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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총회 · 실행 노회를 위한 연합 공청회 개최
    제110회기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위원장 박창식 목사)와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위원장 이재천 목사)가 연합해 “정책 총회 · 실행 노회를 위한 연합 공청회”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 오후 1시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서기 박광원 목사의 인도로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총무 이희근 장로가 기도,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회계 박 철 장로가 약 5:12을 봉독 후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장 이재천 목사가 ‘아무리 급해도’란 제목으로 “우리가 자신의 교회만 생각하지 말고 바르게 노회와 총회를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하고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서기 이중식 목사가 광고 후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백종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공청회는 맹인중 목사(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김학진 장로(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회계)가 시작기도했다. 기조발제 1은 이재천 목사(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장)가 ‘건강한 노회를 위한 노회 구조조정의 필요성’이란 제목으로 “노회의 구조조정은 인구 감소 및 성도들의 감소로 인한 교회의 약화가 노회의 약화로 이어졌다. 현 우리 교단에 속한 노회도 정년제도로 인한 당회원들의 은퇴와 출산율 감소로 인한 교세의 약화로 폐당회 속도가 빨라졌고, 실질적인 당회숫자가 21당회가 되지 못한 노회가 있음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에 노회의 연합으로 인한 당회 구성 및 연합회 활동을 통한 영적인 부흥을 위해서라도 노회 구조조정을 깊이 고민할 시기라고 본다. 물론 노회의 구조조정을 통한 당회 숫자는 헌법적 사항이므로 단번에 시행이 불가능 하지만 노회 구조조정 위원회는 교단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뿐이며 결정은 결국 전국 교회나 노회의 몫이라고 본다.”라고 발표했다. 기조발제 2는 박창식 목사(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장)가 ‘현 노회경계의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이란 제목으로 “결론적으로 현재 총회는 대체적으로 무지역노회화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총회는 제79회 총회 결의를 중간 원칙으로 삼아 왔으나, 막상 노회가 분립할 때 지역의 경계를 그어 놓고도 1회에 한하여 소속 노회를 자유롭게 선택한다는 정치적 예외 조항을 두어 왔다. 물론 총회의 정치적 입장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런 예외적 적용이 총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단초가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총회가 이렇게 원칙이 아닌 정치적 미봉책으로 일관하자, 지역노회에서 분란이 일어나기만 하면 무조건 노회가 분립된다는 등식이 성립되었고, 여기에 지역 경계 원칙에다 한 차례 자유로이 이동 가능이라는 등식이 자리하면서 총회의 노회 분립 정책은 무원칙으로 일관한 것이 되고 말았다. 총회가 질서를 위해 법의 원칙에 따라 노회 분립을 처리했더라면 지금처럼 매년 많은 노회의 분립이 이뤄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현재 우리 총회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큰 시대적 장벽에 서 있다. 게다가 교회 성장이 멈추고 오히려 침체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동안 교회의 만조기에 입었던 옷이 이제 간조기에 들어선 교회에 맞을 리가 만무하다. 이제 어떤 형태로든지 총회는 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이것의 알파와 오메가는 노회의 구조조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총회 안에서 노회 경계와 구조조정 문제는 말 그대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이다. 정직하게 말해서 그동안 노회가 분립되는 가장 큰 원인은 교회의 성장과 지역 여건의 변화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노회 내의 기득권들의 분쟁이었다. 이런 때에 과연 누가 나서서 이 거대한 조직의 판도를 바꿀 것인가? 바꾸지 않으면 바뀜을 당하게 된다는 절박함 앞에 서 있는 한국교회의 실정을 볼 때 우리 교단이 자기 살을 깎는 심정으로 이 일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런 자기 구조조정이 있을 때 한국교회의 진정한 리더로 우리 교단이 우뚝 서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번에도 말의 성찬으로 끝나지 말고 충회가 좀 더 심각한 위기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라 사료된다. 현 상황에서 어떤 제안이 과연 솔로몬의 지혜가 될 것인가? 참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우리 총회는 반드시 이 혁신을 이루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부분에 많은 지도자들의 의견이 필요한 이유이다. 총회는 노회의 경계 문제와 구조조정이 절실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총회는 대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가능하면 행정권역별) 총회는 향후 5년간 어떤 노회의 분립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선언해야 한다. 총회는 우선 결의를 하고, '권역별 위원회'를 두어 지역 기반의 조정안을 세운다. 총회는 5년 동안의 시한을 두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의 의지를 보인다. 무지역노회는 현재 ‘서북’으로 통칭하므로, 전국적 조직을 지양하고, 예를 들어 '영남서북노회'(권역이 넓으면 동서남북으로 구분)의 형식으로 지역 기반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나머지 경우도 이 원칙에 준하여 정비하면 될 것이다. 