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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봉생 총회장, 임병재 선관위 서기 해임...파장 클 듯
    장봉생 총회장이 선관위 서기인 임병재 목사를 해임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일 클 것으로 보인다. 임병재 목사에 대해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떤 이유가 됐든 총회장이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를 직권으로는 해임할 수 없다. 선관위원회에 법과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총회 임원회를 거치지 않고 총회장 직권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절차 무시 논란이 일 것으로도 보인다. 임병재 목사와 선관위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필이면 총회 임원 출마자들이 노회에서 추천을 받는 와중에 이 일이 벌어져 총회장의 저의가 무엇인지 뒷말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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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손원재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손원재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산서노회 제108회 정기회가 4월 13일 호렙산교회(허활민 목사)에서 개최되어 손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손원재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받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노회에 누가되지 않도록 바르고 최선 다해 선거에 임하고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다. 기도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이 자리까지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와 함께 차마 감당하기 어려운 떨림이 제 마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들과 부족한 저를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주신 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는 기쁨보다도 무거운 책임과 두려움으로 서 있는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단이 지켜온 순교 신앙, 그 거룩한 믿음의 이야기가 제 가슴을 깊이 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선배들, 생명까지 드렸던 그 신앙 앞에서 저는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저는 총회 순교자기념사업부를 섬기며 깨달았습니다. 순교 신앙은 기억으로 남겨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살아내야 할 믿음이며, 다음 세대에 반드시 전해주어야 할 거룩한 유산이라는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편안함과 십자가 사이에서, 타협과 진리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조건이 아니라 더 깊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길이 순교 신앙을 지키는 길이라면 피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이 맡기신 사명이라면 눈물로라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교단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연합과 화합을 이루며, 다음 세대를 믿음 위에 세우는 일에 제 삶을 드려 헌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끝까지 붙들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 위에 다시 한번 은혜를 부어주시고 부흥의 불을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원재 장로는 누구인가? 한국교회는 지금 중요한 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세속화와 신앙 약화, 다음 세대의 이탈, 그리고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의 흔들림까지. 이러한 복합적 위기 속에서 교회의 본질과 방향에 대한 질문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교회의 정체성을 붙들고 한 길을 걸어온 평신도 지도자가 있다. 울산사랑의교회 손원재 장로다. 이제 산서노회의 추천으로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그는, 단순한 직분자를 넘어 한국교회의 ‘기억’을 지켜온 역사 사역자로 주목받고 있다. ▲ 한 사람의 신앙, 역사가 되다 한국교회는 수많은 순교와 헌신 위에 세워진 공동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그 기억은 점차 희미해지고, 신앙의 뿌리는 현실의 편의 속에 묻혀가고 있다. 손원재 장로는 이 지점에서 분명한 사명을 붙들었다. “교회의 신앙은 반드시 기억되어야 하며, 그 기억은 역사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장로로서 단순한 봉사를 넘어, 순교와 선교, 그리고 교회의 역사 유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며 제도화하는 일에 헌신해 온 대표적인 평신도 지도자이다. ▲ 신앙의 출발 - 눈물의 찬송 그의 신앙은 어머니의 눈물에서 시작되었다. 어린 시절 부친의 별세 이후 가정은 깊은 어려움에 놓였고, 병약한 어머니는 눈물로 자녀를 키워야 했다.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도 찬송은 멈추지 않았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고백은 그의 인생과 사역을 관통하는 신앙의 중심이 되었다. 그는 고백한다. “어머니의 눈물의 찬송이 제 신앙이 되었고, 그 신앙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습니다.” ▲ 현장에서 검증된 목양적 리더십 손 장로의 사역은 울산사랑의교회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는 단순한 직분자가 아닌 ‘현장을 책임지는 일꾼’으로, 성도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목양적 리더십을 실천해 왔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의 헌신, 공동체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성도를 세우는 섬김은 그를 신뢰받는 지도자로 세웠다. 그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영적 건강과 본질 회복을 더 중요하게 여겨왔으며, 기도와 말씀 중심의 공동체를 세우는 데 힘써왔다. ▲ 총회사역 - 신뢰로 쌓아온 길 그의 사역은 지역교회를 넘어 총회로 확장되었다. 손원재 장로는 교단 안에서 다양한 직임을 맡으며 신앙과 행정, 그리고 역사적 책임을 함께 감당해 왔다. 총회 94회기 면려부 부장 총회 100회기 순교자기념사업부 부장 총회 104회기 노회록검사부 부장 총회 109회기 역사위원회 위원장 이러한 이력은 단순한 직책이 아니라, 교단 안에서 축적된 신뢰와 검증의 결과다. 다양한 사역을 통해 쌓아온 균형 잡힌 시각은 그를 총회 지도자로 세우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 “기억되지 않는 순교는 다시 죽는 것입니다” 손원재 장로 사역의 중심에는 ‘기억’이 있다. 그는 말한다. “기억되지 않는 순교는 다시 죽는 것입니다.” 이 인식은 순교를 개인의 간증이 아닌 ‘공공의 역사’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순교를 감동의 소재로만 남겨두지 않고, 기록과 제도, 공간 속에 남겨야 할 신앙의 유산으로 인식했다. 이를 위해 자료 수집, 증언 기록, 유적지 정리 등 구체적인 역사 보존 사역에 직접 참여하며 기반을 구축해 왔다. ▲ 순교 신앙을 공동체로 세우다 그의 대표적인 사역 중 하나는 ‘순교자 유가족연합회’ 조직이다. 순교는 기억되지만, 그 유가족들은 오랜 시간 잊혀져 있었다. 손 장로는 전국을 직접 다니며 유가족을 찾아내고,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서로를 연결했다. 이 공동체는 한국교회가 순교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만든 상징적인 열매가 되었다. 또한 전국의 기독교 역사유적지를 하나로 묶는 연합회 창립을 통해, 흩어진 기억을 공공의 역사로 연결하는 데 기여했다. ▲ 역사에서 제도로, 기억을 남기다 그의 사역은 ‘기억’을 ‘제도’로 남기는 데까지 나아갔다. “순교자기념주일 제정”은 그 대표적인 결실이다. 이를 통해 순교 신앙은 일회성 감동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신앙의 고백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한국 기독교 역사 탐방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순교지와 선교지를 연결하는 ‘신앙의 길’을 제시하며 살아있는 역사로 이어지게 했다. ▲ 고난 속에서 증명된 신앙 그의 신앙은 사역으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었다. 그는 암 3기라는 깊은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붙들었고,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였다. 그는 고백한다. “하나님은 저의 목자이셨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한 신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된 신앙의 선언이다. ▲ 산서노회 추천 - 공동체의 인정 이러한 신앙과 사역 위에 산서노회는 그를 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였다. 