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뉴스
Home >  뉴스  >  교회

실시간뉴스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 뉴스
    • 교회
    2025-12-07
  • 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 뉴스
    • 교회
    2025-12-03
  • 혜림교회, 95명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혜림교회(김영우 목사 시무)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가 11월 15일 오후 2시 사랑성전(2층)에서 있었다. 혜림교회 김영우 담임목사 및 교우일동은 "크신 은혜로 장로, 집사, 권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 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묵묵히 그 어려웠던 목회여정을 함께 했던, 금번에 은퇴하시는 분들과 가족들에게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귀한 직분을 받으며 임직하는 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전보다 더욱, 교회와 담임목사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동역의 마음을 넉넉히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임직과 은퇴를 축하해주시고 기쁨을 함께 나눠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순서를 맡아서 기도와 권면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목사님들게 감사드립니다. 혜림 가족들은 더욱 주님의 나라를 위해 힘써 달려가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김영우 담임목사의 인도로 임직식 교독문을 다함께 교독 후 혜림교회연합찬양대가 ‘은혜’를 찬양했다. 증경노회장 방성일 목사가 시 122:1-6을 본문으로 ‘평안을 심고 형통을 거두라’는 제목으로 “ 우리는 자기 방식대로 주님을 사랑하거나 교회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했듯이 교회의 평안을 구하는 임직자들이 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2부 임직 및 은퇴식은 김영우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장로/안수집사/권사/명예권사) 호명, 임직자 서약, 교우 서약, 장로·안수집사 안수식, 악수례, 권사 취임기도, 은퇴자(은퇴장로/은퇴집사/은퇴권사) 호명 후 기도하고 공포했다. 축사 증경노회장 김광탁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귀한 임직을 축하드린다. 직분 주심은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민 11장에 모세를 위한 협력자로 장로를 세우는 것에 대한 기록이 있다. 담임목사와 함께 무거운 짐을 나눠지기 위해 임직을 받은 것이다. 또한 교회 부흥을 위해 하나가 되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한달수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힘들 때도 화목의 손을 잡고 앞으로 가기 바란다. 주님이 끝까지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있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김윤동 목사가 교우들에게 “예수님 믿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혜림교회에 대를 이어 신앙생활 하는 가정이 많은 것이 복이다. 신앙의 모델들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축사 후 신호순 장로가 “이끌어 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충성스럽게 섬겨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겠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답사했다. 당회장이 임직패를 증정, 임직자들이 교회에게 ·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 증정, 당회장이 은퇴패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당회서기 최종만 장로가 광고 후 노회장 김관범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 뉴스
    • 교회
    2025-11-15
  • 박병득 목사 예수기쁨교회, ‘간이역’ 연극 예배 드려
    문화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교회와 목사가 있다. 바로 예수기쁨교회의 박병득 목사이다. 박 목사는 개그맨 출신이다. 그는 개그맨으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나 목회자가 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목회 가운데 본인이 가진 문화 사역 달란트를 통해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예수기쁨교회와 박병득 목사는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9일 선교드라마 연극 ‘간이역’을 공연하는 연극예배를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드렸다. 박병득 담임목사가 “오늘은 교회가 설립된 이후 가장 의미있는 시간 중 하나이다. 오늘 연기하는 두 배우는 대학로에서 인정받는 탄탄한 배우이다. 연극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어 감사하다. 큰 깨달음이 있는 시간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기도 후 연극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최빛나 연출, 김무준 · 유학승 출연작으로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은 순간 우리를 부르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보여준다. 연극 후 박병득 목사가 “인생은 짧다. 천국에 가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내 방식대로 살다가 삶을 후회하게 된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을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주인공은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단했다. 오늘부터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하자. 새로운 결심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기 바란다.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살자.”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수기쁨교회 담임목사 박병득(Ph.D.) 교육목사 박인재 / 선교목사 추태화(독일, 군선교) 시무장로 윤성용 / 명예장로 금병호 협동장로 박노수 / 협동명예장로 이종구 / 피아노 홍예영 담임목사 약력: 경희대학교 졸, 설교학 박사, 대한신대 석좌교수 및 명예박사원 원장 신앙상담 : 010-8751-3453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1길 14(미라클아트홀)
    • 뉴스
    • 교회
    2025-10-19
  • 성산교회, 현상민 원로목사 추대 · 이아벨 담임목사 위임
    성산교회를 28년간 담임한 현상민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후임 이아벨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10월 18일 오후 2시 성남시 중원구에 소재한 성산교회에서 있었다. 성산교회 원로 현상민 목사가 “그동안 사역했던 교역자들을 다시 보니 눈물이 났다. 오랫동안 은퇴를 준비했다. 후임 목사님과 1년 동역했다. 사역을 잘 마무리해 감사하다. 후임 목사님이 여러 가지로 월등하다. 동역한 아내에게 감사하고, 자녀들과 함께 복된 찬양을 하기 원한다.”라고 인사말 후 현상민 목사 자녀들이 찬양했다. 성산교회 담임 이아벨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와 주변 분들의 도우심으로 성산교회에 부임하게 되어 감사하다. 원로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교우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동안 지도해 주신 주평강교회 정귀석 담임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모든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 눈치 보며 교회에 필요한 목사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제1부 예배는 노회장 김승언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나영진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고전 16:15-18을 봉독, 찬양대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찬양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라는 제목으로 “바울은 특정인들에 대해 알아 주라고 부탁했다. 