지역노회도 총회의 대원칙에 순응하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총회는 지역노회에 뿌리 내린 기득권의 정비를 위해 분명한 당근과 채찍을 준비하고, 노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주제발제 3은 김보현 목사(전 통합교단 사무총장)가 ‘정책총회를 위한 노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노회야말로 이 땅에 세워진 교회들이 자체의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복음의 전파라는 본질적 사명을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추적인 단위라는 점이었다. 아울러 교회가 내적으로 겪고 있는 여러 문제들과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들 역시 이미 역사적으로 노회라는 조직을 구축하고 운용하면서 이뤄왔던 과제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심기일전하여 정책총회를 나아가고자 하는 데 있어 오늘의 현실에서 노회들의 역할은 무엇일까. 첫째, 정책 수립의 시발점으로 노회의 역할이다. 정책총회를 위한 노회의 역할은 관내에 속한 지교회들과 다양한 선교의 현장 사역을 위해 세워진 기관과 단체들을 총찰하면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필요들이 총회 정책에 반연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교회와 기관 사역자들이 우선 정책의 주체라는 인식과 참여 의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 이들이 정책의 주체로서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노회 역할의 시작이라 할 것이다. 둘째, 노회의 체질 개선이다. 노회는 조직으로서뿐 아니라 관내의 인사와 행정, 교회의 존폐와 치리와 권징의 중요한 직무를 감당하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이 총회 정책에 영향을 받는 일로, 총회가 축적되어 오늘에 이른 현안 해결을 위해서뿐 아니라 시대를 내다보며 중장기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 보다 책임 있게 임하도록 대의정치라는 장로회 정치 구조에 걸맞게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총대나 임원의 인선에 골몰하고, 선교 현장에 대한 보고와 경청, 정책 토론과 협의과 실종된 노회와 수많은 위원회 활동으로는 발전은 물론이고 지난 세기 교회가 보여준 성장과 사회적 신뢰도를 유지할 수 없음은 이미 경험하고 있는 바라 할 것이다. 셋째 노회는 규모에 관계없이 완전체로서 역량을 강화해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일이다. 이 일은 노회들이 정책 총회, 실행 노회의 구호를 실현해 내기 위해 총회 지도부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도 할 수 있다. 함께 하는 정책 총회라는 주제 아래 복음과 함께, 교회와 함께, 사회와 함께라는 구체적 지향점을 설정한 총회가 다시 한번 '정책 총회, 실행 노회'라는 구체화된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 지난 세기말부터 예장 통합 총회 또한 총회 기구개혁을 추진하며 '정책총회 사업노회 훈련원' 삼각구도로 설정하고, 장기정책이 교단 산하 교회와 선교 현장에 착근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예장 합동측 총회 또한 '정책총회'를 향한 순례의 여정의 동반자로 만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진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역사 가운데 선물과도 같이 주신 장로교회가 보다 건강한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하는 기관으로 과거에뿐 아니라 오늘과 미래에도 역할과 소임을 감당할 수 있기 위해 그 중추적 기관인 노회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할 것이다. 총회 정책의 효과적 실행은 물론이고 나아가 노회 본연의 역할과 직무를 감당하는 노회들로 바르게 세우기 위한 여정 가운데 변화와 희망의 이정표를 발견하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라고 발표했다. 노회구조조정연구윈원회 위원 박영배 장로가 기도로 마무리하고, 강사와의 질의응답 및 참석자 의견 발표 시간을 갖고 총회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가 기도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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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8
  •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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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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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2는 배정환 목사(광주미문)의 인도로 정종식 장로(구로중앙)가 기도, 김종수 목사(섬기는)가 딤후 4:6-8을 봉독했다. 설동욱 목사(예정)가 ‘목회 회상’이란 제목으로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목회이다. 목양일념해야 한다. 잠 27:2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목회는 이벤트가 아니라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요 10:11). 삯을 바라고 일하면 삯군이 된다. 반면 우리는 삯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면 후회로 남는다. 계속해 배우며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한다. 둘째, 목사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바울처럼 후회없는 사역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노갑춘 목사(광주예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찬양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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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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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저녁집회는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대남)가 기도, 임용택 목사(동명)가 빌 1:20-21을 봉독,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장창수 목사(대명)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아포카라도기안)’ 이란 제목으로 “아포카라도기안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뜻이 있다. 