이 추천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그의 삶과 사역에 대한 공동체적 인정이며, 총회 지도자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다. ▲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 손원재 장로는 오늘의 교회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한다. “교회는 시대를 따라가는 조직이 아니라, 진리를 붙들고 시대를 비추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는 교회의 본질 회복, 순교 신앙의 계승,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이 지금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한다. ▲ 결론 - 기억을 지키는 사람 손원재 장로는 단순히 사역을 해온 사람이 아니다. 그는 기억을 모았고, 역사를 연결했으며, 신앙을 제도화했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게 했다. 그의 걸음은 한국교회를 ‘기억하는 공동체’에서 ‘기억을 지키는 공동체’로 나아가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변함없는 한 고백이 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신임원 명단 노회장: 양기남 목사 목사부노회장: 오성은 목사 장로부노회장: 박승수 장로 서기: 김준영 목사, 부서기: 황준호 목사 회록서기: 최동한 목사, 부회록서기: 이상윤 목사 회계: 임동빈 장로, 부회계: 서창호 장로 ▲총회 총대 명단 목사: 양기남 조영기 하원주 이왕욱 오성은 김준영 부: 황준호 최동환 장로: 손원재 박승수 김원규 서창오 박득순 양진오 부: 임동빈 이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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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박용규목사, 총무재선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받아
    현 박용규 총회총무가 재선에 도전한다. 박 총무는 본인이 부임해 건축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가창교회에서 4월 7일 모인 대구중노회 제80회 정기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총무재선후보로 추천됐다. 박 총무는 “지난 3년 전에 추천해 주셔서 3년 동안 총회를 잘 섬겼습니다. 오늘은 제가 목회했던 현장, 2002년도에 교회를 건축하고 28년동안 목회하다 원로를 추대 받고 또 총회까지 가서 섬길 수 있던 모든 것들이 하나님 은혜라 생각합니다. 총회 총무는 정치하는 총무가 아닙니다. 총회 업무를 총괄하고 전국 교회를 바르고 공정하게 섬겨야 될 그런 소명이 주어졌기 때문에, 저도 기도하면서 한 번 더 재선하면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우리 모든 노회원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준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고 한다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세 분이 출마하게 됩니다. 지역구도기 때문에 호남에서 한기영 목사님, 중부에서 박철수 목사님 훌륭한 분들이 나오십니다. 그렇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총무가 되겠습니다.”라고 추천 감사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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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1
  • 총회 정책협의회, 3차 모임 가져
    총회 정책협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윤두태 목사)가 주최한 제3차 총회 정책협의회가 3월 5일 오후 1시 혜성교회 언더우드기념관(정명호 목사 시무)에서 열려 발제를 듣고, 부서별 현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정책협의회 운영위원장 윤두태 목사의 인도로 정책협의회 운영위원 김대훈 목사가 기도, 정책협의회 운영위원 이상화 목사가 마 5:13~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거룩한 영향력으로’란 제목으로 “우리는 거룩한 사명이 있기에 그것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민의 74%가 기독교를 신뢰하지 않고 있는 것은 매우 심각한 상활이다. 우리 신자는 이 세상에서 빛과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 거룩한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 우리가 받은 축복이 사명이니 기쁨으로 감당하자.”라고 설교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 발제1은 장봉생 총회장이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란 제목으로 “정책총회는 첫째, 정책이 있는 총회이며 둘째, 정책 시스템이 작동하는 총회이다. 그래서 셋째, 정책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총회 일에 나섰으면 좋겠다.”라고 발제했다. 발제2는 통합교단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가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란 제목으로 “장로교에서 모든 목회자는 동등하다. 또한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두 왕국 사상을 갖고 있다. 장로교는 대의제이다. 정책총회를 위해서는 신앙정체성에 근거한 신앙 고백이 필요하다. 정책은 목표를 세우고 수단을 정하고 주체와 대상을 정해야 한다. 정책총회는 교회의 상황에 대해 노회를 통해 듣는 총회가 되어야 한다. 노회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교회, 노회의 의견을 총회 실무자들이 동의안으로 만들어야 한다. 총회의 정책은 노회가 실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발제3은 정책연구소장 노재경 목사가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다음은 발제 전문이다. 들어가며 총회는 조직이다. 조직이 그의 정체성에 맞게 운영될 때 그 ‘조직은 살아 있다’고 한다. 이제 일반조직 이론을 참고하여, 현재 우리 총회를 나름대로 진단, 분석해 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1. 조직의 일반적 원리 조직의 일반적 원리는 다양한 이론가들의 논의를 통해 정립되어 왔으며,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규범으로 이해된다. 첫째, 목표의 원리이다. 조직은 명확한 공동목표를 전제로 하며, 모든 활동은 목표 달성에 기여해야 한다. 둘째, 전문화의 원리이다. 프레더릭 테일러가 강조했듯이 업무를 세분화하고 각 구성원이 전문적 역할을 수행할 때 효율성이 높아진다. 셋째, 권한과 책임의 일치 원리이다. 앙리 페이욜은 권한을 부여할 때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수반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넷째, 명령 통일의 원리로서, 구성원은 한 사람의 상급자로부터 지시를 받아야 혼란이 줄어든다. 다섯째, 계층제의 원리이다. 막스 베버가 설명한 바와 같이 위계 적구조는 권한의 흐름과 통제를 명확히 한다. 여섯째, 통솔범위의 원리이다. 한 관리자가 효과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부하의 수에는 한계가 있다. 일곱째, 조정의 원리이다. 분화된 부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목표를 통합해야 한다. 여덟째, 균형의 원리이다. 중앙집권과 분권, 안정과 혁신 사이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조직의 일반 원리는 구조•권한•의사소통•통제를 합리적으로 설계하여 효율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달성하려는데 그 핵심이 있다. 2. 조직(시스템)분석의 일반적 원칙 조직분석의 원칙은 조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기본 준칙을 의미한다. 첫째, 목적 지향성의 원칙이다. 조직은 일정한 목표 달성을 위해 존재하므로, 분석은 반드시 공식적•비공식적 목표를 함께 파악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표면적 목표와 실제 운영 목표가 일치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체계성의 원칙이다. 조직은 상호의존적 요소로 구성된 개방체계이므로 구조·기능•인간관계 환경을 통합적으로 살펴야 한다. 이는 루트비히 폰 베르탈란피의 일반체계이론이 강조한 관점과도 연결된다.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 맥락 속에서 이 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셋째, 상황 적합성의 원칙이다. 조직은 환경과 상호작용하므로 기술•시장•정치•문화적 조건이 구조와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해야 한다. 상황이론이 강조하듯 환경에 대한 적합성이 성과를 좌우한다. 넷째, 구조와 행태의 연계성 원칙이다. 공식적 규칙과 위계뿐 아니라 구성원의 동기·권력관계·비공식 네트워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는 엘튼 메이요 이후 인간 관계론이 제기한 시사점이다. 다섯째, 동태성의 원칙이다. 조직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므로 정태적 상태가 아니라 변화 과정과 학습 능력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객관성과 비교성의 원칙이 있다. 자료에 근거하여 분석하고, 유사 조직과 비교함으로써 특성과 문제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 이러한 원칙을 통해 조직의 구조·과정•성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3. 비영리 단체의 특성 정치적 행정조직이나 경제적 체제와 다른 비영리 단체가 있다. 비영리 단체는 이윤의 분배가 아니라 공익적 목적의 실현을 위해 설립•운영되는 조직으로 다음의 특징을 가진다. 첫째, 목적(사명) 중심성이 핵심 특징이다. 수익 창출은 수단일 수 있으나, 그 성과는 구성원이나 설립자에게 배분되지 않고 조직의 사명 달성을 위해 재투자 된다. 둘째, 공익성과 사회적 가치 지향성이다. 비영리 단체는 사회문제 해결, 복지 증진, 교육•문화 발전 등 공공의 이익을 추구한다. 셋째, 재원 조달의 특수성이다. 주된 재원은 회비, 후원금, 기부금, 보조금 등으로 구성되며, 시장에서의 판매 수익이 중심이 되는 영리 단체와 구별된다. 따라서 재정의 안정성과 투명성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넷째, 책임성과 신뢰성이다. 대중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에 기반하므로 운영의 투명성과 윤리성이 조직의 존립에 직결된다. 