현상민 목사님은 많은 수고를 하셨다. 교인들은 이에 대해 알아주어야 한다.후임자도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잘 사역하시기를 바란다. 함께 가기 위해서는 아껴주고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원로목사의 이후의 사역을 위해, 담임목사의 사역을 위해 교우들은 기도하며 알아주고,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제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노회장의 기도, 사역영상 시청, 공포, 추대패 증정, 교인대표 이정헌 장로가 추대축하패를 증정 후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가 “현 목사님은 제게 형님같은 목사님이시다. 리더십을 잘 발휘해 사역을 마무리하고 후임자를 잘 선정하신 것은 복된 일이다. 축하드린다.”라고, 총회 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교회를 잘 심기시고 원로가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명예선교사로 인준 받으셨는데 라오스에서도 잘 사역하시기 바란다.”라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같은 성남노회에 현상민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다. 많은 귀한 일을 감당해 오셨다. 후임 목사님도 사역 잘 계승하기를 바란다.”라고 영상축사, 증경노회장 김영삼 목사가 “시작보다 끝이 좋은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이다. 현 목사님이 그러하셔서 축하드린다. 은퇴는 retire로 타이어를 바꿔 끼는 것이다. 새로운 출발을 말한다. 이후가 더 좋을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성남노회 중원시찰회 목사들, 성산교회 역대 교역자들이 찬양했다. 제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노회장 서약, 공포, 위임패를 증정했다. 제4부 권면 및 축하시간에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현 목사님께서 성산교회 1대 원로가 되셨다. 후임 목사님께서 바톤을 잘 이어받아 훌륭한 목회를 하시기 바란다. 말씀에 능력있는 목회자가 되시기를 바란다.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 엎드려 기도하기 바란다.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김형배 목사가 교우에게 “오늘은 성산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는 귀한 날이다. 원로목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갖기 바란다. 라오스 선교 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위임목사님께는 존경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권면, 주평강교회 정귀석 목사가 “현 목사님의 선교를 위한 열정이 부럽다. 목회를 잘 하셨다고 생각한다. 이아벨 목사와는 7년간 동역했다. 할 일을 잘 해내는 사역자였다. 좋은 성도들과 함께 목회를 잘 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축사했다.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이 찬양, 당회서기 이재춘 장로가 광고 후 노회장 김승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 뉴스
    • 교회
    2025-10-18
  • 새로남교회, ‘2025서울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를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지난 12일 저녁예배에서 조직위원장인 임창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핵심가치로 ‘바울 같은 인재양성에 힘써 통일을 대비’하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강조하며, ‘한 생명 돌아보고, 한 생명 구원하자’는 표어 아래 북한 동포와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데 힘써왔다. 오정호 목사는 “후원금 대부분이 새로남카페에서 나온 것으로, 우리 성도들의 커피 한 잔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감동을 주셔서 북한 동포들을 위한 특별 선교헌금에 참여한 성도들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동포들이 통일되었을 때 ‘우리에게 무엇을 했느냐’고 질문한다면, 그동안 북한을 위한 우리의 기도와 후원이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북한 동포들은 잊혀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남교회에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간증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달 취지를 설명했다.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새로남교회를 찾은 임창호 목사(장대현교회 담임)는 “새로남교회는 북한 동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라서 2006년, 2014년, 2025년에 북한을 위한 기도회를 새로남교회에서 열어주시고 후원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북한인권세계대회는 9개 나라 76개 단체가 모여서 미국의 인권재단과 함께 하게 된다”며 “30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여하는 행사가 3일 동안 서울광장과 프라자호텔에서 열린다”고 소개했다. 또한 “동족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며 지역사회를 살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담긴 헌금들이 새로남카페를 통해 만들어져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 목사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후원받는 것이 쉽지 않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필요한 금액을 채워주셨다”며 “이번 준비위원들은 기독인들로 모두 구성되어 있으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이 통일을 거부하고 우리를 적으로 규정하지만, 80년간 이어져 온 한국 성도들의 기도의 저력은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하다”며 “이 헌금이 사랑의 원자탄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전파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새로남교회는 이번 후원금 전달에 앞서 9월 14일에 새로남교회 예배당에서 대전지역 성도 2천 명이 ‘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후원금을 전달받은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북한인권 전문가와 디아스포라 탈북민들이 서울에 집결하여 북한 주민의 참혹한 현실을 증언하고,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형성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북한인권 대회이다. 미국 Defense Forum Foundation 수잔 숄티 대표, 미국 기업연구소 니콜라스 에버슈타트 석좌, 독일 SARAM 니콜라이 슈프레켈스 대표, 송상현 제2대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임현수 TMTC 대표, 영국 All-Party Parliamentary Group on North Korea 사무국장 탈북민 티모시 조, 탈북방송인 정유나가 주강사로 참여하며, 서울시, 유엔한국협회를 비롯하여 국내와 미국,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독일 등지의 탈북 디아스포라들과 북한인권단체들이 후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새로남교회는 2023년 7월에 북한선교 및 탈북민을 위해 북한기독교총연합회에 1억원을 기탁했고, 매년 북한결핵퇴치 후원금을 유진벨재단에 5천만 원씩 기부해왔다. 올해 4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의성군, 성지교회) 1억 원을 기부했다. 새로남교회는 한국교회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과 북한동포들의 회복과 자립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섬기고 있다.