바울은 무엇을 향해 달려갔는가? 첫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다. 이것은 현재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에 성실해야 한다. 또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구별되이 사는 것이다. 교회의 위기는 세속화이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척(fake)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작은 일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리차드 포스터는 성화를 위해 단순성 훈련, 홀로 있기 훈련, 복종 훈련을 해야한다. 둘째,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높여야 한다. 양심의 가책, 죄악된 본성,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나를 죽이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에도 감사로 자족하며 기쁨으로 지내는 것(빌립보서 전체). 성경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고 말한다. 그런데 환경, 사람, 염려, 비교로 인해 기쁨을 잃어 버린다. 기쁨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담대하고 기쁘게 살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윤영민 목사(대한)가 합심기도 인도, 이민호 장로(왜관)가 헌금기도, CTV 사모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가 축도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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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실시간 총회 기사

  • 남경기노회,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거짓주장 반박
    제110회 부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가 속한 남경기노회 위임목사 일동은 노회 소속 무임목사 2명이 자칭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거짓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2025.09.22. newsletter 의 허위성을 고발합니다. 상기 문건을 접하면서 해명서를 작성하는 현재 시간은 2025년 9월 21일 오후 6시55분입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2025년 9월22일에 기사가 나옵니다. 22일이 안됐는데도 22일입니다. 이 문건의 날짜부터 미리 예측한 조작임을 여러분은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1.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없는 단체이며 “양심선언”이니 하면서 노회를 어지럽히는 무임목사 2명의 허무맹랑한 날조된 주장을 사실인양 퍼 나르는 일부 언론과 동조 세력들이 총회 안에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남경기노회는 40개 지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2025년 4월8일(화) [제48회 정기회] “회의순서 및 자료” p6~7에 의하면 위임목사가 23명입니다. 현실적으로 남경기노회는 이 사진 자료가 팩트입니다. 남경기노회 21당회 중 허위 당회 빼기, 뉴스레터의 도표를 해명합니다. [해명] 6. 행복한교회 : 이달근 장로 정년 후임으로 김충식 장로가 시무였으며 정년이 되니 권성택 장로가 시무가 되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2. 진리와은혜교회 : 박정효 장로는 46회기(2024년 4월 정기회)에 출석하였습니다. 13. 한길교회 : 김임준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16. 샬롬교회 : 이상훈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이미 남경기노회는 최신 주보까지 총회에 일일이 보고한 사실이 있습니다. 떳떳이 실명을 밝혀 드립니다. 총대 여러분 무임목사가 어찌 노회의 지 교회 형편을 담임목사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최00 무임목사는 자기가 섬긴다는 혜*교회나 잘 목회하면 됩니다. 각 지교회를 아시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특히 지 교회 장로들의 신상까지 아는 목사를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일반적으로 알지 못해야 할 신상까지 털어내는 자는 도대체 뭐하는 자일까요? 이런 자가 목사가 맞나요? 최00 무임목사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지역 경계는 이미 어느 노회이든지 사문화된 현실을 고집스럽게 우겨서 책 잡으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역 경계를 논할 자신이 있으면 최00 무임목사는 자신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용인특별자치시에 소재하는 혜*교회는 지역 경계를 벗어난 남경기 소속입니다. 이렇게 잘 아는 자가 남경기노회에 2018년 4월 3일 목사 및 교회 가입을 했습니다. 이런 자가 양심 선언할 자격이 있는지를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남경기노회 “규칙 제3장 임원 및 임무” 제7조(자격) 회장: 목사 장립 10년 이상 본회 가입 (이명이래) 5년 이상인 위임 목사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 노회장 유병구목사는 목사 장립 27년이며 본 노회에 가입한지 9년차 위임 목사입니다. 그러면 편목 출신이라 할지라도 강도사 인허를 받으면 노회 임/역원이 되는 자격에 무흠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2. 백석교단 목사의 지 교회 청빙 문제는 그 지교회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해당 노회는 ‘행정적 지원’의 문제가 있으면 적극 협력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노회원 전체가 이 문제를 문제 삼지 않으면서 절차적 우선순위가 다르다 할지라도 수용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선처리 후조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노회 안에서 얼마든지 공감되고 지지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따지는 것 자체가 우매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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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충현교회에 휘둘리는 110회 총회…개회•진행 가능한가?