다섯째, 자원봉사와 참여성이다. 많은 경우 자원봉사자가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 작용하며, 민주적 의사결정과 참여적 운영이 강조된다. 여섯째, 성과 측정의 어려움이다. 이윤이라는 명확한 지표 대신 사회적 영향이나 공익적 효과를 평가해야 하므로 성과 측정이 복합적이다. 이처럼 비영리 단체는 공익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이 특히 강조되는 조직 형태라 할 수 있다. 4. 교회 조직의 특성 교회조직은 종교적 신앙공동체를 기반으로 형성된 특수한 조직으로, 일반 영리• 비영리 조직과는 다른 독자적 성격을 지닌다. 첫째, 신앙과 사명 중심성이다. 교회의 궁극적 목적은 복음 전파와 신앙 공동체로 교회의 형성에 있으며, 이는 조직 운영의 모든 기준이 된다. 둘째, 가치•규범 지향성이다. 교회는 성경과 교리에 근거한 윤리와 규범을 중심으로 조직이 유지된다. 따라서 효율성보다 신앙적 정당성과 영적 권위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셋째, 이중적 구조성이다. 교회는 영적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법적•행정적 조직의 성격을 지닌다. 예배, 교육, 선교와 같은 영적 기능과 재정•인사 시설 관리 등의 행정 기능이 함께 운영된다. 넷째, 자발적 참여성이다. 신도들의 헌신과 봉사, 현금이 주요 자원이 되며, 구성원은 신앙적 동기에 의해 참여한다. 다섯째, 권위 구조의 특수성이다. 목회자나 성직자의 영적 지도력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교단에 따라 감독제·장로제•회중제 등 다양한 운영 형태가 나타난다. 여섯째, 공동체성 강조이다. 교회는 단순한 기능 조직이 아니라 신앙과 삶을 공유하는 공동체로서 친교와 돌봄을 중시한다. 이처럼 교회조직은 신앙, 사명, 공동체성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가치지향적 조직이라는 점에서 독특한 특성을 가진다. 5. 각 조직을 움직이는 결정적 동인은 무엇인가? 조직 운영의 동인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 핵심적 요인을 중심적으로 분석한다면, 정치 조직이나 정부 조직은 힘(법과 위계적 힘)에 의해 움직이고, 회사조직은 경제적 이익을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다. 이 두 조직은 그 규모가 크더라도 쉽게 단순화하여 움직일 수 있다. 핵심 요인 하나를 중심으로 구조화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영리 조직은 사명과 기부자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한 복잡한 구조를 가진 다. 교회 조직은 비영리 조직으로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있는 영적, 실체적 공동체로서 그 움직이는 동인이 더욱 복잡하다. 그래서 때로 교회 안에서의 권위를 일반 권위와 혼동할 때 리더십이 위기를 겪기도 하기에 리더십 발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6. 각 교단 총회의 개략적 분석 1) PCA 모형 조직을 살펴보면 총회장은 총회 회의 의장으로서 총회 때만 회무를 주관하고, 평상시에 모든 일은 총무가 처리한다. 성책적인 일은 총회 전 관련 위원회가 모여 충분한 토의를 거치고 총회 때는 거수로 결정한다. 2) 통합교단 모형 사무총장 중심의 행정 체제를 갖추고 있으나 총회임원회 및 각 위원회가 분배된 권한을 가지고 인사 문제 등 중요사항을 결정하는 구조이다. 즉 총회장, 위원회, 사무총장의 협업 체제로 볼 수 있다. 전체 총대 구성을 남녀 할당제를 시행하고 있는 특성을 가진다. 7. 대한예수교 장로총회(합동) 조직의 특성과 평가 1) 리더십: 명실상부한 총회장 중심의 '원 포인트 톱 리더십' 체제이다. 합동 총회의 리더십은 총회장에게 힘과 권한이 막강하게 실린 강력한 '원 포인트 리더십'이다. 그리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간은 1년에 한정되는 단기간이다. 여기에는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장점은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할 때는 총회를 막강하게 통솔하여 강력한 힘과 결속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리더십이 잘못 발휘될 때 그 영향력은 공동체 전체에 미치는 위험을 안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돌은 이'로서 좋은 참모들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안고 있다. 이것은 리더십 발달 이론에서 카리스마형에 가까운 것으로 리더의 개인 자질에 따라 총회의 성격이 결정될 수 있다. 2) 조직(체제 system) 형태 분석 총회 조직의 형태 특성은 2중 매트릭스 구조라는 것이다. 한 사람이 두 가지 직무 이상을 맡는 것이 매트릭스 구조이다. 이 구조는 상당한 전문가들이 감당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이 구조 속에 있다면 그 일들은 제대로 수행되지 못한다. 이 매트릭스 구조는 상비부나 위원회 등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총회본부 직원에게도 해당된다. 한 직원이 여러 가지 일을 맡게 되므로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업무를 치러 내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다. 결론적으로 직무 관점에서 총회 구조 형태는 2중 매트릭스 구조로 심도 있는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한계를 가진다. 책임성이 불명확하고 업무 범위에 대한 인식도 혼잡하다. 이러한 체제를 계속 유지하려면 탁월한 전문가가 의사결정 그룹과 실행 그룹에 동시에 배치되어야 하는 데 쉬운 일은 아니다. 3) 동태 분석: 정치 중심적으로 움직이는 〈큐빅 시스템〉 총회가 움직일 때는 직무의 다면성을 가진 2중 매트릭스 구조이지만, '정치'가 또 다른 요인으로 작동하게 될 때 입체적 ‘큐빅 체제’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직은 극히 드문 형태로 사회에서는 거의 활용되고 있지 않지만, 초대형 글로벌기업에 서는 아주 탁월한 전문가가 해외 사업을 펼쳐 나갈 때 활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가 없는 경우 방향성과 목적성이 없이 시간축만 따라가는 일만 하고 말게 된다. 종합적으로 총회 조직을 평가한다면 직무처리를 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으 로 만든 조직이라기보다는 여러 외부적 상황과 요인에 따라 대응체제로 만들어졌다고 보아도 무난할 것이다. 단적인 예가 의사결정과 행정 그룹의 직무에 대한 혼돈을 들 수 있다. 4) 행정체계의 분석 현재 총회 총무는 3년 연임제이다. 총회 일은 1년을 한 단위로 돌아간다. 일 년 동안에 업무를 파악하기에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3년이 되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제 겨우 총회를 알 것 같다며 연임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온다. 이런 단점을 없애고자 5년 단임도 시행했으나 이것 또한 한 번에 그치고 말았다. 총회 발전을 위한 사무총장제도를 도입도 마찬가지였다. 결론적으로 총회의 규모가 크고 매우 복잡한 사실이다. 일을 계속성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체제 정착이 필요하다. 5) 총회의 정책 흐름 분석 총회 정책의 발의는 노회의 현의와 상비부와 위원회의 청원을 통하여 된다. 총회에 상정된 정책은 그 성격에 따라 상비부에 배정되거나 대부분은 위원회를 조직하여 맡기게 된다. 문제는 정책 해결을 위한 관리 체계이다. 상비부나 상설위원회로 간 정책은 연구를 통하여 다음 회기 총회에 보고된다. 그러나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위임한 건은 위원회가 폐지되면 함께 소실되고 만다. 정책 의제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된 정책은 계속 단기적 생성 소멸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위원회가 계속 부침하고, 늘어나는 것이다. 정책은 단기적 처방에 그치고 심도 있는 정책개 발과 운영은 약하다. 6) 현 총회 체제에 대한 평가 첫째, 젊은 세대의 동공화 현상내지 세대 단절현상이다. 총회 조직을 들여다보면 젊은 세대가 매우 미미한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체제 개발이 필요하다. 자연스러운 리더십 승계를 위해 반드시 젊은 세대가 참여하게 해야 한다. 둘째, 정책이 지속 가능성을 가져야 한다. 관리되지 않는 정책은 유명무실할 뿐이다. 셋째, 정책 어젠다가 약화되어 있고 정치 중심적인 경향이 있다. 어떤 조직이든지 정치와 정책은 병행된다. 문제는 상황에 맞는 균형성이다. 총회는 이러한 균형성을 상실하고 때로는 지나치게 정치중심의 색채를 띤다는 것이다. 넷째, 리더십의 평균 연령이 높고, 젊은 사람들의 참여가 약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섯째, 책임성이 명확하지 않아 문제 해결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거대 총회'로 발전한 총회는 새로운 체제를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몸집이 커졌으면 거기에 맞는 옷을 새로 입어야 한다. 총회는 자기에게 걸맞은 새로운 체제를 고민해야 한다. 8. <미래적 총회 시스템>은 현대적 도전 과제들을 고려하는 구조여야 한다. 1) 총회적 메타 스킬(분석 비판적 사고능력, 학습능력, 협업능력, 팀워크)과 통합적 사고 능력으로 질문력과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한다. 2) 인류가 가장 크게 직면할 문제인 AI의 도전을 극복하여 대안을 만들어 내는 체제여야 한다. '인간지능' VS '인공지능'을 '인간지능' and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내는 구조여야 한다. 지금 AI 앱인 몰트북에서는 인공지능이 자기들끼리 암호화한 종교를 만들자는 얘기를 주고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에 대하여 교회는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 지능의 가소성을 무기로 새로운 비전을 창조적으로 제시해 나갈 때 AI는 교회의 사명을 깨우는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 3) 다문화 다층적 구조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교회 생태계는 급변하고 있다. 