍선아트, 코리안 가스펠 송, 빵, 사탕, 라면. 기타 일정 / 예배- 예수평강교회(원주민, 수빅 파파야), 예수사랑의교회(현지인, 뽀락) 방문- 성은교회(원주민), 이나라로커버너트교회(원주민), 지평선교회(무슬림), 임마누엘교회, 망가찬교회, 파워템플교회, 사랑의교회, 예수생명교회, 기타 2 교회(이름이 어려워서 잘 모름), 학교
-
- 뉴스
- 교회
-
총회 헌의부장 조무영 목사, 교인들과 필리핀 단기 선교
-
-
장봉생 부총회장 딸 군목과 결혼식...“사위는 내가 골랐다”
- 10월 12일 오후 1시 서대문교회에서 장봉생 부총회장의 딸 결혼식이 있었다. 축하만 하고 바로 오려고 했는데 신랑은 공군 군목 대위이고, 주례자는 공군 군종목사 단장 대령(진)이었다. 나는 군종 51기 이기에 기수로 보면 모두 한참 아래 내 후배들이다. 그래서 일면식 없는 후배들이지만 더욱 축하하는 마음이 생겨 취재하게 됐다. 따님을 출가 시키는 장봉생 부총회장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장봉생 부총회장은 총회 군선교부장을 역임하는 등 군선교에 많은 관심을 갖고 헌신하는 가운데 군종목사 파송식에서 현 사윗감이 맘에 들어 딸과 교제토록 중매해 1년 반만에 결혼하게 됐다고 했다. 군목 사위로 인해 앞으로 더욱 군선교에 헌신할 것으로 보인다. 내가 군목으로 입대했던 1993년도 즈음에는 장기자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은 군선교에 대한 관심이 늘고, 군에서 받는 여러 혜택도 있고, 장기 전역 후 민간교회에 잘 안착하기에 장기에 대한 관심이 많다. 장봉생 부총회장의 사위가 3년 단기를 하든, 장기를 하든 군선교를 잘 감당하고 그 앞길이 잘 열리기를 바란다. 내 군목 후배 황성준, 최석환 예비역 대령은 모두 군선교를 잘 감당 후 민간교회로 곧 임지를 옮겨 제2의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장봉생 부총회장의 딸은 서대문교회에서 자라났기에 교회에 대한 애착이 큰데 이제 남편의 사역지를 따라가느라 정든 교회를 떠나가야한다. 그래서 서대문교회 청년부 담당 노태진 목사가 새가정을 축복하며 기도했고, 군 선배인 주례자 윤창길 목사는 성령충만해 행복한 가정이되라고 설교했으며 신부의 외할아버지인 손상률 목사는 새가정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고, 길러주신 양가 부모님께 인사하고 행진하는 것으로 가을날의 행복한 결혼식은 마무리 됐다.
-
- 뉴스
- 교회
-
장봉생 부총회장 딸 군목과 결혼식...“사위는 내가 골랐다”
-
-
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 말씀과 찬양이 충만한 젊은 명성교회
- 9월 23일부터 시작되는 제109회 총회 취재를 앞두고 하루 먼저 울산을 방문해 109회 총회장이 되는 김종혁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에서 주일 낮 11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만난 교인들은 담임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을 기뻐하며 자랑스러워했다. 전날부터 내린 많은 비가 여전히 내리는 가운데도 성도들은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자 출석해 예배당을 채웠다. 예배 전 에이레네찬양팀은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찬양하며 연주했다. 찬양이 힘차고 은혜로웠다. 예배를 시작하면서 특이하게도 사도신경에 앞서 십계명을 먼저 고백했다. 십계명을 강대상 화면에 띄우지 않아도 교인들은 외워서 암송한다. 십계명을 예배 시간에 전 교인들이 암송하는 것은 처음 본 광경인데 매우 참신했다. 다른 교회들도 벤치마킹했으면 좋겠다. 신위식 장로가 예배 기도했는데 109회 총회장이 되는 담임목사가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김종혁 목사가 광고할 때 전 교인들이 총회를 위해 관심 두고 섬겨 달라고 부탁했다. 수요예배는 자체 예배 없이 우정교회로 가서 총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할렐루야 찬양대가 찬양했는데 앞서 한 찬양팀과 함께 매우 수준 높은 찬양이었다. 아마도 김종혁 담임목사가 음대 졸업자이기에 그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김종혁 목사는 창 38:1-30을 본문으로 ‘유다집의 범죄’라는 제목으로 “유다는 자신만이 의롭다는 자만심이 있었다. 그리고 타인의 잘못에 대해서는 매우 엄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성범죄를 저질렀으며 자기의 잘못은 생각지 않고 임신한 며느리를 죽이려고 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일 수 있다. 남의 잘못을 지적, 평가하지 말고 내가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남에 대해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유다가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남에 대해 정죄하지 말자. 그리고 죄를 범했다고 낙심해 있지만 말고 용서를 구하고 회복하자. 사도 바울도 그러했다. 