    제110회 총회가 내일 개회될지 모르겠다. 혹시 개회 되더라도 여기에는 교단의 자존심을 훼손하고 비루해지게 만드는 조건이 있다. 최근 리폼드뉴스는 “충현교회, 총회 장소 제공 빌미로 총회 정치 개입 오해받지 말아야”라는 제목의 충격적인 사설을 실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며 본 기자의 생각을 더해 보고자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10회 총회가 개회되기도 전에 장소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충회 장소 선정은 관례로 부총회장에게 위임한다. 현 부총회장인 장봉생 목사는 충현교회 부목사 출신이어서 충현교회를 총회 장소 선정하는데 일정한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충현교회는 총회를 이틀 앞두고 장소 제공에 난색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유는 “거룩한 예배당 보전”을 위한 목적이라 한다. 이번 제110회 총회가 소란이 예상되며, 심지어 총회 장소인 충현교회당 주변에 집회 신고가 들어 왔다고 한다. 문제는 충현교회가 총회를 이틀 앞두고 총회 당일 오전에 예정된 총회 선거관리위원장과의 회의에서 그동안 노출된 제반 문제들을 논의하며 모든 총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안 도출 조건을 제시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때 예배당을 폐쇄하겠다며 이를 총회장에게 서명 확인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현교회가 장소 제공 여부는 고유권한이라 하지만, 장소 제공 빌미로 총회 내 깊은 이해관계의 정치적인 문제에 개입하려는 의지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총회는 충현교회와 의논하여 충현교회에서 총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사전 소집공고를 했다. 그런데 총회 개회가 임박한 이틀 전에 이런 요구로 총회 개회 당일 요구조건 불이행시 “예배당을 폐쇄하겠다”라는 것은 총회와의 약속에 대한 신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대교단 합동 총회의 위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총회에 임박해서 충현교회의 이러한 태도는 너무나 고압적이다. 복잡한 현 총회 정치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며 도대체 누가 이런 상황에 대해 일방적인 조언을 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하다. 충현교회 측은 총회 개회 조건으로 임원들과 선관위원들의 합의를 종용했다. 현재 후보 탈락된 고광석과 서만종을 합의하에 후보로 살려 선거하게 하든 아니면 선관위 결정대로 다시 탈락 확정하고 반대 측을 수긍하게 하는 합의를 하라는 것이다. 이미 탈락된 후보들 문제에 왜 충현교회가 개입하는가? 그들은 탈락된 두 후보가 후보로 확정되기를 바라는 것인가? 그것이 충현교회와 무슨 상관인가? 참으로 고약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만족할만한 합의를 하면 교회 문을 열어주겠다는 것이다. 속된 말로 “물려도 단단히 물렸다!” 총회 일에 장소만 제공하는 충현교회가 이렇게 총회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것도 문제고, 도대체 누가 저들의 입에 이 말을 넣어주었는지도 문제다. 또한 총회가 개회된 이후 소란이 발생할 경우, 마이크와 전기를 차단하겠다는 것은 충현교회가 총회 회무 진행을 개입하겠다는 것으로 비치며, 특히 소란자들에게 총회 진행 중단에 명분과 힘을 실어준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 충현교회 측은 한술 더 떠 개회 후 소란이 벌어지면 즉시 마이크와 전기를 차단하고 장소 제공을 중단하겠다고 했다. 이런 말을 들어가면서도 굳이 충현교회에서 총회를 진행해야하는지 자괴감이 든다. 총회 내에서는 의견 충돌로 소란이 있을 수 있고, 이를 제재하기 위해 흠석사찰도 선정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회의에 불만을 품은 세력이 소란을 일으키면 교회 측에 의해 총회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생기는 것이다. 이들은 이판사판의 마음으로 판을 깨려는 자들이다. 이들이 난동을 피면 총회는 파행된다. 이런 불안한 마음을 갖고 눈치 보며 총회를 진행해야 하는가? 갑질도 보통 갑질이 아니다. 아예 처음부터 소란이 예상됨으로 제110회 총회 개회 장소를 제공하지 못하겠다고 했다면 다른 장소를 준비하여 공지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절차에 따라 소집공고가 나갔으며, 장소를 변경하였을 때 그 후유증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충현교회당 주변 중심으로 전국 166개 노회가 숙소를 예약했다. 