    • 뉴스
    • 교회
    2025-10-13

실시간 교회 기사

  • 진주성남교회, 교회 100년사 책 발간
    작년에 교회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 진주성남교회(양대식 목사 시무, GMS 이사장)가 이를 기념해 『진주성남교회 100년사(1924-2024)』를 최근 발간했다. 진주성남교회는 호주 선교사 알렌에 의해 1924년 설립됐다. 이후 세계선교와 국내선교에 압장서는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성장하고 있다. 현재 선교사 13 가정을 파송했으며, 담임목사가 선교를 위해 GMS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을 때 교회는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양대식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진주성남교회가 100년의 역사를 이어왔다.”며 “앞으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사명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교회역사전문가 장영학 목사가 집필하고 편집했다. 지난 6월 19일 양대식 목사는 GMS 본부 예배당에서 집필한 32권의 저서 출판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고, 지난 7월 6일 설립 101주년을 맞아 한인 선교사가 거의 없는 지역인 몰도바공화국에 황진우 · 박성은 선교사를 파송했다. 진주성남교회의 또다른 100년을 기대해 본다.
    • 뉴스
    • 교회
    2025-07-25
  • 북일교회 이진 담임목사측 교인들, 총회·기독신문 항의방문
    오랜 기간 분쟁 가운데 있는 북일교회의 이 진 담임목사 측 교인들이 7월 17일 오전 10시 30분 폭우를 뚫고 총회와 기독신문을 항의 방문했다. 앞서 지난 7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 민사부는 총회 특별재판국이 내린 이 진 담임목사에 대한 “직무 정지 결의”와 “면직 판결의 효력 정지 판결”의 효력을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정지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담임목사 측 교인들은 총회를 방문해 이남국 임시 당회장의 직무 정지와 이 진 담임목사의 대표자 증명서 발급을 요청했고 사무국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북일교회와 관련 편파적인 보도를 한다고 생각하는 기독신문사를 방문해 공정 보도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총회 사무실 앞에서 찬송하며 북일교회 문제가 바르게 처리되기를 합심해 간절히 기도하고 평화적으로 해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종혁)는 제109회 총회에서 재판국 판결 보고 중, 이리노회 북일교회 사건의 첫 번째 보고가 끝나자, 목포노회 이형만 목사가 재판국 판결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재판국의 북일교회와 관련된 보고는 특별재판국에 이첩하자”고 주장하였고, 본회는 이를 그대로 결의하였다. 이는 총회 규칙상 5건의 판결을 모두 본회에 보고하고 검사를 받은 후 특별재판국을 설치해야 하는 절차를 지켜야 함에도,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곧바로 특별재판국에 이첩한 것으로서, 절차상 명백한 하자가 있는 행위이다. 109회 총회 파회 후, 총회는 북일교회 사건에 대해 절차상 하자가 있는 특별재판국을 설치하고, 2024년 12월 20일 자로 이진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 결의, 이어 2025년 1월 14일과 2월 27일 자로 면직 결의를 단행하였다. 이는 중대하고 명백하며, 현저히 정의의 관념에 반하는 것으로서, 무효로 판단함이 타당하다. 이와 같은 불합리한 처분에 대해 북일교회 성도들은 이진 담임목사님을 고소한 당사자들과 노회 및 총회를 상대로 정당한 권리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항의와 진정을 이어갔으며, 부당한 면직 결의에 대해서는 사회법을 통해 그 위법성과 부당함을 밝히고자 법적 대응에 나섰다. 2025년 7월 15일, 서울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해당 특별재판국의 직무정지 및 면직 결의에 대하여, 치리권이 없는 특별재판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서 그 결의는 중대한 절차 위반이며, 이는 명백히 정의와 질서에 반하므로 그 효력을 정지해야 한다고 판단하며 가처분을 인용하였다. 또한 법원은, 특별재판국의 면직 결정이 정식 재판국이나 본회의 보고 및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고소 사건과 관련 없는 민사소송 사건에까지 처분을 내린 점을 들어, 특별재판국의 판단은 총회가 스스로 만든 규칙을 어기고 정의를 침해한 것으로 명확히 지적하였다. 법원은, 특별재판국에서 이루어진 면직 결정이 김화중 장로의 고소사건에 대한 판단이며, 해당 고소가 당회와 노회를 거치지 않은 채 총회 특별재판국에서 처음으로 판결된 것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총회 특별재판국은 이진 목사에게 권징 조례에서 보장하고 있는 방어권 절차를 부여하지 않은 채 판단을 내렸을 뿐 아니라, 헌법상 적법절차의 원칙까지 중대하게 침해한 것으로 보았다. 이에 대해 총회는 해당 판단이 현저히 부당하다는 주장을 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총회는 스스로 마련해 놓은 절차적 규범이 형해화(有名無實) 될 정도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를 저질렀으며, 이를 그대로 둘 경우 현저히 정의 관념에 반한다고 보아, 법원은 이 사건 면직 결의 역시 무효라고 봄이 타당하다고 결정하였다. 북일교회 성도들은 교단 총회의 오점으로 기록될 목사 면직과 특별재판국의 결의, 그리고 교회를 장악하려는 이남국 목사와 김화중 장로 등의 시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북일교회 당회원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송한 임시 당회장 이남국은 교회 명의 직인을 위조, 증명서를 발급하여 교회 통장의 관리, 처분권을 탈취하려는 시도로 경찰에 수사 중에 있다. 또한 이남국과 결탁한 김화중 장로는 3명의 시무 장로들을 배제시키고 둘이 당회라고 우기며 교회 통장을 탈취하여 정당한 재정 권한을 무력화 하였고, 교역자들에게 해임을 요구하고 부목사를 불법적으로 청빙 하였으며, 유급 직원들을 정당한 절차 없이 해고 시키고, 주일학교 각 부장단을 강제로 교체는 공문을 교회에 부착하였다. 또한 이들은 자신을 따르지 않는 성도들에게 협박성 공문을 남발하여 성도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교회의 행정과 예배 질서를 심각하게 침해하였다. 이로 인해 교회는 대외 행정의 신뢰를 잃고, 재정의 정당성이 훼손되었으며, 사역부서의 마비와 성도 이탈, 예배 공동체의 분열 등 중대한 피해를 입게 되었다. 애초에 당회에서 제명당한 김정곤 씨의 고소를 노회가 접수하여 절차를 개시 한 것은 헌법적 자격 요건을 무시한 중대한 절차상 하자이며, 노회가 제명자의 고소를 근거로 판단을 내린 행위부터 원천 무효이고, 교회의 치리 질서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위법행위로서 즉시 시정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와 비롯하여 동일한 인물들이 다시 총회에 등장하여, 같은 불법적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총회가 철저히 차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특별재판국 결의 이전으로 모든 총회 행정 서류를 되돌리고, 북일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우리의 요구> 1. 