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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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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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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2는 배정환 목사(광주미문)의 인도로 정종식 장로(구로중앙)가 기도, 김종수 목사(섬기는)가 딤후 4:6-8을 봉독했다. 설동욱 목사(예정)가 ‘목회 회상’이란 제목으로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목회이다. 목양일념해야 한다. 잠 27:2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목회는 이벤트가 아니라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요 10:11). 삯을 바라고 일하면 삯군이 된다. 반면 우리는 삯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면 후회로 남는다. 계속해 배우며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한다. 둘째, 목사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바울처럼 후회없는 사역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노갑춘 목사(광주예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찬양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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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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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저녁집회는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대남)가 기도, 임용택 목사(동명)가 빌 1:20-21을 봉독,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장창수 목사(대명)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아포카라도기안)’ 이란 제목으로 “아포카라도기안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뜻이 있다. 바울은 무엇을 향해 달려갔는가? 첫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다. 이것은 현재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에 성실해야 한다. 또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구별되이 사는 것이다. 교회의 위기는 세속화이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척(fake)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작은 일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리차드 포스터는 성화를 위해 단순성 훈련, 홀로 있기 훈련, 복종 훈련을 해야한다. 둘째,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높여야 한다. 양심의 가책, 죄악된 본성,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나를 죽이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에도 감사로 자족하며 기쁨으로 지내는 것(빌립보서 전체). 성경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고 말한다. 그런데 환경, 사람, 염려, 비교로 인해 기쁨을 잃어 버린다. 기쁨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담대하고 기쁘게 살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윤영민 목사(대한)가 합심기도 인도, 이민호 장로(왜관)가 헌금기도, CTV 사모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가 축도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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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강의, 총신대 유해석 교수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오후 강의 3은 정신길 목사(교하대광)의 사회로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가 기도했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유해석 교수가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 선교관’이란 제목으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는 복음에 대한 깊은 열정과 확고한 선교 소명을 가지고 조선 땅을 향해 나아갔으며, 결국 1866년 대동강변에서 생애를 마감함으로써 한국 개신교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로 기억되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그의 죽음을 순교로 받아들이며, 이를 복음 전파의 출발점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정치적 이념적 변화 속에서 토마스에 대한 평가는 상반된 방향으로 전개되었고, 특히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의 연관성은 그를 침략의 동조자로 해석하려는 시각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논쟁은 제한된 사료와 초기 연구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 토마스의 생애와 선교관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제너럴 셔먼호 사건은 그의 전체 생애 가운데 극히 짧은 기간에 해당하며, 이를 중심으로 토마스의 선교사적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 사료적 검토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은 그가 조선을 침략하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졌다는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개척 선교지로 향한 선교사로서의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는 점이다. 토마스의 조선 선교는 19세기 개신교 선교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내륙 선교 운동의 맥락 속에서 재해석되어야 한다. 그의 조선 방문과 마지막 항해는 고립된 개인의 충동적 행동이 아니라, 당시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선교적 결단이자 내륙 선교 정신의 실천적 표현이었다. 토마스는 단순히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물이나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선교사였으며, 내륙 선교의 정신을 조선 땅에서 구현하려 했던 선구적 인물이었다. 그의 순교는 실패한 시도가 아니라 복음이 조선에 전해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한국 개신교의 형성과 성장에 중요한 신학적 역사적 의미를 남겼다. 따라서 토마스는 순교자라는 신앙적 정체성과 더불어 19세기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대륙 선교를 실천한 선교사로서 재조명되어야 한다. 이러한 재평가는 토마스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고, 그의 생애와 죽음이 지닌 한국 교회사적 의미를 보다 온전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강의 후 진두석 목사(초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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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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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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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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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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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2는 배정환 목사(광주미문)의 인도로 정종식 장로(구로중앙)가 기도, 김종수 목사(섬기는)가 딤후 4:6-8을 봉독했다. 설동욱 목사(예정)가 ‘목회 회상’이란 제목으로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목회이다. 목양일념해야 한다. 잠 27:2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목회는 이벤트가 아니라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요 10:11). 삯을 바라고 일하면 삯군이 된다. 반면 우리는 삯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면 후회로 남는다. 계속해 배우며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한다. 둘째, 목사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바울처럼 후회없는 사역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노갑춘 목사(광주예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찬양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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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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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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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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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저녁집회는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대남)가 기도, 임용택 목사(동명)가 빌 1:20-21을 봉독,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장창수 목사(대명)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아포카라도기안)’ 이란 제목으로 “아포카라도기안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뜻이 있다. 바울은 무엇을 향해 달려갔는가? 첫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다. 이것은 현재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에 성실해야 한다. 또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구별되이 사는 것이다. 교회의 위기는 세속화이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척(fake)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작은 일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리차드 포스터는 성화를 위해 단순성 훈련, 홀로 있기 훈련, 복종 훈련을 해야한다. 둘째,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높여야 한다. 양심의 가책, 죄악된 본성,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나를 죽이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에도 감사로 자족하며 기쁨으로 지내는 것(빌립보서 전체). 성경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고 말한다. 그런데 환경, 사람, 염려, 비교로 인해 기쁨을 잃어 버린다. 기쁨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담대하고 기쁘게 살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윤영민 목사(대한)가 합심기도 인도, 이민호 장로(왜관)가 헌금기도, CTV 사모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가 축도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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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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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강의, 총신대 유해석 교수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오후 강의 3은 정신길 목사(교하대광)의 사회로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가 기도했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유해석 교수가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 선교관’이란 제목으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는 복음에 대한 깊은 열정과 확고한 선교 소명을 가지고 조선 땅을 향해 나아갔으며, 결국 1866년 대동강변에서 생애를 마감함으로써 한국 개신교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로 기억되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그의 죽음을 순교로 받아들이며, 이를 복음 전파의 출발점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정치적 이념적 변화 속에서 토마스에 대한 평가는 상반된 방향으로 전개되었고, 특히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의 연관성은 그를 침략의 동조자로 해석하려는 시각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논쟁은 제한된 사료와 초기 연구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 토마스의 생애와 선교관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제너럴 셔먼호 사건은 그의 전체 생애 가운데 극히 짧은 기간에 해당하며, 이를 중심으로 토마스의 선교사적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 사료적 검토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은 그가 조선을 침략하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졌다는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개척 선교지로 향한 선교사로서의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는 점이다. 토마스의 조선 선교는 19세기 개신교 선교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내륙 선교 운동의 맥락 속에서 재해석되어야 한다. 그의 조선 방문과 마지막 항해는 고립된 개인의 충동적 행동이 아니라, 당시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선교적 결단이자 내륙 선교 정신의 실천적 표현이었다. 토마스는 단순히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물이나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선교사였으며, 내륙 선교의 정신을 조선 땅에서 구현하려 했던 선구적 인물이었다. 그의 순교는 실패한 시도가 아니라 복음이 조선에 전해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한국 개신교의 형성과 성장에 중요한 신학적 역사적 의미를 남겼다. 따라서 토마스는 순교자라는 신앙적 정체성과 더불어 19세기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대륙 선교를 실천한 선교사로서 재조명되어야 한다. 이러한 재평가는 토마스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고, 그의 생애와 죽음이 지닌 한국 교회사적 의미를 보다 온전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강의 후 진두석 목사(초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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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과 거짓말....“거짓말로 ‘합동’총회를 기망하려는가?”