장소 제공을 거부한다면 교회 손해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충현교회를 지키기 위해 전국 노회가 재정적인 손실을 봐야 하는가? (중략) 충현교회 당회와 법인 이사회는 총회 하루 전날까지 요구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때 총회 장소를 불허하겠다는 취지의 예배당 폐쇄는 총회의 자존심과 명예에 상처를 주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본인 교회에서 예정된 총회 임원후보 정견 발표도 취소했었다. 결국 급히 장소를 총회 회관으로 옮겼는데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난동이 벌어졌다. 어떻게 장봉생 목사는 그런 난동이 있을 것을 미리 예측했는지 궁금하다. 사전에 누군가 언질을 했는가? 그렇다면 총회 임원으로서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설득하고 막았어야 하지 않았는가? 그것이 총회를 위하는 임원의 기본 자세가 아닌가? 충현교회 장소 사용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호남 측의 난동이 도를 넘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됐다. 그렇다면 본인 교회를 지키기 위해 보이콧 했다면 충현교회에 이 사실을 알려 장소를 변경하게 했어야 옳다. 그런데 충현교회가 저렇게 총회에 대해 도를 넘는 간섭을 하도록 방치했다. 이는 지난번 장봉생 목사가 3차 총준위에서 한 선거개입 및 지시 발언으로 문제가 커지자 선관위가 다음날 모였을 때 장 목사는 “실행위원회 발언은 청원의 정확한 내용은 모르고 한 말”이라며 “파장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향후에는 자제하겠다”라고 밝힌 것과 맥을 같이 한다. 이때도 본 기자는 곧 총회장이 될 임원이 이렇게 정무감각이 없는가하고 질타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은 잘못을 범했다. 본인의 110회 총회가 제대로 개회되고 진행되도록 장소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지 못해 충현교회 앞에 총회를 비루하고 초라하게 만들었다. 본인의 꿈 많은 “정책”총회는 이미 진작에 물 건너가고 이제는 “비루”총회가 돼버렸다. 그리고 이에 대한 부끄러움은 모든 총대의 몫이 됐다. 총회 소집권을 가진 총회장은 특별한 경우, 임원회의 결의로 총회 장소와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고 했으니 장소 변경과 일정을 고려해야 한다. 서울 시내에서 총회를 소집할 수 있는 장소는 충현교회와 사랑의교회밖에 없다. 사랑의교회로 장소를 변경할 경우, 전국 노회의 숙소 예약에 손해가 없다. 총회임원회는 심각하게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리폼드뉴스 사설은 현 총회 개최 전후 사정을 보며 차라리 사랑의교회 등 다른 곳으로 장소를 바꾸자고 제안하고 있다. 본 기자도 이에 적극 동의한다. 이렇게 구차하고 비굴하게 총회를 개최해야 하는가? 이것은 교단과 총대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다. 이처럼 선 넘은 충현교회 측의 총회 개입에 사과가 필요하다. 아울러 본인의 110회 총회도 제대로 개회하지 못하는 장봉생 목사도 총대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어쩌다가 총회가 이 모양이 되었는가? 탄식이 절로 나온다. 누군가는 “공든 탑이 무너지랴?” 했는데 “공든 탑도 이처럼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현실이 참담하고 비루하다. 관련 기사 링크: 호남 측의 시위 계획....110회 총회를 몰락시키려나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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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남경기노회, 특별편목 논란 해명