총회는 서울지방법원의 결정에 따라, 북일교회 담임목사 이진 목사에 대한 행정상 원상 복귀를 즉시 이행하라. 2. 북일교회 이진 목사에 대한 대표자 증명서를 회복·발급하라. 3. 북일교회 이진 목사의 소속 증명서를 발급하라. 4. 총회와 노회는 이진 목사의 직무정지 및 면직 결의를 공식적으로 무효화하라. 5. 2025년 7월 15일 기독신문에 게재된 북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즉시 철회하라. 서울지방법원의 판단은 교회의 질서와 정의를 바로 세우라는 시대적 요구이다. 북일교회와 성도들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더 이상의 불법적 개입과 위법한 행정행위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총회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교회 질서 회복을 위해 즉각적이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 우리는 이 사안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며, 교회의 질서와 공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정당한 대응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5년 7월 17일 북일교회 비상대책위원회 법원을 통해 가처분 판결을 받은 담임목사 측 교인들은 어제 7월 16일 수요예배 시간에 본당 진입을 시도하면서 본당을 점거하고 있는 담임목사 반대 측 교인들과 심한 몸싸움을 했다. 이 과정에 다수의 경찰이 출동해 폭력 사태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담임목사 측 교인들은 법원의 가처분 판결로 인해 이 진 목사의 담임목사직이 회복되었기에 더 이상 이남국 목사가 임시 당회장의 직을 수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반대 측의 불법 본당 점거를 중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와중에 특별재판국은 7월 16일 자로 이 진 목사에게 총회특별재판국 출석을 요청했다. 총회특별재판국 제109회기 수임사건 '이리노회 북일교회 김화중 씨의 이리노회 이진씨에 대한 상소(고소1,2)'에 관해 제110회 총회에 보고하기 위한 판결문을 확정 짓기 전에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 제10조와 권징조례 제20~23조에 근거하여 피상소(고소1,2)인의 방어권을 위하여 소환하오니 출석하시기 바랍니다. 출석에 응하지 않을 시 2025년 2월 27일자 판결문을 확정하여 본회에 보고할 수 있사오니 양지 하시고 출석하여 충분히 소명하시기 바랍니다. 법원은 채무자(총회 특별재판국)가 채권자(이 진 목사)에 대한 방어권을 보장하지 않은 문제를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채무자는, 채무자 특별재판국의 이 사건 면직판결은 '법률심'에 해당하고(채무자 권징조례 제94조 제2호), 그에 따라 채무자 권징조례 제20조에서 정하는 고소장, 죄증설명서 교부, 출석 소환장 교부 및 증인출석 관련 규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채무자 권징조례 제24조의 재판절차에 관한 규정, 제25조의 재판기록에 관한 규정, 제26조의 반항할 권리, 제27조의 변호인 선임권, 제28조의 증거조사에 대한 이의 절차 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채권자에게 위 각 규정에 따른 방어권 행사를 보장해줄 필요가 없고, 사회소송대응세칙 제12조에 따라 이 사건 면직판결로써 채권자를 치리하 는 것은 유효하다는 취지로 주장한다. 살피건대, 이 사건 김화중 관련 고소사건을 포함한 이 사건 면직판결의 면직사유는 모두 채무자 특별재판국이 최초로 이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으로 그 과정에서 증거조사를 통한 사실관계의 확정이 당연히 수반되었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바, 이 경우 특별 재판국의 재판을 온전한 의미에서의 법률심으로 보기는 어렵다(채무자 권징조례에서의 '법률심'의 의미는 사실심의 판단에 대한 교회법적 또는 법리적 당부판단으로 보이는 바, 이 경우 법률심은 그 자체로 사실심의 존재를 전제로 한다고 해석된다). 따라서 채무자 특별재판국이 각 면직사유에 관한 심리를 한다면 그 과정에서 채권자에 대한 고소장 등 면직사유의 교부, 재판사실 통지 및 소명기회 부여 등 채무자 권징조례 '제4장 각 항 재판에 관한 보통 규례' 이하에 규정된 최소한의 방어권 행사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하고, 설령 채권자의 불출석이나 비협조가 예상된다고 하더라도 담임목사의 자격을 상실하는 이 사건 면직판결의 중대성에 비추어 볼 때, 방어권 행사 기회의 부여는 필수적인 절차로 봄이 타당하다. 그럼에도 채무자는 채권자에게 어떠한 방어권 행사의 기회도 부여하지 않았는바, 이는 채무자 권징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방어권 보호절차 규정을 잠탈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것으로서 현저히 부당하다.” 법원은 이 진 목사측의 방어권을 보장하지 않은 특별재판국의 전횡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 “또한 채무자는, 채권자가 이 사건과 관련하여 가처분신청 등 사회소송을 제기하였는바 채무자 사회소송대응세칙 제12조 및 채무자 권징조례 제76조에 따라 채권자를 치리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취지로도 주장하나, 그 치리의 결과가 이 사건 면직판결이라는 중한 권징에 해당하는 이상 그 과정에서 채권자의 방어권 행사의 기회를 보장하여야 하는 것은 채무자 권징조례의 해석상 당연하다. 만약 이와 달리 해석할 경우, 당회, 노회 및 채무자 총회의 재판과정에서 사회소송을 제기한 자에 대해 어떠한 방어권 행사의 기회 부여 없이도 '치리'한다는 명목으로 그를 면직하는 것이 모두 정당화되는 부당한 결론에 이를 위험성이 있다는 점에서도 방어권 행사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해석하여야 한다. 결국 이 사건 면직판결에 있어서 위와 같은 절차상 하자는 채무자가 스스로 마련해 놓은 절차적 규범이 형해화될 정도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로서, 이를 그대로 둘 경우 현저히 정의관념에 반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사건 면직판결 역시 무효라고 봄이 타당하다.” 법원 판결에 의하면 특별재판국은 그동안 이 진 목사에게 어떤 방어권도 부여하지 않고 면직 판결, 시행 후 법원에서 이를 근거로 효력 정지 판결을 내리자 부랴부랴 “방어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법원의 가처분 판결로 어수선한 가운데 반대 측은 7월 15일 자 기독신문에 북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광고를 게재했다. 정책총회를 표방하는 110회 총회가 두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이 시점에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북일교회 문제는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북일교회 사태와 연관된 교단 인사들이 여러 명 있기 때문이다. 총회 현장에서 총대들이 북일교회와 관련한 특별재판국의 보고를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에따라 그 파장은 일파만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본 기자는 북일교회 관련 기사 작성 후 반대 측에 의해 경찰과 검찰에 2회 고소되어 한 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 또한 북일교회와 관련해 교단의 모 인사들에게서 기사를 쓰지 말 것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았었다. 필요시 그들의 실명을 공개할 수도 있다.