그는 은혜로 회복되어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했다. 이런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다 함께 찬양하고 김종혁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참석한 기자도 큰 은혜를 받았다. 총회장이 설교를 잘하는 것은 총회적으로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다. 총회장으로 외부 행사에서 설교하는 것은 교단을 대표해야 하는 것인데 총회장으로서 설교를 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동안도 총회장들이 설교를 잘했는데 김종혁 총회장도 그러하리라 확신이 들어 감사하다. 김종혁 목사는 성악 전공자로서 무엇보다 목소리가 좋다. 이것은 설교해야 하는 목사로서 타고난 큰 장점이라고 본다. 분명한 발음과 확신에 찬 저음의 음성은 총회장의 일을 감당하는데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하는 김종혁 목사의 109회 총회에 기대감을 실어본다. 1974년 10월 26일 설립한 명성교회가 5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도에 김종혁 담임목사가 109회 총회장이 된 것은 교회나 담임목사 모두에게 뜻깊은 일이며 축복이라 생각한다. 그 복이 총회와 총회 산하 모든 교회에 충만하기를 기대해 본다. 이제 희년을 맞이하는 명성교회는 50살이지만 여전히 젊고 희망차다. 교회 곳곳에 아이들, 학생들, 청년들이 넘쳐 난다. 그것은 교회의 장래가 밝다는 것이다. 총회의 미래도 밝게하는 총회장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응원한다!
-
- 뉴스
- 교회
-
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 말씀과 찬양이 충만한 젊은 명성교회
-
-
새로남교회•오정호 총회장...총신신대원에 4억 인조잔디구장 · 표준주석 발간성금 1천만원 기증
- 오정호 총회장과 새로남교회가 4억의 비용을 후원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운동장에 인조잔디구장을 설치했다. 이를 기념하는 개장식이 9월 3일 오후 12시 30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운동장에서 있었다. 오 총회장은 “인조잔디구장에서 마음껏 운동해 영육이 건강한 신학생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드린 예배에서 오정호 총회장은 1000만원을 표준주석 발간 성금으로 전달했다. 지난 5월 16일 새로남교회에서 있었던 총신대학교 개교 123주년 기념 '총동문의 날' 한마음 잔치에서 받은 자랑스런총신인상 수상금 500만원과 오 총회장의 사비 500만원을 더한 것이다. 감사의 글 이곳에 조성된 인조 잔디 구장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80회 동문/제108회 총회장) 온 교우들이 미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이끌 영적 지도자들의 전인적인 건강을 위해 헌신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주후 2024년 9월 3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 박성규, 신대원장 강웅산, 교수 • 직원 • 원우 일동(감사의 글 전문) 오정호 총회장은 작년 10월 10일 108회 총회장 취임 후 첫 공식 발걸음으로 총신대를 방문해 10억을 총신 발전기금으로 전달했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총회장 임기에 총신신대원을 찾아 4억을 들여 설치한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을 했다. 이처럼 오 총회장의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향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과 헌신으로 드러났다. 예배는 “새로남교회 섬김의 날”로 경건훈련처장 주종훈 목사의 인도로 새로남교회 당회서기 오태석 장로가 기도, 새로나교회 교역자 일동이 오정호 목사 작사 · 이상진 목사 작곡의 ‘한 사람 되리라’를 특송했다. 오정호 총회장이 고전 11:1을 본문으로 ‘Imitation of Christ’란 제목으로 “우리는 주님의 종으로 주님을 닮아가야한다. 첫째,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아야한다. 사랑해야 닮는다. 그래서 주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 사랑하는만큼 주님을 닮아간다. 둘째, 깊은 교제 후에 동맹을 맺어야한다. 나누이지 말고 연합해야한다. 뼈속부터 주님, 총신을 사랑해 쓰임받자”고 설교 후 박성규 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을 했다. 신학대학원장 강웅산 교수의 사회로 학생·글로벌지원처장 김대웅 교수가 기도, 총회장·총장·보직교수 및 원우회·새로남교회 관계자들이 기념테이프컷팅, 제막식 후 박성규 총장이 시공사 ㈜스포테크사에 감사를 전달 후 오정호 총회장, 박성규 총장, 강웅산 신대원장, 김경석 원우회장이 기념 시축 후 오정호 총회장의 기도로 개장식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어 새로남교회가 제공한 보쌈으로 원우들은 푸짐한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