    스마트에프엔 기사에 의하면, 고광석 목사 측은 정영교 목사가 타 교단 목회자를 합동 측에 가입 시키지 않은 상태로 '노회장 추천서'와 '노회 임시 가입 확인서'를 임의로 발급해 총신대 특별편목에 참여시켰다는 불법 의혹을 제기했었다. 스마트에프엔은 계속해서, 고 목사는 고발장에서 "정영교 목사는 백석교단 강동노회 소속 김OO 목사에게 총회편목과정 입학을 위한 ’노회장 추천서‘를 발급해 줬다. 편목과정을 위한 노회장 추천서는 반드시 '해 노회 소속 준(임시) 회원 목사'에게 발급해야 하는 것으로, 타 교단 목사에게 이를 발급한 것은 명백한 위법행위"라며 "이를 선거규정 제323조 2항에 의거 고소(고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남경기노회 측 답변은 다음과 같다. 양문교회 부교역자인 김00 목사는 백석 대학원 2학년 때 양문교회 전도사로 들어왔다. 건양대 일본어학과, 경희대학교 일본어 석사 과정 후 일본어 통역사로 일본에서 두란노서원에 근무했다. 이후 소명을 받고 한국에 들어와 총신대학원을 가고자 했으나 자녀가 3명이라 생계 때문에 백석 야간을 가게 됐다. 그 후 양문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합동교단 편목과정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작년 가을 노회 때 가입을 시키려고 했으나 헌의부에 있는 최본우 목사가 "김00 목사가 백석 목사로서 작년 6월 2일 목사 안수 받았으니 편목 과정하고 강도사고시 치르고 나서 회원가입시키자"라고 제안해서 그대로 따랐다. 즉, 편목 과정을 하고 강도사 고시를 보고 나서 이명을 시키자고 하였고, 단 편목 과정을 할 때 서류를 다 떼주기로 헌의부와 노회에서 결의했다. 그래서 금년 2월에 있는 편목 과정을 공부했고 강도사고시를 합격했다. 다시 말하면, 가입청원서와 함께 부목사청빙 서류를 제출했는데 최본우 목사가 “타교단이라 가입은 안해도 된다“라고 했다한다. 그래서 부목사 청빙청원서만 받으면서 후에 편목과정 할 때 노회 서류를 허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다. 그래서 금년 2월 편목 과정을 할 때 노회 서류를 발급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헌의부원 전체가 동일하게 알고 있는데 최본우 목사가 지금 안 된다고 하니까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헌의부원들은 최본우 목사가 이렇게 해놓고 지금 와서는 그걸 이용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최 목사에 대해 “법은 자기가 더 안 지키면서 문제를 만든다”라며 노회원들의 원성이 높다. 양문교회는 김00 목사가 통역사이기에 합동교단 목사가 되면 일본 파송 선교사로 보낼 계획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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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0
  • 호남 측의 시위 계획....110회 총회를 몰락시키려나
    제110회 총회가 이틀 남은 이 시점에 과연 총회가 개회나 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지경이 됐다. 즐거운 마음으로 총회 장소를 제공하고자 했던 충현교회가 호남 측이 200여명의 집회 신고를 하고 또 두 단체에서 각 200여명이 집회 신고를 한 것을 알고 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사태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일찌감치 예측됐었다. 호남 측 과격 인사들이 총회 회관에서 두 차례나 난동을 피웠는데 아무런 제재가 없었다. 이런 가운데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호남 측을 두둔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다. 그러자 이들은 기세등등해 총회가 개회되는 충현교회에 200여명 집회 신고를 한 것이다. 호남인들 단톡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호남인들에게 묻습니다. 총회 기득권 카르텔세력이 호남과 호남지역 지도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법도, 질서도, 타협도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호남인들의 단결된 마음과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서 총회개회 당일 현수막, 피켓시위 등 단단한 응집력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안) 총회 개회당일 (드레스코드)를 될수 있으면 (상복=검정색 양복에 흰색 셔츠, 검정색 넥타이)을 입고 참석해서 호남인들의 결의를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올립니다. 심각하게 왜곡된 시각을 보여주고 있는 글이다. 호남의 두 후보가 탈락된 것은 두 후보의 개인적인 문제였다. 그런데, "총회 기득권 카르텔세력이 호남과 호남지역 지도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법도, 질서도, 타협도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호남인들의 단결된 마음과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서 총회개회 당일 현수막, 피켓시위 등 단단한 응집력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이전 두 번 총회 회관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충현교회에서도 난동을 피우겠다는 것이다. 