기술문명의 도전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증가와 인터넷을 통한 글로벌 문화 생태계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4) 급격한 메가 트렌드 시대, 초가속도 시대를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은 상상 할 수 있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다는 과학의 명제가 활개를 치는 시대이다. 모든 상상력은 창조성이고 시도 가능한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이런 흐름에 눈을 감고 귀를 막아서는 안 될 것이다. 5) 세계주의 내지 직접 민주주의를 함의하고 있어야 합니다. 과학기술은 세상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놓았다. '대중'으로 취급되지 않고 존귀한 한 사람으로 양육할 필요가 있다. 6) 코호트 구조를 이해하고 꾸려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지금은 알파 세대에서 Z세대 까지 있다. 그들은 다른 가치관과 생활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들과 연결되고 포용하는 체제 개발이 필요하다. 7) 청년과 다음 세대가 떠난 미래 교회를 다시 젊은 교회로 만드는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청년이 떠날수록 교회 약화 시간은 더 짧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70세 넘으신 분들이 임원을 다 할 수밖에 없다면 교회의 미래는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므로 정책총회는 다음 세대와 청년 및 3040세대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구조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연령별 '쿼트제' 도입과 활용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8) 조직 무용론을 극복해야 한다. '총회가 왜 필요해?'라는 소리가 사라지게 해야 한다. 세상에서 교회조직만큼 강력할 수 있는 조직은 없다. 〈정책총회〉는 조직을 확고하게 변혁시켜야 할 것이다. 9.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 상기 기술한 내용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정책총회》 방향성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 최근 정부 행정기관이나 연구원의 정책 개발 방향은 행정그룹과 전문가 그룹 및 시민 참여단이나 숙의단, 시민 혁신위원회까지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제'이다. 〈정책총회〉의 방향성은 이러한 거버넌스를 포함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2) 실효적이고 살아 있는 총회 정책은 사용자이며 수요자인 교회와 성도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책 성과 판단자는 교회이며, 성도이다. 이들이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제 개발이 되어야 한다. 10. 거버넌스란? 거버넌스(governance)는 국가가 일방적으로 통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부•시정•시민사회 등 다양한 행위자가 함께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협력적•네트워크형 관리 체계 및 의사결정 구조를 의미한다. 전통적 '거버먼트(government)'가 위계적 명령과 통제를 중심으로 했다면, 거버넌스는 참여•협력•조정을 중시한다. 현대 사회의 복잡성과 다원화 속에서 단일 주체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인식에서 등장하였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기업, 전문가, 시민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국제 차원에서는 국제연합이 국가•NGO•기업과 협력하여 환경, 인권, 개발 문제를 다루는 것이 글로벌 거버넌스의 사례이다. 거버넌스의 운영방식은 첫째, 다원적 참여 구조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정책 형성과 집행에 참여한다. 둘째, 네트워크 운영이다. 상하 명령 체계보다 협의 파트너십•공동책임이 강조된다. 셋째, 분권과 권한 공유이다.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나 민간에 이양하여 현장 대응성을 높인다. 넷째,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이다. 정보 공개와 성과 평가를 통해 신뢰를 구축한다. 요컨대 거버넌스는 많은 구성원의 참여를 통하여 통치의 주체를 확장하고, 협력과 조정을 통해 공공가치를 창출하려는 현대적 운영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다. 11. 정치와 정책의 병행 구조: 〈세대 통합 정책총회(노회/교회) 거버넌스 모형〉 1) 현재 총회 총대 구조 구성과 정치적 역할은 그대로 둔다. 2) 〈(가칭)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각 단위마다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든다. 3) 역할은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이다. 4) 인적 구성은 예를 들면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실시하여 구성한다. 예를 들면 1020세대 20%, 30세대 20%, 40세대 20%, 50세대 20%, 60세대이상 20% 등으로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비율을 고민할 수도 있다. 연령별 쿼터제는 교회 상황이나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되,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이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다. 각 협의회나 속회도 리더십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12. 〈세대 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의 역할 1) 정책 발의 및 회기 중 과정 및 진단 평가 단위당 최고 지도자에게 보고 2) 매년 8월 초 최종 평가 3) 8월 중 자체 진단 평가 및 정책 관련 헌의안을 속의 권고안 작성, 총회 청원 4) 〈정책총회〉 행정 진행을 위하여 총회본부 행정 시스템의 정책적 기능보완 [결론 및 제언] 미래학자들은 인류가 특이점에 도달하는 연도를 2035년에서 5년을 앞당겨 2030 년으로 잡고 있다. 그만큼 기술과학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5년은 미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총회도 이 5년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충실히 대비해야 한다. 이에 하나의 제안으로 〈세대 통합형 정책총회 거버넌스〉 이행을 위한 절차를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1. 정책 운영위 중심(각 위원장, 주요 위원 포함)의 〈(가칭)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 구축 위원회〉 구성 2. 설문조사 및 평가 : 지금까지 〈정책총회〉 진행상황에 대한 설문지를 통해 의견 수렴 3. 총회, 노회, 교회, 협의회, 속회 및 총회 산하 각 기관서 〈거버넌스 파일럿 실행 및 평가〉와 정책연구소 전문가 세미나를 통한 시스템 연합 설계 4. 최종 시스템 공유, 평가 및 제안 5. 111회 총회 헌의를 통한 제도화 : 총회 규정에 명문화함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위의 기술은 논문이 아닌,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한 〈정책총회〉를 위한 한 모색이다. 총회는 현재 세계적으로 몰려오고 있는 위기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만드는 선재적 대응이 필요하다. 3부 정책협의회 전체회의는 장봉생 총회장의 사회로 각 부서 보고 후 한수환 목사가 기도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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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110회기 총회신학부, 1차 서울지역 세미나 및 신학포럼
    110회기 총회신학부(부장 윤삼중 목사) 지역별 세미나 및 신학포럼이 1차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2월 13일 오전 10시 상도제일교회(조성민 목사 시무)에서 ‘성경과 장로회 헌법에 입각한 개혁신학의 목회적 적용’이란 주제로 열렸다. 다음은 신학부장 윤삼중 목사의 인사말 전문이다. 말씀 안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할렐루야! 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뚫고 새 생명이 태동하는 봄의 길목에서 총회 산하 모든 교회와 동역자 여러분 위에 성삼위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가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2026년이라는 엄중한 시대적 파고 앞에 서 있습니다. 국가적 사회적 격랑 속에서 세상은 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으며, 교회를 향한 도전은 그 어느 때보다 거세졌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곧 하나님이 일하시는 기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시대의 유행을 좇기보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 의 말씀 안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합니다. 제 110회기 총회 신학부는 총회 산하 12,000여 교회와 목회자들을 향한 시대적 소명감을 가지고 지역별 신학세미나 및 신학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지식 전달의 장이 아닙니다. 첫째, 무너져가는 교회론의 성벽을 재건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점점 혼탁해지는 신학적 정체성 위기 속에서, 우리 교단의 뿌리인 개혁주의 교회론을 다시 견고히 세워 세상을 향해 당당히 도전하는 지도자로 세워드릴 것입니다. 둘째, 목회 현장을 사수할 실제적인 영적 무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담아 세워진 강사진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생생하고 역동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개혁 교회의 역사적 가치와 성경적 원리가 어떻게 실제 목회 현장에서 승리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실마리를 공유할 것입니다. 