- 뉴스
- 교회
-
새로남교회•오정호 총회장...총신신대원에 4억 인조잔디구장 · 표준주석 발간성금 1천만원 기증
-
-
지역 재개발로 위협받는 교회...남의 일이 아니다
- 본지가 2 번 기사로 다뤘던 성남 상대원동 제2구역 소재 성광교회에 드디어 용역이 들이닥쳤다. 그동안 재개발 문제로 조합측과 갈등을 빚던 가운데 집행 가처분 소송을 통해 막아왔지만 용역들이 교회 주변을 둘러싸는 일이 생겼다. 교인들은 출입구를 봉쇄하고 용역과 대치하고 있다. 이 지역의 3개 교회가 같은 어려움에 있는데 한 곳은 이미 예배당을 빼앗겨 길거리에서 예배하고 있고, 다른 한 곳은 극렬 대치 중이다. 이제 합동측 성광교회에 조합측의 마수가 뻗쳐오고 있다. 이러한 사태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는 순간 그 안에 있는 교회들도 폭력적으로 내쫓기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할 때 그 다음 차례는 내가 목회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총회 차원의 관심과 모든 목회자들, 교인들이 이 일에 한 목소리를 내야할 것이다.
-
- 뉴스
- 교회
-
지역 재개발로 위협받는 교회...남의 일이 아니다
-
-
지구촌나눔재단, 부산거제제일교회에서 지부 설립 및 사랑의쌀독 발대식
- (사)지구촌나눔재단 부산연제1지부 설립 및 121호 사랑의쌀독 발대식이 7월 25일 오전 11시 연제구에 소재한 부산거제제일교회(류진호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부산연제1지부가 주관했다. 부산연제1지부장 류진호 목사가 “저희 교회에서 지부 설립 및 사랑의쌀독 발대식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더 나누고 베푸는 교회가 되겠다”고 인사말했다. 예배는 부산연제1지부장 류진호 목사의 인도로 부산북구지부장 · 만덕교회 류재덕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딤전 6:18-19을 봉독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나누어 주기를 힘쓰라’란 제목으로 “우리는 그동안 나누는데 소홀했다. 이제는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데 힘써야 한다. 우리는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사랑해야한다. 성경은 자신의 몸처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사랑은 동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셨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이처럼 행동으로 사랑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 주셨다. 우리는 신자로서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행동으로 사랑해야한다. 마 25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어려운 자를 도운 자에게 천국의 복을 주시나 이렇게 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영벌을 내리신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구원 받을 수 없다.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꿔드리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다. 그래서 나눠주기에 힘써야한다. 이곳에 사랑의쌀독이 설치 되는데 쌀을 나눠주기 전에 기도해 쌀을 통해 그들이 신앙을 갖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한다. 하나님을 대신해 돕는 일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연제구목회자연합회 부회장 · 대흥교회 한성호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산의 복음화를 위하여’,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과 연제1지부의 사역을 위하여’ 특별기도, 김해대동지부장 · 김해대동중앙교회 윤명근 목사가 봉헌기도, 연제구목회자연합회 총무 · 새로운교회 김현진 목사가 광고 후 연제구목회자연합회 회장 · 부산동현교회 허 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쌀독 발대식은 부산동래지부장 · 순복음명륜교회 최성구 목사의 사회로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본부장 김병돈 목사가 기도했다. 임명장, 천사교회 현판, 뺏지 전달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전달, 부산연제1지부장 류진호 목사에게 천사교회 현판 전달, 임원 및 후원이사들에게 뺏지를 전달했다. 