    • 뉴스
    • 교회
    2025-07-17
  • 대한교회,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과 헌신 Center WITH
    양천구에 소재한 대한교회와 윤영민 담임목사는 최근 지하 1층, 지상 10층의 교육관을 신축하면서 미래세대와 지역 주민을 위해 4층 한층 전체를 헌신했다. 그 결과 7월 8일 지역 아동을 위한 서울형키즈카페 양천구 신정4동점을 개관하게 됐다. 아이들이 와서 마음껏 놀 수 있는 시설이다. 원래 교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윤영민 담임목사의 결단과 교인들의 동의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 됐다. 윤영민 목사는 “여기 신축한 교육관의 이름은 'Center WITH'로서 하나님과 다음세대 그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다음세대를 위해 공간을 사용한 것에 대해 감사했다. 교회는 세상과 함께(with)해야 한다. 교회가 크든 작든 형편에 맞게 지역과 주민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지역 주민들이 교회와 교인들을 자기들과 분리된 별개의 존재(게토)로 여기지 않는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 지역 주민을 위해 신축 건물 1층을 내놓은 대한교회의 헌신은 앞으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에 대한교회와 윤영민 목사는 좋은 본을 보여줬다. 관련기사:윤영민목사 대한교회, 지역주민 위한 서울형키즈카페 개관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01
    • 뉴스
    • 교회
    2025-07-08
  • 윤영민목사 대한교회, 지역주민 위한 서울형키즈카페 개관
    지역사회를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가 지하 1층, 지상 10층 교육관을 신축하고, 4층을 서울형키즈카페 양천구 신정4동점으로 개관하는 기념식을 7월 8일 오후 3시 구청 관계자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관 지하 1층에서 가졌다. 대한교회가 실버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계획한 곳을 다음세대를 위해 사용하는 큰 결정을 한 것으로 앞으로 교회가 위탁 운영하게 된다. 윤영민 담임목사가 “여기 신축한 교육관의 이름을 'Center WITH'로 정했다. 하나님과 다음세대 그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형키즈카페는 구청 보육과와 협력으로 개관하게 됐다. 이곳을 잘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교회는 공간을 제공하고, 설치하는데 구청이 잘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윤영민 담임목사께서 미래 세대를 키우는 일에 진력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참으로 존경스럽다. 덕분에 이곳에 키즈카페를 설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현재 양천구에 6번째 개관했고 올해 9번째를 개관하기 원한다”라고 개관 축하 인사말했다. 개관식은 출생장려팀장의 사회로 구립 무지개 어린이집의 합창 공연, 내빈 소개, 보육정책과장이 경과 보고 후 기념촬영하고 4층 키즈카페 시설을 관람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서울형 키즈카페 소개 아동의 놀이권이 보장되는 행복한 보육도시 양천 1. 재미•안전 보장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요!" • 신체놀이와 창의역할놀이의 균형 있는 배치 • 연령별 신체발달 수준을 고려한 놀이기구 구성 • 주기적인 안전점검 및 소독 2. 안심 돌봄 "급할 때는 아이를 대신 돌봐드려요!" • 36개월 이상 아동 대상 • 자격을 갖춘 돌봄요원 배치(돌봄비 2천원 별도) 3. 부담 없이, 즐겁게 "저렴한 요금으로 마음 편이 즐겨요!" • 2시간 기준 2천원(보호자 1천원 별도) • 2명 이상 다둥이가족, 어린이를 동반한 65세 어르신 무료 양천구 신정4동점 시설 안내 1. 주요놀이시설 • 신체놀이공간 아동의 대근육 발달을 돕고,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그물놀이터(스카이포켓)와, 미끄럼틀, 오르기, 건너기 등으로 구성된 플레이파워존 • 창의놀이공간 인지능력 발달과 또래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칠판자석놀이, 블록•일상놀이 2. 이용대상 서울시 거주 2~6세 아동 ※ 2~6세 : 2025년 기준 2019년생~2023년생 3. 이용요금 2시간 기준 아동 2천원, 보호자 1천원 4. 운영시간 월~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관) 평일 10:00~18:00(3회차), 토요일 09:10~18:50(4회차) ※ 회차별 2시간 이용 5. 이용방법 온라인 예약 후 이용 (이용일 기준 7일 전부터 예약 가능, 우리동네 키움포털 https://icare.seoul.go.kr/icare/indexP.do 클릭, 터치 하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뉴스
    • 교회
    2025-07-08
  • 진주성남교회, 설립101주년 맞아 몰도바공화국에 선교사 파송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담임목사, 총회 GMS 이사장)가 설립 101주년을 맞아 7월 6일(주일) 한인 선교사가 거의 없는 지역인 몰도바공화국에 황진우 · 박성은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날 파송예배는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1부 예배는 서정수 GMS 행정사무총장이 설교, 2부 파송식은 허성회 GMS 선교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어진 순서에서 GMS 전 총무 박춘근 목사와 진주성남교회 영어담당 선교사 스캇 라빈슨 선교사의 축사 후 사천교회 원로 정계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 뉴스
    • 교회
    2025-07-06
  • 거룩한교회 · 발안제일교회, 교회 통합 및 임직 감사예배