- 요즘 총회 선거를 바라보면 근심이 늘어가고 있다. 앞으로 내가 몸담은 “합동”총회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염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있었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 회원부부수련회에서 들은 두 개의 설교에서 위안을 받았다. 첫날 저녁 은혜의 시간 (2)의 설교자는 장봉생 부총회장이었다. 그는 살전 4:3-8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함이다. 거룩하게 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우리를 이 땅에 계속 살게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나에게 이루시기 위함이다. 그것은 거룩한 사람을 만들어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겠다는 것이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성적 관계의 죄를 피해야 한다.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함을 요구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은혜로 거룩하게 만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거룩하게 살고자 참을 때 하나님께서 대신 공의의 처분을 하신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거룩한 삶을 살게 된다. 스스로 거룩해질 수 없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게 하신 것이 믿음이다. 거룩으로 나아가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 다음날 새벽기도회는 새빛교회 이철우 목사가 엡 4:25을 본문으로 ‘거짓말의 효용성?’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거짓이 통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원하는 목적을 위해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성경에 있는 대로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해야 한다. 진실을 말할 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거짓말은 안 된다. 아무리 거짓이 통해도 신자는 거짓을 피해야 한다. 거짓말은 관계를 파괴한다. 자기방어 기제로 거짓말을 사용한다. 하지만 거짓말은 스트레스, 불안을 가중하고 혼란에 빠뜨린다. 성경은 거짓말을 죄로 규정한다. 거짓말은 마귀에게서 나온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게 된다. 거짓말은 정체성의 문제이다. 거짓말은 마귀의 속성이다. 거짓을 피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분별력이 필요하다. 총회는 거짓 이슈를 통해 갈라치기 해서는 안 된다. 진실만이 생명을 낳을 수 있다. 예수님은 진실하셨기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다. 신자는 진실을 말해야 자신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거짓은 효용이 있을 수 있으나 정당화되기는 어렵다. 진실을 통해 상처를 입을 수 있지만 진실을 통해 회복된다.” 장봉생 목사는 “거룩함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에 신자는 거룩하게 살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이철우 목사는 “신자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설교했다. 두 설교자의 설교가 묘하게 연관성을 갖게 됐다. 미리 조율했을 리는 없다. 수련회 주제에 맞게 각 강사가 설교 주제를 잡았을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신자들이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거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거짓말을 멀리해야 한다. 거짓은 마귀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현 총회에 거짓말, 거짓 기사가 난무하고 있다. 기독신문은 ‘선관위 심의, 고광석 목사 부총회장 후보 탈락’이란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 사이트에 2025년 8월 25일 게재했다. 고광석 목사는 정영교 목사가 제기한, 이른바 7,000만 원 수령 관련 고소 건에 대해 “고소라고 하는 것은 당사자가 피해를 입었을 때 제기할 수 있다” “고소장에 증거물로 제출된 것이 녹취, 사진, 영상 등이 아닌 정 목사가 초대 발행인을 지낸 ‘합동타임즈’의 기사라서 효력이 없다” →고광석 목사의 7000만원 뇌물 수수 건은 본 빛과소금뉴스도 여러 차례 다뤘다. 그래서 고광석 목사와 이상규 목사가 4,000만 원 민형사 소송을 본 기자와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안수집사에게 하지 않았던가? “2번의 경찰 조사 결과 최종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고, 선교 활동비로 인정된다는 해당 수사기관의 이유서도 있다” 등의 이유를 들며 소명했다. →고광석 목사가 2번 불송치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경찰의 【피의사실의 요지와 불송치 이유】를 보면, ▲ 000이 피의자로부터 현금 7,000만 원을 교부받은 사실은 인정된다. →고광석 목사가 이상규 목사에게 7,000만 원을 받은 것은 경찰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 다만, 000의 소집권 위임 권한에 대해서 참고인의 진술 및 총회 회의 문서와 보고서 등을 검토해 보았을 때, 000이 피의자에게 소집권을 부여할 권한이 있었다거나 000의 영향으로 소집권이 부여되었다고 볼 수 없어 피의자가 000에게 부정한 청탁을 하며 현금을 주었다고는 보기 어렵고, 소집권이 부여된 이후 중지된 상황을 보더라도 피의자의 배임증재를 인정하기 어렵다. →107회 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서기 고광석 목사)에서 폐지된 충남노회가 다음 해 3월 이상규 목사에게 소집권이 부여됐다.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이 전 총대원들의 뜻에 반하는 결정을 하게 했는가? 고광석 목사가 받은 7,000만 원이 그 원인이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경찰은 총회를 제대로 모르기에 잘못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 또한 고발인의 수사심의 신청을 받아 재수사하며 소위원회 위원장 000 및 노회장 000에 대한 조사를 하였음에도 피의자 000이 소위원회 회의에서 소집권 의결 및 당회장 파송 허락을 의결함에 있어 실질적인 영향력 또는 외압을 행사하였다고 보이지 않고, 피의자 000가 000에게 교부한 7,000만 원의 사용처에 대해 수사한 결과 이는 피의자 000와 000이 진술한 바와 같이 필리핀 선교활동 자금으로 지급된 것이 확인되어 피의자가 000에게 부정한 청탁을 하며 현금을 주었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사실들을 배척하고 피의자의 배임증재 혐의를 증명할 증거가 없다. →왜 이상규 목사는 작은 규모의 교회로 재정적인 여유도 없을 텐데 큰 규모의 교회인 고광석 목사에게 7,000만 원을 선교헌금으로 보냈는가? 그 돈으로 본인 교회가 직접 선교하면 안 되는가? 그리고 왜 기사를 통해 압박해 다시 돌려받았는가?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되는가? 선교비를 받은 뒤 바로 선교지로 보내지 않고 나중에 해당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자 다시 돌려준 부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고 목사는 “당시 총회 서기로서 총회 일정을 수행하느라 9월 총회 이후 방문해 전달하려 했다. 과거 재정 사고 경험으로 금융 거래는 하지 않았고, 현지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1,700만 원은 미리 전달했다. 그러나 부당한 돈을 받은 것처럼 기사화가 되는 바람에 7,000만 원을 채워 다시 돌려줬으며, 이후 이의를 제기해 해당 기사는 내려졌다”라고 해명했다. →그런데 한국에 들어 온 선교사에게 1,700만 원을 보낸 것이 입증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고광석 목사가 사용한 1,700만 원에 대한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개인의 생각은 있을 수 있지만 법치국가니까 국가기관 판단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덕적 흠이 있다면 분명히 떨어질 테니 노회의 추천을 받은 만큼 후보로 올라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고광석 목사는 경찰 조사에서 불송치 판단을 받았다. 그러나 명백히 이상규 목사에게서 7,000만 원을 받지 않았는가?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요, 본질이다. 왜? 무엇 때문에 받았는가? 선교를 위해서? 선교사 출신인 고광석 목사는 뇌물인 7,000만 원을 굳이 "선교비"라고 함으로써 하나님의 선교를 더럽히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뇌물을 선교비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처럼 고광석 목사는 교회 생리를 알지 못하는 경찰은 몰라도 목사·장로라면 알만한 것에 대해서 명백히 거짓말하고 있다. 장봉생 부총회장은 “거룩함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교했다. 이철우 목사는 “성경은 거짓말을 죄로 규정한다. 거짓말은 마귀에게서 나온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게 된다. 거짓말은 정체성의 문제이다. 거짓말은 마귀의 속성이다.”라고 설교했다. 총회에 거짓말이 횡행하고 있다. 그러나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는 법이다. 기독신문 기사는 이렇게 이어진다. 고광석 목사가 소명을 마친 뒤 모든 위원의 합의에 따라 그의 후보 자격 확정 여부가 무기명 비밀투표에 부쳐졌다. 투표 결과 찬성 6표, 반대 9표로 고 목사의 후보 탈락이 결정됐다. 이 결정이 어떤 경우에도 뒤바뀌지 않기를 바란다! 만에 하나 뒤바뀐다면 선관위원들이 억대의 금품로비를 받았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받을 것이며, 영원히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선거관리위원 15명에게 “합동”총회의 명운이 달려있다. 관련 기사 링크: ① 총회 선거관리위원들이 위험하다! "억대 맘몬"이 움직인다.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23 고광석 목사의 호남 측에서 억대의 돈으로 선관위원들을 매수하려 한다는 말이 돌고 있다. 헛소문에 지나지 않기를 바래본다. 합동 교단이 그 정로도 썩지는 않았을 것으로 믿어본다. ② "합동"교단은 聖 총회인가? 聲 총회인가?, 가해자vs피해자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22 천안중부교회 입장에서 보면 고광석 목사는 7000만원 뇌물을 받고 이상규 목사의 불법 개입을 허용해준 가해자이고, 교회는 피해자이다. 그런데 왜 호남 측 고광석 목사 지지자들은 피해자를 공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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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과 거짓말....“거짓말로 ‘합동’총회를 기망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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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거관리위원들이 위험하다! “억대 맘몬”이 움직인다.