법도, 질서도 무시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자들에 의해 난동이 일어날 것이 뻔한데 어느 교회가 장소를 제공하겠는가? 충현교회가 장소 제공을 거절하는 것은 바로 이런 호남 측 인사들 때문이다. 장봉생 목사도 총회 임원 후보 정견 발표도 소란이 있을 것으로 알고 본인 교회의 장소 제공도 보이콧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어떻게 난동이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 충현교회에 장소를 제공해 달라고 강요할 수 있겠는가? 염치없는 일이다. "제안) 총회 개회당일 (드레스코드)를 될수 있으면 (상복=검정색 양복에 흰색 셔츠, 검정색 넥타이)을 입고 참석해서 호남인들의 결의를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올립니다." 성 총회를 장례식 조문 총회로 만들겠다는 것인가? 호남 측의 왜곡된 시각에 의한 과격함으로 인해 결국 110회 총회 개최는 물건너 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책임은 호남 측이 감당해야 할 것이며 이에 동조했던 장봉생 목사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자기 발등을 스스로 찍은 꼴이다. 총회를 개최하지 못하게 된 피해를 당한 다른 지역 총대들은 이제 해 총회를 한 호남 측에 대해 엄중하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4개 지역 노회와 총대들은 물심양면의 큰 피해를 입게 됐다. 호남 측의"이 판을 깨야한다!"는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110회 총회는 이후에도 개최가 불투명하다. 이 후폭풍의 여파가 어디로 갈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그 끝이 해피 엔딩이 아닐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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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0
  • 치열했던 110회 총회 선거 전쟁 정리
    총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치열했던 110회 총회 선거전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고광석 부총회장 후보 후보 보류 후 선관위원 “9 대 6”으로 후보 탈락. 이후 재심에서 후보 탈락 확정. 2. 서만종 서기 후보 후보 보류 후 선관위원 만장일치로 후보 탈락 확정. 총회 때 총회장이 해당 지역구도에 속한 총회실행위원들을 소집하여 그 지역에 속한 총대들 중 후보자를 복수 추천받아 서기 후보 선거 진행. 3. 정영교 부총회장 후보 단독 후보이기에 선거 때 부총회장으로 추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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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천서위의 "남경기노회 천서불가", "오정호·김한욱 보류" 효력 없어
    9월 19일 새벽 하야방송이 “남경기노회 천서 불가”, “선관위원장 오정호 · 서기 김한욱 목사 천서 보류” 소식을 올렸다. 이것이 사실이면 총회에 일대 파란이 일어날 것이지만 확인 결과 법적 효력없는 행위였음이 밝혀졌다. 18일 천서위원장 임병재 서기, 위원 서만종 부서기, 김종철 회록서기가 모여 천서 업무 중 이견이 있어 임병재 천서위원장이 정회를 제안하고 추후 다루자고 하자 두 위원이 거부했다. 이들은 남경기노회가 18 당회라 주장하며 천서 제한하자고 하고 위원장에게 가부를 물었으나 위원장은 다음 기회에 다루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두 위원이 위원장을 배제하겠다고 동의, 재청했다. 이에 임병재 위원장이 자리를 떠났다. 그러자 두 위원이 천서 업무를 계속하며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다. 임 위원장은 총회 직원에게 위원장 없이 한 천서 업무는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결국 서만종, 김종철 위원이 임병재 위원장을 배제하고 임의로 이런 결정을 한 것이라 법적인 효력이 없다. 오히려 이런 결정을 임의로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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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불안한 110회 총회 개회…총회 임원들은 단호해야 한다!