    거룩한교회 & 발안제일교회교회(당회장 황영환, 담임목사 김정길) 통합 및 임직 감사예배가 6월 28일 오전 11시에 있었다. 1부 통합감사예배는 김정길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림교회 정현배 목사가 기도, 노예선 목사가 워십, 세계예수교총연합회 이사장 홍광표 목사가 ‘최고 최상의 통합’이란 제목으로 “첫째, 120명이 통합했다. 주님 중심의 통합이었기에 중요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이 통합은 깨지지 않게 된다. 말씀 중심의 통합이었기에 최고 최상이었다. 마음 중심의 통합이었다. 기도 중심의 통합이었다. 영적인 통합이었다. 둘째, 3천명의 통합이었다. 성령충만의 통합, 교회 중심의 통합이었다. 셋째, 5천명의 통합이었다. 두 교회가 최고 최상의 통합을 이루어가기 바란다”라고 설교 후 봉헌하고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 상임부회장 정연석 목사가 봉헌기도했다. 2부 임직식은 당회장 황영환 목사의 집례로 취임 받을 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공포 후 임직패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면 축사 3부 권면과 축하는 당회장 황영환 목사의 인도로 아름다운교회 당회장 노상호 목사가 “요셉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큰 복을 받기 바란다”라고, 안양성문교회 당회장 윤노원 목사가 “ 교회가 통합했으니 한 마음 되어 아름다운 교회를 이뤄가기 바란다. 고전 1:10 말씀을 드린다. 같은 말, 뜻, 마음으로 열매 맺기 바란다”라고 권면, 용인혜성교회 당회장 최본우 목사가 “하나님의 때에 두 교회가 합병하고 거룩한 일꾼을 세웠다. 소풍가는 마음으로 잘 감당하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하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임직자들이 앞장 서기 바란다”라고, 순복음 성남교회 당회장 양병열 목사가 “은혜스러운 교회 통합 및 임직 감사예배이다. 시너지를 만들어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진리 총회장 윤석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뉴스
    • 교회
    2025-06-28
  • 용신교회, 원로목사추대·담임목사위임·출판기념 감사예배
    설립 37년을 맞이하는 용신교회가 이정훈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 이믿음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이정훈 목사의 「얼떨결의 은혜」 · 이명순 사모의 「마음 엄마」 출판 감사 기념예배를 6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드렸다. 이정훈 원로목사가 “얼떨결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에 감사드린다. 사모에게 가족과 교인들에게 감사하다. 목회를 대를 잇는 아들에게 감사하고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인사했다. 이믿음 담임목사가 “축하하러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원로목사님의 수고로 귀한 교회가 세워졌다. 2대 목사로 많은 부담감이 있지만 달려가야할 길을 있는 힘껏 달리도록 하겠다.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인사했다. 1부 예배는 김성기 목사(안산서현교회, 위임국장)의 인도로 이승주 목사(세우는교회, 노회서기)가 기도, 백남천 목사(복음풍성한교회, 상록시찰장)가 살전 1:1-5을 봉독, 호산나성가대가 찬양했다. 이진근 목사(사랑샘교회, 경기서노회장)가 ‘은혜와 평강’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은혜 되게 하는 것은 평강이다. 은혜가 있어야 하지만 평강도 또한 있어야 한다. 이정훈 목사님은 교회를 개척해서 지금까지 잘 감당해 오셨다. 용신교회가 계속해 평강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이정훈 목사 원로목사 추대 2부 이정훈 목사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승주 목사(세우는교회, 노회서기)가 추대사, 김광이 목사(기쁨의동산교회, 증경노회장)가 기도, 노회장이 공포·추대패 증정, 79동창회 상임부회장 백근기 목사가 축하패 전달, 조성환 장로(용신교회)가 예물증정, 사역 영상 시청, 남서호 목사 (79동창증경회장단 회장)가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드린다. 요 10:4 말씀을 드린다. 좋은 분위기 가운데 원로추대하게 되어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이믿음 담임목사 위임 3부 이믿음 담임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서약, 공포, 위임패 증정, 구본수 장로(용신교회)가 예물증정했다. 이규현 목사(은혜의동산교회, 증경노회장)가 “솔로몬은 듣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달려가기 바란다”라고 위임목사 권면, 유재명 목사(빛나교회 원로목사)가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를 세우셨음을 믿고 인정하자. 담임목사와 협력하며 교회를 세워가기 바란다. 더 좋은 목사를 요구하기 보다 더 좋은 성도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교인 권면했다. 출판감사 4부 출판감사식은 김성겸 목사(동산교회, 경기서부노회장)가 축하 및 감사기도, 이정훈 목사 (얼떨결의 은혜)가 “얼떨결에 이 책이 나왔다. 유익한 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명순 사모(마음 엄마)가 “좋은 분을 만나 쓰고 싶었던 책을 쓸 수 있어 감사했다”라고 감사인사말했다. 축하 및 인사 축사 5부 축하 및 인사는 보아너게중창단의 축가, 김인중 목사(동산교회원로목사)가 “이정훈 목사님을 45년 전부터 알아왔다. 몬 1:7 말씀을 드린다. 후임자는 더욱 큰 목회를 하기 바란다. 출판한 두 권의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많이 소개하기 바란다. 담임목사로서 귀한 사역 잘 감당하기 바란다”라고, 김호성 목사(세교중앙교회, 수원신학교학장)가 “원로와 위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벧엘, 이스라엘, 브니엘과 임마누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가 “이정훈 목사와는 오랜 시간 함께 했다. 원로 되심에 축하드리고, 목포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하다 목회를 승계한 이믿음 목사의 위임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이국병 목사의 축가, 김영억 장로(용신교회, 준비위원장)가 인사 및 광고 후 조상구 목사(시화동산교회, 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뉴스
    • 교회
    2025-06-28
  • 새에덴교회, 6.25 제75주년 국군 참전용사 초청 보훈음악회