- 반대 9 · 찬성 6 지난 8월 25일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전체 모임의 고광석 목사 후보 확정에 관한 결과이다. 이에 기독신문은 1면에 “고광석 목사 부총회장 후보 탈락”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그러나 고광석 목사는 재심을 청구했고 9월 8일 이 건을 다룰 예정이다. 고광석 목사 측은 다양하게 몸부림치고 있다. 총회 실행위원회를 소집 청원 한다고도 한다. 과연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그런 가운데 억대 돈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고광석 목사 지지층에서 선관위원들을 향해 전방위 로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재심에서는 선관위원 15명 중 10명이 찬성해야 후보 확정이 가능하다. 그러면 지난번 투표에서 6명을 얻었으니 4명만 더 확보하면 된다. 고광석 목사 지지층에서 “호남의 총회 정치 입지”를 지키기 위해 통 크게 억대의 돈을 지원했다는 말이 돈다. 제발 헛소문이기를 바란다. 행 8:18 이하를 보면 성령의 은사를 돈으로 매수하려는 시몬을 향한 준엄한 말씀이 있다.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총회 임원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다. 기도하며, 열심히 총회를 바르게 섬겨야 얻을 수 있는 자리이다. 그래서 총대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시몬처럼 돈으로 그 자리를 탐하면 되겠는가? 억대 로비 자금은 헛소문이기를 바란다. 혹시 그것이 사실이라도 선관위원들은 하나님과 총대들을 두려워하며 자기 소임을 다 하기 바란다. 로비 돈 받으려고 그 자리에 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영화 '베테랑'(2015)에서 형사 서도철(황정민)이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는 말을 했다. "가오"는 일본어 顔(かお, 얼굴)에서 유래해 체면, 명예 를 의미한다. 돈이 없어도 자존심과 신념 을 지키겠다는 태도를 표현한 말이다. 선관위원들도 이런 태도를 보이기 바란다. 고광석 목사가 지난번과 다른 결정적인 반박 증거를 제출하지 못할 텐데, “반대 9 · 찬성 6” 숫자가 변한다면 합리적인 의심을 받을 것이다. 사람은 돈에 약하기에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경고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들을 지켜볼 것이다. 또한 저들이 돈의 유혹을 이기고 총회를 바로 세워 나가는 소임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할 것이다. 모든 총대도 저들이 돈의 시험에 들지 않고, 악에 넘어가지 않도록 선관위원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기를 부탁드린다. "합동"총회가 위험하다! 다음은 우리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한 선거관리위원들의 명단이다. 위원장: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부위원장: 김영구 장로(경기노회) 서기: 김한욱 목사(소래노회) 회록서기: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회계: 김영식 장로(군산남노회) 위원: 한근수 목사(남평양노회), 정여균 목사(평중노회), 현상오 장로(평서노회), 이원석 목사(광주제일노회), 박 철 장로(중전주노회), 이도현 장로(빛고을노회),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 양충만 목사(경상노회), 양재욱 장로(중부산노회), 김현범 장로(경서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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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거관리위원들이 위험하다! “억대 맘몬”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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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종 목사, 헤어나올 수 없는 “무흠”의 덫에 빠지다
- 총회 제109회기 선관위원회가 서기 예비후보 서만종 목사에 대한 자격 심의를 차기 회의로 넘겼다. 선관위는 8월 25일 총회회관에서 전체 회의로 모여 후보 확정 보류된 서만종 목사 건을 다뤘다. (위 동영상은 2022년 8월에 있었던 전남노회 제122회 1차 임시회를 파행시킨 서만종 목사의 불법 행동에 대한 것이다) 기독신문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사를 올렸다. 2부분으로 나눠 살펴보겠다. 1) 또 다른 관심사였던 서기 입후보자 서만종 목사에 대한 후보 자격 확정은 또다시 보류됐다. 선관위는 앞서 서 목사에 대해 질의서를 올린 전남노회와, 서만종 목사에게 사실 확인 및 보완 서류 제출을 요청한 바 있다. 심의분과는 전남노회에 광주전남노회와 분립을 결의한 일이 있는지, 과거 전남노회 내 갈등 과정에서 시벌(목사 면직)한 서만종 목사에 대해 해벌한 일이 있는지를 질의했고, 전남노회는 두 가지 모두 없다고 답해왔다. → 전남노회와 서만종 목사 소속 광주전남노회의 갈등에 대해서는 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 기자가 2023년 7월 27일에 작성한 “전남노회 분립 또는 폐지” 논란(?), 공정성ㆍ객관성으로 봐야 라는 기사에 자세히 나와 있어 이 기사를 요약해 보겠다. 전남노회는 2022년 8월 18일 광주동명교회에서 제122회 1차 임시회를 열어 원만한 진행을 했다. 그런데 혼란의 폭탄이 터진 당시 영상을 보면, 'B 회원(박요한 목사)'이 "긴급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임원불신임과 해임청원에 관한 건입니다"라고 발언을 하는데 'C 목사(서만종 목사)'가 미리 약속을 한 듯이 발언 도중에 자리에서 이탈하여 노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는 강단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C 목사'가 고퇴를 탈취하여 한 손에 고퇴를 들고 "해임청원을 동의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부 회원들이 "재청합니다"라고 하면서 강단으로 2명의 회원이 나온다. 그러자 'C 목사'가 "아니면 아니오 하십시오"라고 고함을 친 다음에 고퇴를 강단에 힘차게 내리친다. 고퇴 탈취에 성공한 'C목사'는 고퇴를 반납하지 않고 퇴장했다. 이에 회무를 인도하던 노회장은 "고퇴 가지고 오세요~!"를 반복했으나 들은 척도 하지 않고 퇴장했다. 그리고 동조자들이 뒤를 따르는 과정에서 'C목사'는 "자 갑니다. 우리"라고 발언했다. 이는 일부 무리들과 사전에 약속된 신호로 보이며, 이 신호와 함께 일부 무리가 퇴장을 감행했다. 이는 노회를 심각하게 혼란시키는 악행에 해당하여 즉결처분의 대상이 될 소지가 다분하다. 'C목사'도 이렇게 하면 치리를 당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인물이다. 아무리 노회원들과 깊고 오래된 감정의 골이 있을지라도 이런 방법은 현명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자살골에 해당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 있는 개연성이 있어 이 영상의 전체 내용이 공개되면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왜 스스로 올무에 빠지고 함정을 파는 일을 연출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C목사'의 무단으로 선포한 비상정회 이후에도 제122회 전남노회 가을 정기회는 계속 진행됐다. 그리고 곧 바로 행정회(行政會)를 재판회(裁判會)로 변격(變格)한 후 노회를 소란케 한 두 회원(B 목사, C 목사)에 대해 즉결심판을 통해 B 목사(박요한 목사)는 제명출교(除名黜校)에 처하고, C 목사(서만종 목사)는 면직(免職)처분을 했다. 쉽게 돌아올 수 없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이후에 전남노회의 혼란은 태풍과 같은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될 수 밖에 없었다. 총회 임원회가 수습위원회를 통한 중재를 하려고 했지만, 해당 사건의 책임 규명과는 별개로 '노회 분립'이라는 더 심각한 혼란의 악수(惡手)를 뒀다. 수습위원회가 사람들의 증언만 듣지 말고 객관적으로 확보된 영상을 봤다면, 화해를 먼저 유도했을 것으로 보인다. 원인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회분립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리있어 보인다. 기자가 확보한 동영상을 수습위원들이 청취했을 개연성이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부터 취했어야 하는데 미흡했던 것으로 이해가 된다. 전남노회를 향한 총회 임원회나 수습위원회가 최소한 사건 당시의 영상을 제대로 시청한다면, 분립 또는 폐쇄를 논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보여진다. 그런 논의를 하는 것 자체가 신앙과 의리와 도리의 관점에서 상당히 무리가 있어 보이는 처사라고 판단되어 교단 내부에 뜨거운 감자처럼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박기성 기자의 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노회를 소란케 한 죄로 서만종 목사는 면직, 박요한 목사는 제명출교됐다. 이후 두 목사는 해벌 받지 못한 상태이다. 그리고 광주전남노회는 “분립”이라고 주장하나 총회록에는 “신설”로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2) 반면 서 목사는 해벌에 관한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선관위의 지시에 정임원 후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서류(무흠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부당한 처사라고 반발했다. 이미 지난해 부서기 출마 당시 선관위 심의를 통과한 사항에 대해 이번 회기 선관위가 다시 문제 삼는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 →총회선거규정에 따르면 서기의 입후보 자격은 다음과 같다. 4.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 ① 목사임직 후 만 15년 이상 된 자 ② 동일교회 또는 동일노회에서 무흠 만 10년 이상 된 위임목사 ③ 총대경력 6회 이상 된 자 5. 회계, 부회계 ① 장로임직 후 만 10년 이상 된 자 ② 동일교회에서 무흠 만 10년 이상 된 시무장로 광주전남노회는 신설노회이기에 서만종 목사는 이전 노회인 전남노회에서 무흠증명서를 발급해야한다. 그러나 서만종 목사는 목사 면직된 자로서 면직 시벌한 전남노회는 아직 해벌하지 않고 있다. 전남노회는 “전남노회에 공개사과하면 해벌해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으나 부서기 1년 동안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결국 무흠 규정에 걸려 넘어진 것이다. 서만종 목사는 부서기 때 무흥증명서를 냈기에 정임원 후보 때는 그것이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이전 노회인 전남노회가 발급하지 않았는데 신설노회인 광주전남노회에서 발급했는가? 그것이 가능한가? 과연 그 당시 선관위는 서류를 제대로 검토했는가? 알고도 그냥 넘어간 것인가? 결국 선관위가 총회를 기망한 것인가?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서만종 목사는 면직 됐기에 목사가 아닌데 목사 행세를 했고, 목사가 아니기에 부서기가 될 수 없었는데 부서기가 됐다. 이에 대한 책임은 그 당시 107회기 선관위(위원장 권순웅 목사)가 져야한다. 107회기 선관위는 후보를 검증하는 책임을 방기했다. 그리고 서만종 목사는 모든 총대를 기망했다. 이것은 결코 그냥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 당시 선관위에 대한 조사처리위원회를 내어 명백하게 밝혀내 처벌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서만종 목사는 무흠 문제에 걸린 상황에서 부서기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 분쟁 가운데 있는 천안중부교회에 개입한 것이다. 