셋째, 12,000여 교회가 하나로 묶이는 공존과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이번 세미나 및 포럼을 통해 총회 산하 모든 교회가 동일한 신학적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강력한 영적 네트워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귀한 자리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 신학부 임원들과 총회 교육전도국 관계자, 장소를 제공해주신 모든 지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이 자리는 한국교회의 내일을 결정지을 골든타임 입니다. 사명의 현장을 지키느라 고단한 여러분의 발걸음을 이 은혜의 자리로 옮겨주십시오. 그곳에서 다시 일어설 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 거룩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부 예배는 신학부 서기 이종구 목사의 인도로 신학부 회계 이정화 목사가 기도, 신학부 총무 박인식 목사가 롬 12:1-2을 봉독했다. 장봉생 총회장이 ‘분별하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계속 만들어 가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산 제물로 드리는 사람으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지성의 영역이 믿음을 표현하도록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목적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상도제일교회 조성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는 신학부 서기 임종구 목사의 사회로 신학정체성위원회 회계 박인성 목사가 기도 후 진행했다. 1강은 김길성 총신대 명예교수가 ‘개혁교회의 나아갈 방향’이란 제목으로 “책임 있는 다음 세대 지도자들의 육성에 힘쓰자. 개혁주의 세계관에 충실한 인물들을 양육하자. 역사적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자.”라며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해 쉬운 우리말로 작성된 신학정체성 선언문을 활성화 하자. 우리 교회의 표준문서인 12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을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강의했다. 2강은 신학부장 윤삼중 목사가 ‘하나님 나라와 교회 연관성 연구’란 제목으로 “16세기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의 깃발은 구원론이었다면 21세기 종교개혁의 깃발은 교회론이다. 올바른 교회관이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각 교회마다 진통을 겪고 있으며,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첫째, 하나님 나라가 중심이 되는 올바른 교회관을 정립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가 없는 교회는 앙꼬 없는 찐빵처럼 맛을 잃어버린 교회가 될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교회를 다시 회복하는 원동력이 된다. 교회로 하여금 권태감에 빠지지 않도록 생기를 불어넣어 줄 뿐만 세속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에게 소망과 기대감을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게 될 것이다. 둘째, 말씀과 성령의 사역에서 조화와 균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개혁주의 신학은 말씀과 성령의 사역이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하여 나아간다.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말씀의 능력이 사라지며, 결국엔 교회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말씀과 성령의 사역은 항상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상호보완을 이루어야 한다. 셋째. 모이는 교회관과 흩어지는 교회관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가 화석화되어가고 있다. 세상에 보내심을 받은 사도성, 즉 흩어지는 교회의 사명과 목표가 없으니 세상 속에 들어가서 종이 호랑이가 되며, 세상속에서 벙어리가 된 것이다. 넷째,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과 공의에서 조화와 균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사랑이 없는 공의는 잔인하며, 덕을 세울 수가 없을 것이다. 반면에 공의가 없는 사랑은 무기력하며, 방향성을 잃어버린 배와 같다. 그러므로 사랑과 공의는 한 짝이 되어 함께 동행하며, 주안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교회의 두 기둥이 되어야 한다. 다섯째, 교회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제자도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제자도가 무너진 교회는 자기 중심적이며, 이기주의에 사로 잡혀 결국에는 탐욕의 노예가 되어 자기 소원성취를 위하여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만들며, 또 다른 우상숭배가 되는 변질된 신앙생활이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3강은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가 ‘챗 GPT와 설교’란 제목으로 “설교 시에 챗GPT를 사용하는 문제는 설교의 독특성과 챗GPT가 지닌 태생적 한계 때문에 극히 신중을 기하지 않으면 설교자에게 치명적인 손상을 가할 수 있다. 영혼과 육체라는 실체를 가진 인격체, 구원을 받은 실체적 경험, 하나님의 생활지침을 수행한 실체적 경험, 교회의 위임 등이 설교자가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챗GPT는 영혼과 육체가 없는 전류의 흐름에 지나지 않으며, 구원의 경험도 전무하고, 윤리적 실천 경험도 전무하며, 교회의 위임도 받은 적이 없으므로 챗GPT가 작성한 설교는 페이크에 불과하다. 페이크 설교문을 가지고 설교하는 설교자에게는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으며, 이 설교자의 설교는 영혼에 감동과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고 혼란에 빠지고 성령을 분노하게 만든다. 모든 교인들에게 열려 있는 챗GPT의 설교안은 모든 교인들이 언제든지 확인대조할 수 있으며 설교자의 설교안이 챗GPT가 작성한 것임을 교인들이 파악하는 순간 목회자의 생명은 순식간에 끝난다. 설교자가 과거의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점검하기 위한 도구로 챗GPT를 이용할 수는 있으나 종교적 신학적 분별력이 없는 챗GPT의 신학적 답변을 그대로 받아들일 경우 중대한 혼란 속에 빠질 우려가 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답변하는 챗GPT의 특성상 거짓 정보가 참된 정보로 둔갑할 우려가 있고, 이 우려가 현실화될 경우 진리를 전달하는 설교자의 본연의 직무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인근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눴다. 지역별 일정 1차 서울지역-2월 13일(금) 10:00 상도제일교회(조성민 목사 시무) 2차 강원지역-3월 6일(금) 10:00 원주중부교회(김미열 목사 시무) 3차 영남지역-3월 26일(목) 10:00 덕천제일교회(김대환 목사 시무) 4차 호남지역-4월 21일(화) 10:00 정읍성광교회(김기철 목사 시무) 5차 신학포럼-5월 28일(목) 10:00 개포동교회(이풍인 목사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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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천안중부교인들, 장봉생총회장·서대문교회 앞 2차 시위
    천안중부교회의 합법적 담임목사인 김종천 목사 측 장로와 성도들이 2월 8일 장봉생 총회장이 시무하는 서대문교회를 찾아 2차 시위를 했다. 이들은 총회장이 주관·묵인한 성탄절 불법 위임식에 대해 공식 사과와 위임식 무효화를 요구하며 평화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 현장에는 눈길을 끄는 장면이 있었다. 성도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피켓을 들었다는 것이다. 피켓에는 “불법 위임식 무효화하라” “제명·출교자의 위임은 헌법 위반” “총회 결의로 불법 덮지 말라” 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들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불법 임직식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며 “오늘 우리가 산타 복장을 하고 시위하는 것은 그 기적이 과연 무엇이었는지를 묻는 질문”이라면서, “기적은 불법 위에 세워질 수 없고, 교회의 거룩함은 침묵이 아니라 진실에서 나온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평화시위는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끝까지 질서와 품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메시지는 분명했다. 불법은 사라져야 하며, 총회는 책임 있는 사과와 시정 조치를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총회장과 일부 임원들이 불법 위임식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일으켰다면, 오늘 산타들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크리스마스다운 방식으로 정의와 진실을 세상에 다시 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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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실시간 총회 기사

  • 신종철 · 김용대, 누가 110회 총회 서기가 되어야 하는가?