    나라 사랑에 앞장서는 새에덴교회(소강석 증경총회장 시무)가 주최한 6.25전쟁 상기 제75주년 국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가 6월 22일 오후 4시 30분 프라미스홀에서 있었다. 새에덴교회는 19년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애국적 리더십을 가진 소강석 목사가 “전쟁의 폐허 가운데 희생을 통해 국가를 지킨 유공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보훈음악회가 사랑과 평화의 선율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올해는 6.25전쟁 75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으로 인하여 폐허의 땅이 되었습니다. 남편을 잃은 여인들은 통곡하였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아빠, 엄마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었습니다. 희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참혹한 고난의 땅에도 다시 꽃은 피었고 희망의 봄은 다가오기 시작하였습니다. 6.25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참전용사 여러분들이 목숨을 걸고 싸워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여러분들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을 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희생이 아니고서야 우리가 어떻게 오늘의 축복과 번영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존경하는 참전용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새에덴교회는 그 희생에 감사하여 19년째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 보훈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청춘의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주신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위대한 희생과 희망의 여정을 노래하는 시간이 값진 선물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훈음악회가 우리 사회를 통합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사랑과 평화의 선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부 예배 때 소강석 목사는 새에덴교회 예비역 장성들과 함께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큰 절을 하고, 마 7:12을 본문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섬깁니다’란 제목으로 “오늘 오신 모든 참전 용사 어르신들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린다. 오늘의 행사가 위로의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환영사, 이언주 국회의원이 격려사, 강요한(초5)·이은성(초4) 어린이가 감사메시지, 새에덴교회 서광수 장로회장이 인사말, 서귀섭 6.25 참전유공자회 용인지회장이 답사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보훈음악회는 변사 기연호 장로의 사회로 오프닝 영상 시청, 소프라노 신델라 교수가 가곡 “비목” / 아코디언 백다혜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아리랑” / 가수 마리아 (미스 트롯, 미국 참전용사 후손)가 “전선야곡”, “녹슬은 기찻길”, “한 많은 대동강” / 소프라노 서선영 교수가 “가곡 그리운 금강산” / 박주옥과 빅 마우스가 “진짜 사나이”, “굳세어라 금순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 전체 출연자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 대한민국”을 노래 후 끝으로 소강석 담임목사가 ‘노병을 위한 기도’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 뉴스
    • 교회
    2025-06-22
  • 새로남교회, 제16회 6.25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 행사
    새로남교회(오정호 직전 총회장 시무)가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위로하며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6월 19일 오전 11시 글로리홀에서 가졌다. 이번이 제16회이며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6.25참전 유공자회 42분이 참석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소천하거나 병상에 누워있는 경우가 있어 갈수록 참석자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남교회는 앞으로도 이 행사를 통해 참전 용사들을 위로하고 후손들에게 호국정신을 고취하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오정호 목사가 참전 용사들에겔 큰절 후 “세월이 갈수록 보이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아프다.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가 어르신들의 헌신을 잊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라고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큰 절을 하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6.25 남침 한국전쟁 75주년에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올려드리는 감사의 마음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We will Never Forget!)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 친히 오신 6.25남침 한국전쟁 참전용사 영웅이신 어르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노래 “조국 찬가”는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자유 대한민국을 목 놓아 노래하고 있습니다. '동방에 아름다운 대한민국 나의 조국 반만년 역사 위에 찬란하다 우리 문화 오곡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 낙원 완전통일 이루어 영원한 자유 평화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 불러 자유 대한 나의 조국 길이 빛내리라!'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은 우연의 열매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75년 전 북한 공산당에 의해 자행된 동족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6.25남침 한국전쟁의 현장에서 내 가족, 내 고장, 내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낸 참전용사 어르신들의 피맺힌 조국사랑, 자유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어떠한 상상력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전쟁의 아픔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온 몸으로 전쟁을 치러낸 어르신들에게 물을 때에 비로소 동족상잔의 비극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 해 전 미국 워싱턴 D.C.에 자리 잡은 한국참전용사 기념공원을 방문한 기억이 마음 판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전투에 임하는 용사들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 곳에서 "자유는 거저가 아니다(Preedom is not Free)"가 벽에 새겨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유엔에 속한 전 지구촌 혈맹들의 도움으로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은 존속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남교회는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 지금까지 달려 왔습니다. 