그는 본인 노회에 속한 전도목사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반대 측 설교목사로 파송했다. 박요한 목사는 2022년에 모인 전남노회 122회 1차 임시회를 어지럽힌 죄목으로 전남노회에서 제명출교된 자이다. 그런데 총회임원회는 서만종 부서기가 추천한 그를 직권으로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 기독신문은 2025년 7월 15일자 기사에서 이를 다루었다. 총회임원회가 7월 11일 군산 서광교회(안창현 목사)에서 제26차 회의를 열었다. 안건심의에 앞서 임원들은 지난 제25차 회의에서 결정한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허락’에 대한 건으로 장시간 논의했다. 지난 회의에서 임원들은 정광호 장로 등 3인이 요청한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 박요한 목사 파송’과 ‘김종천 목사에 대한 불신임’을 허락했다. 임원회의 결정 후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위원장:이종석 목사)에서 이의가 제기됐다. 폐지된 충남노회 소속 교회에 대한 사항은 총회결의로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이라는 지적이다. 위원회는 김종천 목사 측과 정광호 장로 측 대표를 소환해 화해 방안을 모색하는 상황이라며, 임시당회장 파송은 분쟁을 다시 격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천안중부교회 박요한 목사의 임시당회장 파송을 허락했는데, 곧바로 박요한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허락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절차와 상식에 맞지 않는 부분을 지적했다. 또한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에서 올린 이의제기까지 나오면서, 천안중부교회 관련 결정을 재론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흘렀다. 이에 부서기 서만종 목사가 반론을 펼쳤다. 서 목사는 “회록채택에서 자구수정을 넘어 결정을 번복하는 경우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는 전 충남노회에 소속했던 교회들이 새로운 노회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는 업무를 해야 한다며,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 파송에 대한 사항은 총회임원회의 권한”이라고 강변했다. 천안중부교회가 박요한 목사를 임시당회장에 이어 위임목사로 요청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정식으로 요청한 것이 아니”라며, 25차 회의결과를 번복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결국 총회임원들은 천안중부교회 박요한 목사 임시당회장 파송과 김종천 목사 불신임 요청을 허락한 25차 결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 당시 총회임원들은 그가 제명출교된 자라는 것을 몰랐다. 이처럼 서만종 목사는 임원들을 기망했다. 그리고 박요한 목사가 위임청원 받지 않을 것처럼 임원들을 속이고 공동의회를 통해 임시당회장이었던 그를 위임목사 투표 통과하게 해 무자격자로 하여금 위임목사가 되게 했다. 기독신문의 의하면, 충남노회후속처리위원회(위원장 이종석 목사)가 지난 8월 25일 총회회관에서 제11차 회의를 가졌다. 위원들은 천안중부교회 분쟁 종식 방안을 모색하던 중, 총회임원회에서 박요한 목사를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해 상황이 더 복잡해졌음을 안타까워했다. 또한 천안중부교회와 관련해 위원들은 총회임원회에 질의서를 올리기로 했다. 질의내용은 ‘임시당회장이 대리당회장을 초빙해서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자신(임시당회장)을 위임목사로 청빙할 수 있는가’이다. 위원회는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받은 박 목사가 경기중부노회 소속 목회자를 대리당회장으로 세워 공동의회를 열고, 임시당회장인 박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안건을 가결한 것에 대해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서만종은 목사가 아닌 자로서 임원이 되어 전 총대를 기망하더니 이제 총회임원들을 기망했다. 이것 자체가 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흠이다. 서류상으로 절대로 무흠증명서를 뗄 수 없는 처지이면서 부서기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고 이처럼 대놓고 총회임원들을 기망한 자가 어떻게 흠없는 자격을 갖출 수 있는가? 선관위원회는 법대로 서만종 목사를 판단하기 바란다. 무흠서류 제출 미비, 목사면직 상태인 사실, 천안중부교회 불법 개입 등에 근거해 그를 서기 후보 탈락시켜야 한다. 그것만이 그가 어지럽힌 총회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길이며, 제110회 정책총회를 위한 첫 걸음이다. 그럼에도 호남측 지지자들은 "108회 총회시 오정호 총회장이 서만종 목사의 부서기 당선을 공포 선언했는데, 선관위원장으로서 그의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당시 오정호 총회장은 선거를 주관한 선관위의 선거 결과를 공포만 했을 뿐이다. 부실 검증, 무자격 후보를 선거하게 한 것은 그 당시 선관위(위원장 권순웅 목사)의 책임이다. 현 선관위는 그 당시 넘어갔던 불법을 제대로 바로 잡을려고 하는 것이다. 선관위의 판단과 처리를 전 총대들이 또다시 지켜볼 것이다. 관련 기사 링크: 【범죄의 재구성①】 서만종 목사의 면직 해벌...때를 놓쳤다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93 서만종 목사를 면직 시벌한 전남노회는 '공개사과하면' 시벌하겠다고 방법을 알려 주었으나 서만종 목사는 거부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 공개 발언…선거개입 논란 우려 확산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34 후보 확정은 선관위의 고유 권한이다. 누구도 간섭하거나 개입해서는 안 된다. 심지어 현직 총회장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총회장 후보인 장봉생 목사가 선관위 결정에 반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다. 그 파장이 클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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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종 목사, 헤어나올 수 없는 “무흠”의 덫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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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 목사 지지자들 집결·성명서 발표, 그러나 후보 탈락
- 제110회 부총회장 후보 확정 보류됐었던 고광석 목사가 선관위원 투표에서 6 대 9로 탈락됐다. 8월 25일 선관위원회는 총회 회관에서 전체 모임을 갖고 고광석 목사의 소명을 들은 후 전체 위원 15명이 투표해 6명은 후보 확정 찬성, 9명은 반대해 결국 후보 탈락하게 됐다. 이에 고광석 목사는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으나 탈락 결정을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재심 청구 때는 총 15표 중 10표를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탈락 결정 전 오전 9시 이전부터 총회 회관에는 고광석 목사를 지지하는 호남 측 목사와 장로들이 1층을 차지하고 있었다. 선관위원들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모인다 안 모인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모이게 된 것이다. 그 시간에 고광석 목사의 개입으로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측 교인들도 총회를 찾아 “총회규칙위반 금권거래자 총대 영구제명” 등의 피켓 시위를 했다. 이 과정에서 격렬한 언쟁과 고성, 몸싸움이 있어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으나 박용규 총회총무의 중재로 천안중부교회 교인들은 시위를 끝내고 돌아갔다. 이 현장을 촬영하는 본 기자에 대해 다수의 고광석 목사 지지자들인 목사와 장로들이 욕설과 막말, 고성, 몸싸움을 해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모 목사가 본 기자를 폭행할려고 했는데 천안중부교회 한 여집사와 총회 직원이 막아 줬고, 이 과정에서 여집사는 상처를 입었다. 이 모든 것은 다 동영상에 담겨 있기에 개인적으로 사과 안 하면 법적으로 문제를 삼을 것이다(유튜브에 올려 기사에 첨부한 동영상은 모자이크 처리 했지만 원본이 있다). 이 일 이전에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총회 산하 교계단체장들이 총회임원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됐다. 기독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제110회 총회 서기로 입후보한 서만종 목사와, 부총회장으로 입후보한 고광석 목사를 조속히 해당직 후보로 확정하라”고 요구했다. 해당 성명서에서는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서 두 입후보자들의 자격을 보류한 것은 “초법적 악행에 해당하는 일련의 비상사태”라고 규정하고 “1600여 총대의 기본권을 박탈하려는 만행을 지켜만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기독신문 기사는 계속해서 또한 이번 사태와 관련된 책임자들의 즉시 사과와 시정을 촉구하면서, 두 입후보자를 즉시 해당직 후보로 확정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에서는 서기 후보 서만종 목사와 관련해서는 총회헌법과 선거규정에 적법하게 후보등록이 이루어졌음을, 부총회장 후보 고광석 목사에 대해서는 선거규정 위반 사실이 없음을 각각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부총회장에 입후보한 상대인 정영교 목사에 대해서는 소속한 남경기노회의 규모가 21당회 미만이며 지역경계를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노회 추천이 무효이고 총회 천서가 불가하므로 즉각 후보 확정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라고 했다. 덧붙여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서는 성명서에 밝힌 요구들이 8월 25일 선관위 전체회의에서 수용되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겠다라고 압박을 가하기도 했다. 이 성명에는 호남협의회(회장:노갑춘 목사) 재경호남협의회(회장:김정호 목사) 전북지역교회협의회(회장:서현수 목사) 광주전남제주노회협의회(회장:이원식 목사) 호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회장:조창석 목사) 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정종식 장로) 광주전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김병식 장로) 등의 회장 또는 차기회장 등이 연대했다. 결국 고광석 목사를 지지하는 주로 호남 측 인사들은 총회 회관 방문, 성명서 발표를 통해 선관위를 압박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선관위는 각자 소신에 따라 고광석 목사를 후보 탈락 시켰다. 아무리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위한다 하지만 선관위원들이 모이는 총회 장소에 집단으로 모이고, 성명서를 발표하는 것은 역풍을 불러 올 수 있다. 총회 모 인사는 “이들 후보들이 탈락되면 총회를 이탈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총회 이탈 운운하는 것은 도를 넘은 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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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 목사 지지자들 집결·성명서 발표, 그러나 후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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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장로 총대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발표