부산사상지부장 · 샘물교회 김병수 목사가 “부산거제제일교회가 사랑의쌀독을 통해 나누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참으로 축하드린다. 부산에 16개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오늘 14번째로 설치 되는 것이다. 앞으로 부산 모든 교회에 더 많이 설치 되기를 바란다. 제가 섬기는 교회는 빚이 많지만 재정의 10%를 선교에 사용하고 있다. 우리 교인들은 사랑의쌀독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 아나바다 운동도 하고 싶다. 사람들은 나누는 일에 관심이 많다. 밖으로 보내고 나누는 일을 할 때 교회를 긍정적으로 보는 효과가 있다. 앞으로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도 이 일에 동참시키기를 바란다”고 축사, (사)지구촌나눔재단 수석 · 빵공장 위원장 · 인천서구 한신교회 원로 김정봉 목사가 “선한 일에 동참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구원 받기 위해 교회 다니는데 삶 속에서 나눠줄 때 행복해진다. 나누는 일을 통해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은퇴한 친구 목사가 교인이 없는 교회에서 제2의 목회를 하는데 이 일에 나눔재단이 많은 물품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전도를 위해 중고 차량도 구입하게 됐는데 이 일에 헌신한 교인이 받지 못했던 건축비를 받는 은혜가 있었는데 차량가격의 100배를 받게 됐다. 사랑의쌀독 이사들은 1만원만 후원하지 말고 더 많이 후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 아프리카에 빵공장 설립을 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기 바란다. 8월 12-22일까지 케냐, 우간다를 다녀오는데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순서자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쌀독을 채운 후 은혜롭게 모든 순서를 마치고, 연제구목회자연합회 부회장 · 한마음교회 최복락 목사가 식사기도 후 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2007년 1월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저소득층 쌀 지원 및 사랑의빨간밥차, 아동 푸드마켓, 사랑의쌀독, 시니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쌀 분배 및 노인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연제1지부 조직 임원 - 고문 허은 목사, 지부장 류진호 목사, 부지부장 한성호 목사 · 최복락 목사, 총무 김현진 목사, 회계 서지연 운영이사 - 서주광 한세욱 김영욱 강병철 정해동 고재성 후원이사 - 강윤우 류방식 강경옥 이상선 유태화 장옥순 류미진 김남정 류미린 고은조 서지연 이경숙 허성우 문현진 류지환 류은환 한주안 한평안 정성일 강예은 강성은 전영자 강성원 후원안내: 부산은행 101-2071-6603-00(거제제일교회류진호)
-
- 뉴스
- 교회
-
지구촌나눔재단, 부산거제제일교회에서 지부 설립 및 사랑의쌀독 발대식
-
-
한신성결교회, 아프리카 우간다에 빵공장 설립 헌신
-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한신성결교회가 7월 21일 주일 아프리카 우간다 빵공장 건립 국내 현판식을 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사)지구촌나눔재단 수석 · 빵공장 위원장 · 인천서구 한신교회 원로 김정봉 목사와 주신 담임목사 그리고 당회원들이 함께 했다. 빵공장 건립 비용 2,000만원은 교인들이 헌금했으며, 빵을 만들기 위한 24kg 옥수수 가루 200포대도 아울러 헌물한다. 현재 지구촌나눔재단에 속한 교회 중 10 교회가 후원 확정했으며, 3 교회는 후원 예정인데 한신성결교회가 공식 제1호로 빵공장을 건립하게 됐다. 김정봉 목사는 “우리 교회가 아프리카 빵공장 설립 공식 1호가 되어 감사하며 협조해 준 모든 성도들에게도 감사하다. 빵공장이 굶주린 그들에게 기쁨이 되고 복음이 전파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한 것이기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목사는 “아프리카 우간다 현지 현판식을 위해 이선구 이사장과 함께 8월 12일부터 22일까지 우간다를 방문해 행사 장면을 찍어 각 지회에 소개하면 더 많은 교회들이 협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신성결교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아프리카에 더 많은 빵공장이 설립되어 저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고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대해본다.
-
- 뉴스
- 교회
-
한신성결교회, 아프리카 우간다에 빵공장 설립 헌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