부디 참전용사 영웅 어르신 한분 한분과 그 후손과 가문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늘 함께 계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자유 대한민국 만세!" “참전용사 만세!" 2025년 6월 19일 담임목사 오정호 및 교우일동 올림 이장우 대전 시장은 공무로 늦어 교회 식당에서 “이렇게 귀한 행사를 매년 해 주시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이 “여러 해 뜻깊은 행사를 계속하는 오정호 목사님과 새로남교회에 감사드린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75년전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여기 계신 참전용사들은 어린 나이셨는데 국가를 위해 많은 희생과 헌신을 하셨다. 보훈에 대한 깊은 마음으로 행사를 열어주신 오정호 목사님과 새로남교회에 감사드린다. 보훈청은 예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축사했다. 위로 및 감사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후 오정호 목사가 김태수 서구지회장과 서구지회 회원일동에게 격려금을 증정했다. 이어 새로남기독초등학교 4학년생들이(지도: 이소영) ‘아름다운 세상’과 ‘아리랑 겨레’를, 부라보남성중창단 · 로이스여성중창단(지도: 오연근)이 ‘멋진 사나이’와 ‘매기의 추억’을 감사공연했다. 모든 참석자들이 “자유대한민국 만세!” 삼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 후 교인들의 박수 가운데 참전용사들은 교회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남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위로의 오찬을 대접받으며 큰 위로를 받고 매년 행사를 통해 자신들을 섬겨주는 오정호 목사와 새로남교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내년을 기약하며 마무리했다.
    • 뉴스
    • 교회
    2025-06-19
  • 새동도교회, 강일용목사 은퇴·김철환목사 위임·최윤성장로 은퇴 감사예배
    새동도교회 강일용 목사 은퇴 · 김철환 목사 위임 · 최윤성 장로 은퇴 감사예배가 6월 14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있었다. 강일용 목사는 8년간 사역 후 은퇴하고 김철환 목사가 후임으로 부임했다. 은퇴하는 강일용 목사가 “순서를 맡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목회 44년을 완주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새동도교회를 위해 많은 교인들이 수고하셨다. 청빙 과정이 잘 진행된 것도 감사드린다”라고 답사했다. 위임하는 김철환 목사가 “귀한 교회 위임하게 되어 감사드리고, 길자연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지난 8년간 목회하신 강일용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새동도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답사했다. 은퇴하는 최윤성 장로가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새동도교회가 주님께 영광돌리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답사했다. 1부 예배는 임시당회장 · 위임국장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증경부노회장 · 서로사랑교회 노동혁 목사가 기도, 부서기 · 열방사랑교회 최광현 목사가 삼상 25:18~31을 봉독, 새동도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 왕성교회 원로 길자연 목사가 ‘든든한 집을 세우시리니’란 제목으로 “선지자 사무엘의 죽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기감을 느꼈다. 이 당시 다윗은 여전히 자기를 죽일려고 하는 사울을 피해 다니고 있다가 나발에게 은총을 구했으나 거절 당하는 수치를 겪었다. 이때 아비가일이 격노한 다윗에게 나아와 생명을 구했다. 목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아비가일 같이 돕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든든히 세우시는 새동도교회, 성도들의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든든하게 해주셔야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귀와 싸워야 하고, 악하게 살지 말아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제2부 강일용 목사, 최윤성 장로 은퇴식은 증경노회장 · 가산교회 박광원 목사가 “오늘 많은 순서자들이 온 것이 바로 축복이다. 강 목사님이 많은 수고를 하셨고 좋은 후임이 오신 것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 증경노회장 · 큰숲교회 황석산 목사가 “은퇴하는 목사님과 장로님을 축하드린다. 하나님의 기업으로 이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 당회 서기 이 송 장로가 “감사예배를 드려 감사하다. 10년 전 동도교회에서 분립해 여기까지 오는데 강일용 목사님이 많은 수고하셨다. 좋은 후임 목사님을 만장일치로 모시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글, 새동도교회 김철환 목사가 감사패 및 선물 증정, 여전도회 대표가 화환을 증정했다. 제3부 김철환 목사 위임식은 위임목사와 교인 서약 후 위임국장 고영기 목사가 기도한 후 공포하고, 노회장 · 평안교회 황석형 목사가 위임패 증정, 새동도교회 김철환 목사가 임시 당회장 고영기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남전도회 대표가 화환을 증정했다. 권면 격려사 축사 제4부 권면 및 축하 시간에 증경노회장 · 예수사랑교회 김진하 목사가 “새동도교회 초기 임시당회장을 맡았었다. 앞장서는 목사님이 되시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 광현교회 강재식 목사가 “처음처럼의 마음으로 목회하시기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 온세상교회 원로 김경일 목사가 “우리는 전세살이 인생으로 산다. 사랑으로 살기를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 애일교회 한혜관 목사가 “좋은 목사님이 오셔서 아름다운 목회를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격려사, 양무리교회 백병기 목사가 “귀한 목사님이 위임 되셔서 축하드린다. 강일용 목사님 대를 이어 목회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증경노회장 · 보린교회 장필봉 목사가 “딤전 4:4-5 말씀을 드리며 7행시로 대신한다”라고 축사했다. 새동도교회 김희연 집사가 축가, 새동도교회 김원천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노회장 평안교회 황석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뉴스
    • 교회
    2025-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