- 고광석 목사의 불법 개입과 이상규 목사의 전횡으로 오랜 기간 고통을 당하고 있는 천안중부교회 교인들이 8월 24일 낮 예배 후 ‘장로 총대님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측 교인들은 2023년 1월 총회 서기이며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소위원회 서기였던 고광석 목사가 “보조자”라는 자격으로 당회에 참석해 김상현 임시당회장을 넘어 사실상 당회를 장악한 “주도자”로 행동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고광석 목사가 당회 서기를 무시하며 서기직을 강탈하려 했고, 당회록 제출을 집요하게 강요하며 당회를 압박했으며, 당회원 장로를 축출하려 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당회를 장악하려는 불법적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이는 “외부 목사가 총회 직위를 방패 삼아 교회의 장로들을 겁박하고 모욕하며, 당회의 고유한 권한과 교회의 자치를 파괴한 중대한 사건”이라고 밝히고, “고광석 목사와 같은 인물이 총회 임원이 된다면, 이는 곧 모든 장로 총대의 권위와 명예가 짓밟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천안중부교회 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1. 고광석은 300만 성도의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2. 7천만원 고광석은 부총회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3. 교회와 장로의 권위를 지켜 주십시오! 4. 불법과 월권을 반드시 끝내 주십시오! 5. 장로 총대님들이 정의와 질서를 세워 주십시오! 다음은 호소문 전문이다. 장로 총대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장로 총대 여러분, 저희 천안중부교회는 지금도 깊은 상처와 혼란 속에 서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총회 소위원회 서기였던 고광석 목사가 있습니다. 2023년 1월, 고광석 목사는 “보조자”라는 자격으로 우리 교회의 당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보조자”가 아니라, 임시당회장을 넘어 사실상 당회를 장악한 “주도자”로 행동했습니다. 첫째, 당회 서기를 무시하며 서기직을 강탈하려 했습니다. 그는 당회 서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회서기를 정할 때까지는 내가 서기를 하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외부 목사가 당회를 강제로 장악하겠다는 불법적 발언으로, 교회의 직분과 권위를 무시한 월권행위였습니다. 둘째, 회의록 제출을 집요하게 강요하며 당회를 압박했습니다. 고광석 목사는 당회 서기 장진수 장로에게 “당회록, 제직회록, 공동의회록을 가져오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요청이 아니었습니다. 녹취록에 따르면 그의 발언 횟수와 분량은 임시당회장을 능가했으며, 스스로는 “보조자”라 했지만 사실상 당회를 통제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1시간 이상 같은 요구를 계속 반복하며 압박하여, 당회의 정상적 진행을 무너뜨리고 지배하려는 노골적 시도를 드러냈습니다. 셋째, 당회원 장로를 축출하려 했습니다. 고광석 목사는 임시당회장과 공조하여 당회원 곽치구 장로에게 당회에 참석하지 말고 나가라 라는 식으로 압박했습니다. 큰 소리로 윽박지르고 분위기를 장악하여 결국 곽치구 장로를 당회에서 내쫓은 것입니다. 이는 장로를 모욕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당회를 장악하려는 불법적 행위였습니다. 사랑하는 장로 총대 여러분, 이 사건은 단순한 교회 내 갈등이 아닙니다. 외부 목사가 총회 직위를 방패 삼아 교회의 장로들을 겁박하고 모욕하며, 당회의 고유한 권한과 교회의 자치를 파괴한 중대한 사건입니다. 장로는 교회의 기둥이며, 목사와 함께 교회를 세워가는 동역자입니다. 그러나 고광석 목사는 장로를 존중하기는커녕, 공개적으로 하대하고 압박했습니다. 그의 모습은 섬김의 목회자가 아니라, 권력을 앞세워 교회를 통제하려는 권력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장로 총대 여러분, 오늘 천안중부교회에서 일어난 일은 결코 우리 교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일이 바로잡히지 않는다면, 내일은 어느 교회에서든 장로님들이 동일한 모욕과 유린을 당할 수 있습니다. 고광석 목사와 같은 인물이 총회 임원이 된다면, 이는 곧 모든 장로 총대의 권위와 명예가 짓밟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장로가 당회에서 외부 목사에게 모욕을 당하고 축출당하는 전례가 허용된다면, 장로의 권위는 무너지고 교단 전체의 질서가 붕괴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장로 총대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1. 고광석은 300만 성도의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2. 7천만원 고광석은 부총회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3. 교회와 장로의 권위를 지켜 주십시오! 4. 불법과 월권을 반드시 끝내 주십시오! 5. 장로 총대님들이 정의와 질서를 세워 주십시오! 2025년 8월 24일 천안중부교회 당회원 외 성도 일동 2023년 1월 26일 천안중부교회 수습임시당회 녹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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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장로 총대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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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7천만원·이종철1천만원, “그땐 틀리고 지금 맞는가?”
- 우리는 과거를 통해 배워야 한다. 왜 107회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장이었던 이종철 목사가 영구총대제명 되었는가? 한 가지 이유는 ‘1천만의 뇌물’을 받은 후 약 5일 동안 무단 보관한 불법 행위였다. 그렇다면 7천만원 게이트 의혹의 당사자인 고광석 목사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① 이종철 목사는 선거와 관련해 1000만원을 받았다. 고광석 목사는 분란 중이던 천안중부교회와 충남노회에 개입하기 원한 이상규 목사에게 7000만원을 받았다. ② 이종철 목사는 돈을 받고 장로부총회장 선거에 개입했다. 고광석 목사는 돈을 받고 107회 총회에서 총대들에 의해 폐지된 충남노회의 정상화를 위한 소집권을 주는 일에 개입해 전 총대를 기망하고 총회의 권위를 실추시키며 관계된 교회들에게 혼란을 일으켰다. ③ 이종철 목사는 받은 1000만원을 총회 금고에 보관 후 뇌물 증거로 내놨다. 고광석 목사는 받은 7000만원을 사용하다 스마트에프엔 고진현 기자가 작년 108회 총회(오정호 총회장)때 뇌물수수에 대한 기사를 올리자 이후 돌려줬다. ④ 이종철 목사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작년 109회 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에서 영구총대제명당했다. 고광석 목사는 10명의 임원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출직에 나서지 않기로 했고,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를 맡지 못했다. ⑤ 이종철 목사는 지난 4월 7일 모인 함동노회에서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고광석 목사는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입후보 했으나 선관위에 의해 후보 확정 보류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광석 목사와 지지자들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선거법 제28조·제29조는 총회 선거와 관련한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데 이번 건은 총회 선거와 무관하며, 사법기관도 “불법성 없음”을 확인했다. 결론적으로, 총회 선거규정 어디에도 후보 자격 제한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러나, 선거법 제22조는 다음과 같다. 제22조(심사 방식) 1. 1차(심의분과 심사) ① 본 규정에 근거한 입후보자의 자격, 규제, 이의 제기 등의 일체를 심의한다. 즉, 이의제기 고소고발 아니더라도 선관위는 자격, 규제를 직권으로 심사 가능하다. "일체"를 심사한다는 것은 폭넓은 매우 엄격한 규정이다. 고광석 목사는 법망을 잘 피해나갔다. 7월 29일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다음과 같은 수사결과를 통지했다. 【 피의사실의 요지와 불송치 이유 】 1. 2023. 2. 8. 21:30경 0000교회에서 000에게 충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소집권을 자신에게 위임해달라는 청탁을 하며 현금 7,000만 원을 교부하여 배임증재. ▲ 000이 피의자로부터 현금 7,000만 원을 교부받은 사실은 인정된다. ▲ 다만, 000의 소집권 위임 권한에 대해서 참고인의 진술 및 총회 회의 문서와 보고서 등을 검토해 보았을 때, 000이 피의자에게 소집권을 부여할 권한이 있었다거나 000의 영향으로 소집권이 부여되었다고 볼 수 없어 피의자가 000에게 부정한 청탁을 하며 현금을 주었다고는 보기 어렵고, 소집권이 부여된 이후 중지된 상황을 보더라도 피의자의 배임증재를 인정하기 어렵다. ▲ 또한 고발인의 수사심의 신청을 받아 재수사하며 소위원회 위원장 000 및 노회장 000에 대한 조사를 하였음에도 피의자 000이 소위원회 회의에서 소집권 의결 및 당회장 파송 허락을 의결함에 있어 실질적인 영향력 또는 외압을 행사하였다고 보이지 않고, 피의자 000가 000에게 교부한 7,000만 원의 사용처에 대해 수사한 결과 이는 피의자 000와 000이 진술한 바와 같이 필리핀 선교활동 자금으로 지급된 것이 확인되어 피의자가 000에게 부정한 청탁을 하며 현금을 주었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사실들을 배척하고 피의자의 배임증재 혐의를 증명할 증거가 없다. 이에 고소자는 불복하고 충청남도경찰청 수사심의계에 수사심의 신청서를 접수한 상태이다. 고광석 목사가 현재 불송치판결을 받아 안심하고 있는데 몇 가지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① 107회 총회에서 충남노회가 폐지되었는데 왜 다음해 3월에 이상규에게 소집권이 부여되었는가? 당시 서기 고광석 목사는 이 일에 관여하지 않았는가? 권순웅 총회장 단독의 결정인가? 이 책임은 오직 권순웅 총회장에게 있는가? ② 교인도 얼마 되지 않아 그렇게도 천안중부교회 담임으로 가고 싶어했던 이상규 목사가(실제로 문용권 목사 후임으로 서류 지원했으나 탈락됨) 왜 7000만원이나 하는 거금을 본인 교회보다 큰 교회를 담임하는 고광석 목사의 선교헌금으로 주었는가? 그 돈의 출처는 어디인가? ③ 이상규 목사는 7000만원을 선교헌금으로 보내고 스마트에프엔에서 기사가 터지자 왜 다시 돌려받았는가? 선교헌금 해 놓고서 돌려 받는 일이 가당키는 한가? ④ 돌려받은 7000만원은 본인의 돈인가?