    호남지역 출신 서만종 목사가 서기 후보에서 최종 탈락했다. 이제 새롭게 서기를 뽑아야 한다. 중부지역에서는 대전노회 신종철 목사, 호남지역에서는 전라노회 김용대 목사가 추천됐다. 신종철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총신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다양하게 총회를 섬기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모든 사람과 척지지 않고 원만하게 지내며 화평을 추구하는 평화주의자다. 김용대 목사는 조선대학교 철학과, 개혁신학연구원 신학연구과를 졸업했다. 그는 요즘 WEA 반대 선봉에 서있다. 우리 교단은 WEA에 대해 교류 단절 등을 하고 있지 않다. 총회적으로도 굳이 적대시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런데 올해 서울총회에 대해 광신대 등이 적극 반대하고 있다. 이 일에 김용대 목사가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광춘 장로가 김용대 목사가 시무하는 영광대교회의 시무 장로로 있다. 오 장로는 고광석 후보를 위해 총대를 맨 듯 한때 오정호 목사의 총준위에도 있었는데 금번 선거에서 오정호 목사와 극한 대립을 보이기도 해 많은 우려를 사고 있다. 총회 서기란 누구인가? 총회장을 잘 보필하는 역할을 하는 자이다. 자기 주장 없이 총회가 원만하게 돌아가도록 조정자요, 화합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신종철, 김용대 목사 중 누가 과연 이런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겠는가? 순간의 선택이 총회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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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장봉생 목사 총회장 ·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진통 끝에 제110회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탄생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오랜 시간 목사 부총회장 문제로 대화를 이끌어 오다 결국 “법대로”할 것을 밝히고 오정호 선관위원장에게 선거를 진행하도록 했다. 오정호 총회장은 앞자리를 차지한 호남 측 총대들이 플랭카드를 들고 ‘선관위를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거 진행을 방해했지만 단독 후보들의 당선을 상정했다. 이로서 장봉생 목사가 총회장으로, 정영교 목사가 부총회장으로, 홍석환 장로가 장로 부총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이후 김종혁 총회장은 목사 면직으로 서기 탈락된 서만종을 대신할 서기 후보를 위해 중부 · 호남 지역 실행위원들을 모아 논의키로 하고 오후 회무 처리 때까지 정회를 선언했다. 그동안 호남 측은 난동과 소란으로 계속해서 탈락된 자기 측 고광석 후보를 경선에 붙이고자 했으나 오정호 선관위원장은 분명하게 이를 거부했고, 또한 김종혁 총회장도 법대로의 길을 선택함으로 소란 가운데 일사천리로 당사자들의 당선을 상정하고 공포했다. 이에 대해 호남 측이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나 대부분의 총대들이 이 결정을 따르고 있어 뒤집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한기승 목사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준비되지 못한 상태로 나선 고광석 목사는 7000만원 뇌물수수건으로 호남 정치의 구심력이 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본인 문제로 낙마한 것이다. 반면 정영교 목사는 상대 측의 많은 공격에도 불구하고 본인 자신의 문제는 없었다. 노회 당회수 문제, 노회간 지역경계문제, 백석 측 목사의 특별편목 과정 등 외부적인 문제로 공격을 당했으나 잘 방어해 단독 후보로 부총회장이 되었다. 앞으로 1년간 부총회장으로서 차기 총회장으로 어떻게 준비될지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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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속보】 강단에서 난동한 동광주노회 박00, 총회 출입 금지
    첫날 저녁 김종혁 총회장이 사회하는 충현교회 강단에 올라 난동을 부린 동광주노회 박00 목사가 결국 출입 제한됐다. 당시 김종혁 총회장은 그에게 “퇴장”을 명했고, 결국 둘째날부터 박00 목사는 출입 제한됐으며, 동광주노회에 대해서는 내년, 후년 2년간 총대권이 제한 될 것으로 보인다. 난동자 처리에 대한 총회 규정은 다음과 같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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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난동 측에 몰수패를 적용하라!