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 반대 측에서 나온 로비 자금인가? 경찰은 이 부분까지 수사했어야 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 7000만원을 순수한 선교헌금으로 보고 불송치(혐의없음)처리했다. 그러나 상식적인 목사, 장로라면 말도 안 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1000만원을 한 푼도 써보지 못하고 금고에 보관했고,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종철 목사는 영구총대제명됐다. 그러면 7000만원을 받아 7개월간 사용하다 반환하고 총회 임원들과 스마트에프엔 고진현 기자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선출직에 나오지 않겠다고 한 고광석 목사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뻔하지 않은가? 이게 어려운가? 109회 선관위는 똑바로 처리해야 한다. 이종철 목사에 비해 고광석 목사의 흠결은 너무나 크다. 선관위는 이 문제를 투표하지 말고 법대로 처리하라! “호남 홀대론”(사실은, 그동안 영남 출신 목사가 내리 5번 총회장을 하는데 2번은 지역 순환으로 인해, 3번은 타 지역 순환이었으나 출마한 목사가 영남 사람인 우연이었다), “이번엔 호남 후보가”(사실은, 두 후보 모두 호남 사람이다) 등에 좌고우면(左顧右眄, 이쪽저쪽을 돌아본다는 뜻으로, 앞뒤를 재고 망설임)하지 말고 법과 원칙을 지키라. 그것이 부끄럽지 않은 총회를 만드는 첫 걸음이다. 선과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이후 모든 책임은 선관위원들이 져야 하며, 이는 총회 역사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영원히 그 죄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모든 총대들이 8월 25일 선관위 전체 모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합동"총회의 앞날이 이 날 결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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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7천만원·이종철1천만원, “그땐 틀리고 지금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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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김병중 기자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 유포②
- 최성관 기자가 이처럼 열심히 기사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뒷배가 궁금하다. 최성관 기자의 허위 기사에 대한 반박 기사를 쓰는 동안 본인의 기사를 수정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첨부했다. 중서울노회는 이 회의를 ‘공청회’라고 명명했다. 이날 공청회를 주도한 한 임원은 말하기를, “(김병중 목사가) 이단집회에 참석해서 금품을 수수한 사실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변명하는 태도에 실망했다. 이러한 태도에 실망한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정치부로 넘겨서 정식안건으로 다루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김병중 목사) 살려준다는 이야기는 해명이 타당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있을 시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것처럼,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음으로 인해 정식안건으로 다루기도 했다. 구체적인 결과는 정치부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라는 의견을 전해왔다 본 기자는 노회 공청회에 가서 이미 쓴 기사(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 기자의 거짓 기사에 대한 반박)에서 밝힌 것처럼 “잠입취재를 위해 갔고 등록을 위해 명함을 요구해 내자 바로 취재비를 줘서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박기성 기자가 프레임 씌운 것처럼 “금품수수”가 아니라 통상 취재 간 기자들에게 주어지는 “교통비”며 “취재비”다. 그들이 본 기자만 따로 챙겨준 것이 아니라 그날 왔던 50여명의 기자 모두에게 준 취재비다. 만약 이것이 금품수수면 교단 내 행사에서 받는 모든 취재비는 앞으로 금품수수라고 불러야 한다. 이에 대해 이견이 오가다 본 기자는 “그렇게 볼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좀 더 사려깊게 행동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라는 취지의 마무리 발언을 했다. 그러므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어찌보면 본 기자의 문제가 이슈이기에 정치부에서 정식으로 다루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본 기자는 노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따를 것이다. 최성관 기자는 이어서 기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내용을 실었다. 김병중 목사가, 자신의 사안을 정치부로 넘긴 것은, 노회가 자신을 살려주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하남YMCA교회 양진우 목사를 ‘때려 죽일 놈이다’며 비난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받았다. 노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본 기자가 어떻게 아는가? 그러므로 노회가 본 기자를 살리기 위해 정치부로 넘겼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무근이다. 또한 양진우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85학번 동기로 40년 지기이다. 이 친구 덕에 15년 담임목사 사임 후 기자 세계에 입문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내 문제와 관련해 이 친구도 나름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기에 별일 없이 지내고 있다. 양진우 목사가 내 문제를 노회에 올린 후 지난번 선관위 모임 식사할 때 본 기자 옆 자리에서 양 목사가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것을 함께 한 최성관 기자는 봤지 않았는가? 다 봤으면서도 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 쓰는지 알겠는데 그래도 목사, 장로가 구독자인 교단 신문 기자가 본인 신문에 ‘때려 죽일 놈이다’라는 글을 함부로 써도 되는가? 이런 것도 제보라고 쓰는가? "그 친구도 나름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라고 한 본 기자의 말은 제보를 받지 못했는가? 본 기자도 최성관 기자에 대해 온갖 험한 말을 듣고 있는데 한번도 기사로 다루지 않았다. 전해 듣는 모든 말을 기사로 쓰면 기자와 신문의 품격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적어도 목사라면 총신신대원은 나온 지성인 아닌가? 어찌되었든 본 기자에 대한 기사를 쓸수록 범죄가 쌓여 간다는 것을 알고 있으시기 바란다.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임을 경고한다. 기사 링크: 최성관 기자, 또다시 김병중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유포①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97 합동기독신문 최성관 기자는 거짓말을 멈추라!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89 목사인가? 기자인가? 양아치인가?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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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김병중 기자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 유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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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또다시 김병중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유포①
- 합동기독신문의 최성관 기자가 또다시 사고를 쳤다. 빛과소금뉴스 발행인 김병중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지난 8월 20일 본 기자는 소속된 중서울노회 청문회에 가서 두 가지 문제에 대해 해명했다. 첫 번째 문제는 별 말 없이 지나갔으나 두 번째, “이단 다락방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서 금품을 받은 건”에 대해서는 견해가 달라 결국 정치부로 넘기기로 했다. 본 기자는 이단이라 하지만 통상 기자들에게 주는 "취재비"를 명함을 내자마자 주었기에 받은 것이라고 했고, 노회 측 인사는 "이단에게서 받은 것 자체가 문제"라고 했다. 이날 기자의 취재가 금지되었는데 최성관 기자가 어떻게 알고 와서 8월 22일 오후 4시 38분에 본 기자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마무리했다. 회의에서 이 안건을 정치부로 이첩했다. 이에 따라 중서울노 회 한 노회원은 임시회 소집을 예고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기에 수정해 달라고 요구하자 수정했다. 회의에서 이 안건을 정치부로 이첩했다. 이에 따라 중서울노회 한 노회원은 임시회 소집을 예고했다. 이에 김병중 목사가 임시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항의해서 노회장에게 확인 결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전해왔다. 본 기자가 뭘 “항의”했는가? 항의(抗議)란 “못마땅한 생각이나 반대의 뜻을 주장함”이다. 본 기자는 틀린 기사를 “수정”해 달라고 했을 뿐이다. “항의”와 “수정”은 다른 의미이다. 웬일로 이처럼 빠르게 수정했는지 놀랍다. 지난 번 최성관 기자가 본 기자에 대해 쓴 “빛과소금뉴스 김병중 기자는 거짓말을 멈추라! 13개 교단 언론사는 7,000만 원 보도 금지를 언급한 적이 없다!”에 대한 반박 기사에서 몇몇 오류를 지적했음에도 여전히 고치지 않고 있다. 한참 후배 기자로서 고참 기자에게 감히 충고한다. 사실 확인을 하고 기사를 쓰시라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는 오류, 거짓 기사로 상대방은 큰 피해를 당한다고. 비록 전광석화처럼 고치기는 했지만 여전히 문제가 많다. 이에 따라 중서울노회 한 노회원은 임시회 소집을 예고했다. 이에 김병중 목사가 임시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항의해서 노회장에게 확인 결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전해왔다. 본 기자에 대한 문제는 정기노회에서 다루기로 했는데 무엇이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인가? 정기노회에서 다루기로 했다고 쓰면 되지 왜 저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가? 허위기사에 대해 “앞으로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고 기사를 쓰겠다”고 정식으로 사과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법적으로 문제를 삼을 것이다. 본 기자에 대한 허위 기사는 모두 모아지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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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또다시 김병중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유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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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목사, 이단 관련 금전문제 • 허위기사 전력 드러나①
- 최근 박기성 기자가 본 기자에 대해 실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본 기자를 암시한 ‘이단 집회 참석하여 금품 수수한 교단 목사’란 제목의 기사를 썼다. “이단 집회의 문제를 분석하고 비판하기 위해 참석하고 취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단의 단체들에게 그 어떤 명목으로도 금품을 수수할 수 없다. 그것은 신앙의 기본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일이다.” 그러면서 “이런 분별없는 행위에 관해 해당 노회와 교단 총회가 묵과할 수 없어 보인다.”라고 지침을 내려줬다. 이에 본 기자는 “그날 50명의 기자가 왔다는데 기자 관리하는 담당자가 접수받자마자 취재비를 줬기에 받았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금품을 수수하러 간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박기성 기자는 취재 현장의 상황에 대해 알면서도 “그러나 이단의 단체들에게 그 어떤 명목으로도 금품을 수수할 수 없다. 그것은 신앙의 기본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일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런 그가 과거에 “이단과 관련한 금전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 한 신문 기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가 2021년 8월 24일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혔다. 박기성 목사는 이단과 관련한 금전 문제가 불거져 이단성이 큰 것으로 판명된 김노아(세광중앙교회, 개명 전 이름 김풍일)에게 사과한 전력이 있는 인사다. 이단성이 심각한 김노아에게 사과까지 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박기성 목사는 현재 예장합동 교단 장로신문의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이단으로 보이는 자와 관련한 금전 문제에 대한 소문은 본 기자도 듣고 있었으나 실체를 확인할 수 없었기에 구체적인 언급을 할 수는 없지만 본 기자가 취재비로 받았던 30만원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큰 액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기성 기자는 이에 대한 실체를 밝힐 용의가 있는가? 무슨 일이었으며, 얼마를 받았는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단 관련 의혹자에게 사과까지 했는가? 그것도 그 당시 예장합동 교단 장로신문의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면서 말이다.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있다. 과연 박기성 기자와 본 기자 사이에 누가 “똥 묻은 개”이며 누가 “겨 묻힌 개”일까? 독자들이 판단해 보시기를 바란다. 자신은 절대로 이단에게서 돈을 받지 않는 의인인 것처럼 취재 현장에서 관례적으로 있는 일을 가지고 침소봉대해 본 기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박기성 기자에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후속 기사를 쓸 것이다. 계속해서 크로스뉴스는 같은 기사에서 박기성 기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기독교계 언론이 사실확인도 전혀 없이 목회자를 음해하는 기사를 쓴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언론은 ‘기독교종합뉴스’로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바에 따르면 발행인은 박기성 목사다. 박기성 목사가 발행하는 기독교종합뉴스는 8월 24일자 “특별제보 - 여자와 엄마의 마음으로 눈물의 호소를 합니다”라는 기사를 통해 서울 서초구의 H 교회 담임목사이자 모 학원 이사장인 A 씨와 그 측근들이 멀쩡한 가정을 무참히 파괴했다는 내용을 실었다. 기사를 보면 검증도 전혀 없이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만 기재했고 기사에서 부정적으로 묘사된 A 이사장, B 집사, D 실장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사실확인 과정을 거친 것이 전혀 없었다. 이에 사실확인을 해봤다. 결과는 놀라웠다. A 이사장, B 집사, D 실장 모두 한결같이 기독교종합뉴스에서 올린 기사 내용이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심지어 기사에 등장하는 B 집사와 C 집사의 자녀들까지 모두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A 목사는 억울함을 토로했다. A 목사는 “나는 B 집사와 C 집사 사건에 개입한 적이 없는데 뜬금없이 나에 대해 허위사실을 지어내 음해하고 있다”면서 “기독교종합뉴스라는 곳에서 이에 대해 검증도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허위사실을 기사화하며 나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혀 충격이 너무도 크다. 교인들과 학생들까지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언론이 이런 짓을 벌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이어 A 목사는 “우리를 음해해온 또 다른 합동 교단 목사는 기독교종합뉴스의 잘못된 내용을 근거로 동영상을 제작해 유포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피해가 심각하다”고 했다. 박기성 목사에게 왜 사실확인을 하지 않고 반론권도 보장하지 않은 채 일방적인 보도를 한 것인지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박 목사는 “제보받은 내용에는 실명이 기재돼 있었으나 내가 실명을 빼고 일반 제보로 처리하려고 그렇게 기사를 썼다”고 밝혔다. 제보받은 내용에 실명이 기재돼 있으면 A 목사가 누구인지 알기에 사실확인을 하고 반론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기성 목사는 이를 하지 않은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박기성 목사는 이번 제보가 C 집사가 한 것이 아니고 제3자인 E 씨가 한 것이라고 했다. 기사의 결말 부분은 다음과 같다. 박기성 목사는 <크로스뉴스>와의 전화 통화 후 곧바로 기사를 내렸다. 기사를 내리라고 한 적도 없는데 <크로스뉴스>에서 문제를 지적하자 스스로 기사를 홈페이지에서 내린 것이다. 또한 다음 날 박기성 목사는 A 목사 측에 문자를 보내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며 “추후 관련 기사를 게재하지 않고자 하오니 양해를 부탁드리며 A 목사와 싸우는 관계가 아니라 친한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박기성 목사의 허위사실 보도로 인해 A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와 학원은 큰 피해를 입었다. 기사는 내려졌지만 해당 허위보도를 근거로 다른 사람이 동영상을 제작해 유포하며 2차 가해까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허위사실로 목회자를 음해하고 교회에 피해를 입힌 박기성 목사를 교단에서 강력하게 제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억울한 피해자가 나올 수 있기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박 목사가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장로신문에서는 이번 일을 벌인 박기성 목사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기성 기자의 거짓 기사는 "습관성"으로 보인다. 박기성 기자는 본 기자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쓰면서 “더 놀라운 것은 이단에게 금품을 수수하면서 타인의 명함을 제시했다는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더 악한 행위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본 기자는 반박 기사에서 타인의 명함이 아닌 본 기자의 명함을 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잘못된 이 기사를 수정하지 않고 있다. 같이 갔던 이능규 목사의 말만 듣고 이렇게 쓴 것이다. 이것은 명함과 기자 출입증을 혼동한 것이다. 2021년에도 박기성 기자는 관계된 자에게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이며 지금도 그러하다. 나쁜 습관은 이처럼 고치기 어려운 법인가 보다. 크로스뉴스는 박기성 기자가 “이단과 관련한 금전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기독교계 언론이 사실확인도 전혀 없이 목회자를 음해하는 기사를 쓴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라고 썼다. 이 기사가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면 박기성 기자가 이의제기를 못하고 수긍했던 것으로 보인다. 박기성 기자는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빼고 남의 눈에 있는 티를 지적하기 바란다. 아울러 사실 확인 없이 음해 기사 쓰는 버릇을 고치기 바란다. 그리고 이 기사에 대해 반론할 것이 있다면 언제든 반론 기회를 주겠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마 10:26 (계속) 관련 기사 링크: 박기성 목사, 허위사실 기사화하며 교단 목회자 공격http://crossnews.kr/news/view.php?no=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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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목사, 이단 관련 금전문제 • 허위기사 전력 드러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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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①】 서만종 목사의 면직 해벌...때를 놓쳤다