    어제 오후 드디어 호남 측 박00 목사가 충현교회 강단에 난입했다. 김종혁 총회장이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를 위해 찬반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였다. 상의를 탈의한 박00 목사는 흠석 사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김종혁 총회장에게 “나도 당회장이요. 나 이렇게 안 해! 왜 총대를 무시해”라며 고함을 치며 거칠게 항의했다. 어이가 없다. 목사 총대 중에 당회장 아닌 사람이 어디 있는가? 지금 김종혁 총회장이 당회를 하고 있는가? 총회장으로서 총회를 사회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일개 교회의 당회장 직과 전 교단의 대표 총회장 직을 동급으로 보는가? 하긴 박00 목사는 당회장과 총회장을 동급으로 보니까 저렇게 강단에 무단으로 올라 총회장과 맞짱을 뜬 것이다. 있을 수 없는 만행이요, 폭력이다. 그런데 박00 목사의 이러한 행태는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번 고광석 목사 건을 선관위가 총회회관에서 심사할 때 항의하러 올라온 천안중부교회 교인들과도 충돌했었다. 이때 이 장면을 취재 중이던 본 기자도 폭행하려고 했다. 박00 목사의 눈은 정상인 상태가 아니었다. 이후 총회 임원 정견 발표 때도 박00 목사는 강단에 나가 오정호 선관위원장에게 거칠게 항의했다. 그러더니 어제 공회 중에도 그렇게 했다. 왜 이렇게 박00 목사는 난폭한가? 그에 대한 처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제 김종혁 총회장은 박00 목사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박00 목사는 오늘부터 총회장 출입 금지이다. 출입 명찰을 회수해야 한다. 아울러 내년, 후년 2년간 박00 목사가 속한 동광주노회는 총대권을 제한 받아 총회 참석 불가하다. 총회 이틀째인 오늘은 더 과격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호남 측 단톡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총회는 법은 실종되고 짜여진 각본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위한 행위를 한 서기의해 보고 된 천서위원회 서기 보고는 총회장이 무엇이 두려워 막고 있는지 총회에서 또다시 1,000만 원짜리 게이트가 터져다 이런 불의 행한 서기를 그냥 둔다는 것 있을 수 없다. 오늘 아침 8시 충현교회 마당으로 호남지역 총대들 긴급 모임 참석 바랍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노회 총대들과 참석 바랍니다. 그동안 호남 측이 기대했던 총대들의 민심은 호남 측의 것이 아니었다. 3분의 2가 호남 측을 반대하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모여서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가? 본 기자는 이들에게 몰수패를 제안한다. 몰수패는 스포츠 경기에서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거나 경기 진행에 큰 차질을 준 팀에게 심판의 재량으로 한쪽 팀의 패배를 강제로 선언하는 것이다. 모든 총대와 노회는 총회 규칙 안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총회를 개회하면서 김종혁 총회장은 충현교회의 요구대로 소란이 벌어지면 총회를 중단하고 쫓겨나야 하는 상황에 대해 자괴감을 표현했다. 총회를 사회하면서 얼마나 마음 졸이고 있겠는가? 그래서 모든 총대에게 차분하고 질서 있는 회의를 부탁했다. 그런데도 호남 측은 아랑곳하지 않고 소란을 피웠다. 웃통을 벗어 던지고 강대상에 난입했다. 그리고 전 총회원을 대표하는 김종혁 총회장에게 막말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안 일어나리라고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만약 호남 측이 또다시 있을 수 없는 소란을 재연한다면 그들에게 몰수패를 줘야 한다. 그들의 의견을 무시해야 한다. 회의를 소란하게 만든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극한의 대립을 조성하고 총회를 파행으로 이끌려는 저들에게 결코 선량한 나머지 총대들이 휘둘려서는 안 된다. 호남 측의 자제와 비호남 측의 견제 그리고 총회장의 단호함이 있어야 이틀째 총회도 간신히 진행될 것이다. 호남 측은 몰수패를 각오하고 난동을 부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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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남경기노회 최본우 목사, 타교회 공동의회 주재해 타교단으로 매각
    총회 첫날 오후, 저녁까지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찬반 의견이 오갔다. 이때 남경기노회 천서를 찬성하는 시화산노회 김종수 목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남경기노회가 18 당회밖에 안 된다고 주장하는 최본우 목사의 전횡에 대해 말하며 이런 자의 발언을 믿고 총회가 이렇게 흔들려서야 되겠는가 반문했다.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남경기노회는 노회에서 보고한 22 당회가 맞는가? 최 모 목사의 주장처럼 18 당회가 맞는가? 시화산노회는 4월 정기노회에서 정년이 된 목사 교회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 그런데 한 달이 안 되어 최 모 목사가 공동의회를 주재해 백석 측 여자 목사에게 교회를 매각했다. 이는 모 언론에서 다뤘고, 이 상황에 대해서는 천서위원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법, 상식, 교단의 정체성도 없는 최 모 목사의 말을 듣고 교단이 흔들려서야 되겠는가? 최본우 목사는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 위원회”를 만들어 본인 노회와 부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를 음해했다. 그는 남경기노회가 18 당회라고 주장했으나 남경기노회 측은 22 당회가 맞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영교 목사가 시무하는 양문교회가 백석 교단 목사를 청빙하며 편목 과정을 했는데 서류를 절차에 맞게 처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남경기노회 측은 교회 형편에 맞게 행정적 지원을 한 것이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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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총대들에게 맡기자!”....3분의 2가 남경기노회편, 이제는?
    호남 측과 몇몇 언론, 일부 총회 임원들이 주문처럼 한 말이 있었다. “총대들에게 맡기자” 선관위가 기준을 갖고 후보를 검증하고서 두 명의 후보를 탈락시켰다. 그러자 이들은 “총대들에게 맡기자”라고 외쳤다. 그러면 후보를 검증하는 선관위는 왜 필요한가? 모든 후보를 검증하지 말고 다 올려 총회 때 총대들이 투표하면 되는 것 아닌가? 김종혁 총회장이 첫날 총회를 잘 진행했다. 천서 문제에 걸려있는 몇 노회에 대한 의견을 묻고 총대들의 다수결로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감한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를 다뤘다. 이때도 양측의 견해를 충분히 듣고 기립 투표로 결국 3분의 2를 얻어 천서가 결정됐다. “총대들에게 맡기자”라고 주장한 측들은 무언가 자신감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 외 4개 지역-서울, 서북, 중부, 영남-이 호남 측을 지지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것 같다. 참으로 대단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호남인들 단톡에 이런 글이 올라왔었다. 호남인들에게 묻습니다. 총회 기득권 카르텔세력이 호남과 호남지역 지도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대단한 피해망상이다. 어느 총회 기득권 카르텔 세력이 호남을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가? 이에 대한 증거가 있는가? 탈락한 두 후보는 다 개인적인 하자가 있어 그렇게 된 것이다. 호남 측과 몇몇 언론, 일부 총회 임원들이 자기편일 것이라고 의지했던 총대들은 그들의 편이 아니었다. 3분의 2가 반대편에 있다. 이것이 바로 민심이다. 호남 측은 더 이상 총대들의 민심을 거스르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총회 일정을 방해하지 말기 바란다.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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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이 판을 깨자’는 호남 측
    호남 측의 반 총회 행위가 선을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우려를 사고 있다. 전국호남협의회 단톡에 보면 총회 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모의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 부탁드립니다 법이요 하고 나가면 모두다 법이요 하고 모두다. 함께 나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7시에 시작합니다 모여주십시요 오늘은 탄핵무효 외칠 때 참여 인원이 너무 적었어요 정견발표 때 보다 적어요 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 개회 첫날 천서 문제로 긴 시간이 걸렸다. 김종혁 총회장은 결국 기립 투표 방식으로 3분의 2 이상을 획득한 남경기노회의 천서를 가결했다. 아마도 이때 “법이요” 하면서 발언대 앞으로 나가자고 한 것 같다. 그러나 그 인원이 별로 되지 않았다. 내부에서도 동조가 사라진 것이다. 이에 내일은 더 많이 동원하자고 말하고 있다. 내일은 총회 임원 선거가 있다. 이때 이들은 호남 측 후보로서 탈락한 고광석, 서만종 건에 대해 크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기자와 임원 중에는 상충하는 건에 대해서는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했다. 그것이 민심이라고도 했다. 남경기노회 천서 3분의 2 이상 찬성! 보라, 이것이 총대들의 민심이다. 내일 선거에 있어서나, 탈락된 두 후보에 대해서나 이 3분의 2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주장했었고 이제 그 결과가 나왔으니 승복해야 한다. 그런데 호남 측은 절대 다수의 총대 의견을 무시하고 소리를 질러 결국 저녁 시간에 정회를 선포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것인가? 김종혁 총회장은 강대상에 올라와 난동을 부린 동광주노회의 박00 목사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렸다. 동광주노회도 향후 2년간 총대권이 제한 될 것이다. 정상적인 총회 진행을 방해하는 자들과 소속 노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이런 제재를 가해야 한다. 그래야 질서가 잡히고 총회를 진행할 수 있다. 호남 측은 300명을 동원해서 뭘 하자는 것인가? 총대들 3분의 2는 호남 측 반대편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대세이고, 민심이다. 더 늦기 전에 호남 측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호남은 고립을 자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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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강대상 무단 등단 박00 목사 퇴장 명령 받아
    호남 측에서 집요하게 천서 문제로 물고 늘어졌던 남경기노회의 천서가 총대 3분의 2로 가결됐다. 이로인해 부총회장 단독 후보 정영교 목사의 당선 추대가 확실시 됐다.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긴 시간 토론 후 김종혁 총회장은 기립 투표로 이 문제를 종결지었다. 이 과정에서 강대상에 난입한 동광주노회 소속 박00 목사는 김종혁 총회장에게 “나도 당회장이요. 나 이렇게 안해! 왜 총대를 무시해”라며 고함을 치며 거칠게 항의했다. 결국 김종혁 총회장은 박00 목사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총회를 개회하면서 충현교회 측과의 합의 사항을 말하며 질서를 어지럽히면 그 책임을 묻겠다고 사전 주의를 줬었다. 이로인해 박00 목사는 총회 기간 동안 출입이 금지되며, 박00 목사가 속한 동광주노회는 향후 2년간 총대권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난동자 처리에 대한 총회 규정은 다음과 같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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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새로남교회, 필리핀 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거짓....법적 책임 물을 것
    새로남교회 당회가 본 교회와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가 맺은 협약과 협력에 관해 거짓 기사를 낸 언론에 대응키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오정호 담임목사가 30년간 정도목회, 제자목회를 해왔는데 가짜뉴스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음을 지적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으로, 편향적 보도를 한 언론은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한 것을 회개해야 하며,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30년간 한결같이 정도목회(正道牧會)로 달려오신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 교회를 건강하게 지켜오고자 애쓴 모든 성도와 당회원의 명예를 의도적으로 훼손하는 가짜 뉴스입니다. 이 사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9월 17일(수) 저녁 예배 후 긴급 당회를 소집하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팩트 제시와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1.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입니다. 해당 기사에서 제기한 '사적인 재정 유용' 의혹은 거짓 기사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보여주듯 본 교회의 모든 재정은 담임목사 개인의 권한이 아닌, 당회의 심의와 결의를 거쳐 재정부에서 투명하게 집행됩니다. PTA 지원 역시 당회원 세 분이 2023년 1월 11-14일까지 3박 4일간 현지 센터 방문 실사 후, 답사 보고와 당회 결의에 따라 결정된 합법적 선교 후원이었습니다. 해당 지출은 본 교회의 선교 지원 사업과 관련된 정당한 재정 집행임에도 불구하고, 일명 찌라시 기사에서는 이를 악의적으로 '보은성 개인유용'으로 왜곡하여 독자들을 기만하였습니다. 2.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순전한 선교 열정과 헌신을 짓밟는 편향적 보도를 회개해야 합니다. 새로남교회는 제자훈련 목회 교회로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근 5년만 하더라도 국내외 다양한 선교 사역을 위하여 30억 이상을 기쁨으로 헌신하였습니다.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 2023년 2월 19일(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모든 교우 앞에서 지원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언론은 악의적으로 '보은성 무상지원'으로 단정하여 본 교회의 선교 정책을 심각하게 악의적으로 훼손하였습니다. 3.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해당 언론은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헌신과 열정을 무시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고 사실무근인 내용과 결부시켜 마치 개인적 불법 행위가 있었던 것처럼 묘사하였습니다. 새로남교회는 PTA 선교센터 관련한 채무 이행 안내 및 해당 교회 당회와 소통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어떠한 법적 · 행정적 문제도 없습니다. 4. 공식 요구 사항 한 개인이 과거 소속교회 담임목회자와의 사적 갈등을 이유로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교회, 그리고 총회를 의도적으로 왜곡시키는 행위에 대해 탄식합니다. 더욱이 '총회 사유화', '총신 사유화', '부정선거' 등 사실에 반하는 표현들은 우리 총회와 총대님들을 우롱하는 명백한 선동입니다. 이에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후,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힙니다. 모든 언론은 사회적 책임을 지닌 기관으로서 사실과 팩트에 기반한 보도를 해야 합니다. 더욱이 기독언론은 윤리적 책무 뿐만 아니라 신앙적 책무도 겸해야 합니다. 더 이상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 교회는 앞으로도 주님 사랑, 영혼 사랑의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주후 2025년 9월 17일 새로남교회 당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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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남경기노회,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거짓주장 반박
    제110회 부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가 속한 남경기노회 위임목사 일동은 노회 소속 무임목사 2명이 자칭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거짓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2025.09.22. newsletter 의 허위성을 고발합니다. 상기 문건을 접하면서 해명서를 작성하는 현재 시간은 2025년 9월 21일 오후 6시55분입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2025년 9월22일에 기사가 나옵니다. 22일이 안됐는데도 22일입니다. 이 문건의 날짜부터 미리 예측한 조작임을 여러분은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1.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없는 단체이며 “양심선언”이니 하면서 노회를 어지럽히는 무임목사 2명의 허무맹랑한 날조된 주장을 사실인양 퍼 나르는 일부 언론과 동조 세력들이 총회 안에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남경기노회는 40개 지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2025년 4월8일(화) [제48회 정기회] “회의순서 및 자료” p6~7에 의하면 위임목사가 23명입니다. 현실적으로 남경기노회는 이 사진 자료가 팩트입니다. 남경기노회 21당회 중 허위 당회 빼기, 뉴스레터의 도표를 해명합니다. [해명] 6. 행복한교회 : 이달근 장로 정년 후임으로 김충식 장로가 시무였으며 정년이 되니 권성택 장로가 시무가 되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2. 진리와은혜교회 : 박정효 장로는 46회기(2024년 4월 정기회)에 출석하였습니다. 13. 한길교회 : 김임준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16. 샬롬교회 : 이상훈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이미 남경기노회는 최신 주보까지 총회에 일일이 보고한 사실이 있습니다. 떳떳이 실명을 밝혀 드립니다. 총대 여러분 무임목사가 어찌 노회의 지 교회 형편을 담임목사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최00 무임목사는 자기가 섬긴다는 혜*교회나 잘 목회하면 됩니다. 각 지교회를 아시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특히 지 교회 장로들의 신상까지 아는 목사를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일반적으로 알지 못해야 할 신상까지 털어내는 자는 도대체 뭐하는 자일까요? 이런 자가 목사가 맞나요? 최00 무임목사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지역 경계는 이미 어느 노회이든지 사문화된 현실을 고집스럽게 우겨서 책 잡으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역 경계를 논할 자신이 있으면 최00 무임목사는 자신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용인특별자치시에 소재하는 혜*교회는 지역 경계를 벗어난 남경기 소속입니다. 이렇게 잘 아는 자가 남경기노회에 2018년 4월 3일 목사 및 교회 가입을 했습니다. 이런 자가 양심 선언할 자격이 있는지를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남경기노회 “규칙 제3장 임원 및 임무” 제7조(자격) 회장: 목사 장립 10년 이상 본회 가입 (이명이래) 5년 이상인 위임 목사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 노회장 유병구목사는 목사 장립 27년이며 본 노회에 가입한지 9년차 위임 목사입니다. 그러면 편목 출신이라 할지라도 강도사 인허를 받으면 노회 임/역원이 되는 자격에 무흠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2. 백석교단 목사의 지 교회 청빙 문제는 그 지교회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해당 노회는 ‘행정적 지원’의 문제가 있으면 적극 협력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노회원 전체가 이 문제를 문제 삼지 않으면서 절차적 우선순위가 다르다 할지라도 수용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선처리 후조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노회 안에서 얼마든지 공감되고 지지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따지는 것 자체가 우매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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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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