- 110회 총회 서기 입후보자인 서만종 부서기의 후보 확정이 보류됐다. 무흠증명서류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신문에 따르면 어제 호남협의회는 이에 대한 모임을 가졌다고 한다. 호남협의회(회장:노갑춘 목사)는 8월 18일 광주 쌍교숯불갈비 송정점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최근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10회 총회 임원후보 중 일부 호남지역 입후보자 확정을 보류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호남협의회 임원들과 광주·전남북지역 노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선관위 조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관련 성명서 초안을 검토했다. 해당 성명서 초안에서는 “지난 8월 14일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서 호남협의회 소속 목사부총회장 입후보자 고광석 목사와 서기 단독 입후보자 서만종 목사의 후보 확정을 보류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광석 목사 건과 관련해서는 “고광석 목사를 고소한 정영교 목사는 후보자 상호 간에 고소 고발하지 않는다는 묵시적 신사협정을 일방적으로 깨고, 기습적으로 고소함으로 호남인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주었다”고 반발했다. 또한 서만종 목사 건에 대해서는 “서만종 목사에게 전남노회에서 제기한 것은 질의서였다”고 전제한 후 “질의서는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답변’해주면 된다. 그런데 이 질의서를 가지고 위원장이 직권으로 단독 후보의 심의를 보류한 것은 직권을 남용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호남협의회는 이 같은 입장과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성명서를 앞으로 문구를 가다듬어 적절한 시점에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에 동조하는 호남지역 각 연합회들과 연대하여 성명서를 발표하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그러면 서기 후보 확정이 보류된 서만종 부서기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기독교종합신문과 뉴스파워에 있는 기사를 통해 재구성해보고자 한다. 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 기자의 기사에 의하면 사건은 다음과 같이 전개 된다(2023. 7. 27. 기사) 전남노회는 2022년 8월 18일 광주동명교회에서 제122회 1차 임시회를 열었다. 이날 임시회는 A 목사가 "노회가 합법적으로 결의된 상황을 잘못되게 외부로 유출한 내부 고발자를 반드시 찾아 ‘해(害)노회 행위자’로 처벌할 것을 요청하는 청원안"이 주 안건이었다. 이에 임시회에서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제122회 가을 정기회 첫째날 회무에서 'A 목사'의 청원으로 구성한 조사위원회의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4명의 해노회 행위자에 대한 재판국 설치를 가결'하는 등 원만한 진행을 했다. 그런데 혼란의 폭탄이 터진 당시 영상을 보면, 'B 회원'이 "긴급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임원불신임과 해임청원에 관한 건입니다"라고 발언을 하는데 'C 목사'가 미리 약속을 한 듯이 발언 도중에 자리에서 이탈하여 노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는 강단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C 목사'가 고퇴를 탈취하여 한 손에 고퇴를 들고 "해임청원을 동의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부 회원들이 "재청합니다"라고 하면서 강단으로 2명의 회원이 나온다. 그러자 'C 목사'가 "아니면 아니오 하십시오"라고 고함을 친 다음에 고퇴를 강단에 힘차게 내리친다. 이 과정에서 고퇴가 부숴지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했다. 이로 말미암아 평안하게 회무를 진행하던 전남노회는 혼란의 급류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리고 고퇴 탈취에 성공한 'C목사'는 고퇴를 반납하지 않고 퇴장했다. 이에 회무를 인도하던 노회장은 "고퇴 가지고 오세요~!"를 반복했으나 들은척도 하지 않고 퇴장했다. 그리고 동조자들이 뒤를 따르는 과정에서 'C목사'는 "자 갑니다. 우리"라고 발언했다. 이는 일부 무리들과 사전에 약속된 신호로 보이며, 이 신호와 함께 일부 무리가 퇴장을 감행했다. 이는 노회를 심각하게 혼란기키는 악행에 해당하여 즉결처분의 대상이 될 소지가 다분하다. 'C목사'도 이렇게 하면 치리를 당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인물이다. 아무리 노회원들과 깊고 오래된 감정의 골이 있을지라고 이런 방법은 현명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자살골에 해당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 있는 개연성이 있어 이 영상의 전체 내용이 공개되면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왜 스스로 올무에 빠지고 함정을 파는 일을 연출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러한 행위가 '고퇴 탈취 및 노회 직인 탈취' 등은 당연히 노회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한 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노회 직인 탈취의 건'은 직인을 보관했던 'D 목사'가 벌금 일백만원이 나온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C목사'의 무단으로 선포한 비상정회 이후에도 제122회 전남노회 가을 정기회는 계속 진행됐다. 그리고 곧 바로 행정회(行政會)를 재판회(裁判會)로 변격(變格)한 후 노회를 소란케 한 두 회원(B 목사, C 목사)에 대해 즉결심판을 통해 B 목사는 제명출교(除名黜校)에 처하고, C 목사는 면직(免職)처분을 했다(권징조례 제7장 제48조 적용). 쉽게 돌아올 수 없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이후에 전남노회의 혼란은 태풍과 같은 소용돌이에 휩쌓이게 될 수 밖에 없었다. 총회 임원회가 수습위원회를 통한 중재를 하려고 했지만, 해당 사건의 책임 규명과는 별개로 '노회 분립'이라는 더 심각한 혼란의 악수(惡手)를 뒀다.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는 이후 있었던 전남노회에 대응에 대해 몇 개의 기사를 올렸다(2024. 8. 18. 기사) 전남노회 측은 “2022년 10월 12일 전남노회 제122회기 가을 정기회에서 서만종 목사를 목사면직 판결을 했다. 그리고 박 모 목사는 제명출교를 했다.”며 “지난해 9월 열린 제108회 총회에서 광주전남노회 신설을 결의했다. 그리고 전남노회에서 나간 사람들이 광주전남노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108회 총회 후 2023년 10월 10일 열린 전남노회 제123회 가을 정기회에서 전남노회를 탈퇴한 사람들 노회원 명부에서 삭제를 하기로 결의하고 당사자들에게 문서로 통보를 하면서 서만종 목사와 박요한 목사는 이미 목사면직과 출교제명처리를 했기 때문에 통보를 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서 목사는 원칙대로 한다면 총대가 될 수 없다. 특히 전남노회가 해벌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남노회 측은 “만일 서만종 목사가 총회 활동을 하려면 전남노회에 공식적인 사과를 하면 해벌해 줄 수도 있다.”며 “현재로서는 목사 면직된 상태이기 때문에 노회원도 아닐뿐더러 총대 자격은 물론 총회입후보자격도 없다.”고 주장했다. 전남노회 측은 광주전남노회는 분립노회가 아니라 신설노회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 총회에서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총회를 진행하면서 “광주전남노회는 신설노회”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전남노회 측은 “광주전남노회가 신설노회이기 때문에 전남노회에서 활동할 당시 총대 경력은 인정을 받지 못한다.”며 “따라서 부서기 후보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서 목사의 후보자격에 문제가 있다는 또 하나의 주장은 광주전남노회는 신설노회이기에 이전 전남노회 때 총대로 활동한 경력을 승계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입후보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2024. 9. 3. 기사) 예장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전남노회(노회장 모종훈 목사)는 제109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웅 목사)의 광주전남노회 서만종 씨를 부서기 후보로 확정한 것에 대해 강력 항의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는 1911년 전라노회를 모체로 전북노회와 함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노회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9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웅 목사)의 광주전남노회 서만종 씨를 부서기 후보로 확정한 사실에 관하여 강력히 항의하며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한다. - 아래 - 1.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제122회 가을정기회(2022. 10. 12)에서 제109회 부서기에 입후보한 서만종 씨는 전남노회 정기 회무 시간에 “고퇴 강탈”과 권한 없는 자가 “비상정회 선포”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권징조례 제7장 제48조에 의해 “치리회 석상에서 범죄”한 경우 “즉시 처결할 수 있다”는 즉결 처단 규례에 의해 “목사직 면직처분”을 받은 자이다. 2. 당사자 본인은 전남노회가 불법으로 면직했다고 주장하나 불법 면직이라 주장하며 이에 불복하려면 노회 규칙과 교회 헌법의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노회의 면직에 대한 자력구제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교회 헌법, 권징조례 제9장 제94조, 제96조에 의해 상회(총회 재판국)에 상소하여 자기주장의 정당성을 입증하여야 한다. 3. 그러나 서만종 씨는 노회와 총회 내부적인 해결 절차를 무시하고 권징조례에 의해 면직에 불복하여 상회에 상소할 수 있는 절차를 포기하여 1심 치리회의 직할 재판으로 면직이 확정되었다. 권징조례 제94조인 “소송 사건에 대하여 판결을 취소하거나 변경하고자 하면 상소하는 것밖에는 다른 길이 없고(다)”라는 성문 규정에 따라 서만종 씨는 상소를 포기하므로 면직이 확정되었다. 본 규정은 총회 결의로도 하급 치리회의 면직처분을 무효화 시킬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다. 4. 그런데도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면직된 서만종 씨를 총회 부서기 후보로 확정하는 불법을 범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과 총회의 사법 질서를 훼손하는 불법을 범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치리회의 면직처분을 판단하거나 해벌할 수 없다. 따라 서만종 씨의 부서기 후보를 철회하여 총회의 사법 질서를 회복할 수 있기를 요구한다. 5.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제109회 총회 후에라도 불법행위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지 대한예수교장로회와 총회의 사법과 행정질서를 위하여 그 책임을 물을 것으로 성명한다. 2024. 9. 3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노회장 모종훈 목사 서 기 천병기 목사 전남노회 회원 및 장로 총대 일동 전남노회는 그동안 서만종 목사가 공식 사과하면 해벌할 용의가 있다고 밝혀왔으나 서 목사가 이를 묵살하다가 결국 정임원 후보 등록 과정에서 발목이 잡힌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로인해 부임원이 정임원으로 등록하지 못하는 참극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만약 부서기 후보 등록시 이에 대해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한다면 자칫 잘못하면 107회기 선관위(위원장 권순웅 목사)에게 "부실 검증"의 불똥이 튈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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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①】 서만종 목사의 면직 해벌...때를 놓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