    110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교단 최대의 행사요 축제이다. 중요한 결정들이 내려지기에 최대 행사요, 새로운 임원, 각부 부장들이 세워지기에 축제이다. 그런데 올해 110회 총회는 제대로 개최되어 진행될지 걱정이다. 선관위에 의해 후보 탈락한 두 후보가 속한 호남의 정서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두 후보 모두 자신의 하자로 인해 떨어졌는데도 선관위를 탓하고 있다. 호남 측 인사들은 이미 두 차례나 총회 회관에서 난동을 부렸다. 이 기세로 저들은 총회 현장에서도 또다시 난동을 획책할 수도 있다. “이 판을 깨야 한다”는 생각으로 총회 현장에 올 수도 있다. 첫날 선관위가 임원 선거를 진행할 때 저들이 뭔 일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 이전처럼 강단을 점거하고 몸싸움을 하며 선거를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탈락한 후보들이나 이들을 “무흠”하며 선관위의 잘못으로 억울하게 탈락했다고 믿는 호남 측 인사들이 선관위에 크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난 9월 16일 총회 회관에 모여 “전의”를 다졌다. 후보 탈락한 두 후보가 발언할 때 저들은 강력한 지지 의사를 드러내며 환호했다. 후보들도 자신들은 억울하며 선관위가 잘못했다고 항변했다. 이런 상황이니 총회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은 단순한 기우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총회는 그들만의 것이 아니다. 서울, 서북, 중부, 영남 지역의 총회이기도 하다. 이들은 총회가 파국으로 가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호남 측은 자기 지역 후보가 억울하게 탈락했다고 믿고 주장하나 다른 지역 총대들도 과연 그럴까? 집 자투리땅에 어머니께서 20여 년 전에 심은 감나무 묘목이 자라 매년 대봉을 맺어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감나무잎이 길에 떨어져 지저분해지자(어머니께서 수시로 청소했으나 한계가 있었다) 어느 날 두 아들과 함께 나무를 잘랐다. 나무 기둥도 자르려다 아쉬워 남겼는데 어느 날 싹이 나더니 잎이 생겨 반가웠고 신기했다. 가지치기만 해도 됐을 텐데 너무 심했다는 자책을 했는데 죽은 줄 알았던 나무 기둥에 줄기가 생기고 잎이 나니 너무 소중했다. 집 문을 오갈 때마다 쳐다보고 잎을 만지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니 줄기가 다 잘려 있었다. 놀라서 어머니께 물었더니 어머니가 하신 게 아니었다. 다시 며칠 지나 여린 싹이 났는데 또 잘렸다. 화가 났다. 남의 집 소유의 나무에 함부로 이런 짓을 하다니… 그래서 “싹 자르면 손 자른다”는 글을 적어 나무에 붙였다. 어머니께서는 표현이 너무 숭하다고 하셔서 “손”은 지웠다. 이후 더 이상 줄기에 손을 대지 않는다. 줄기와 잎에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다. 남의 나무 줄기를 함부로 잘랐던 범인이 겁을 먹은 것 같다. 110회 총회와 선거는 정상적으로 개최 되고 진행 되어야 한다. 이를 방해하는 자들은 다른 총대들의 권리를 침해한 자들로 해 총회자로 처벌 받아야 한다. 109회 총회 임원들은 110회 총회를 정상적으로 출범시킬 책임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관위가 임원 선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경찰을 부르던, 용역을 부르던 어떤 난동도 일어나지 않도록 진압해야 한다. 그리고 난동자들은 반드시 개인과 소속 노회를 징계해야 한다. 진작에 총회에서 난동부리고 선관위원들을 감금한 자들을 처리했어야 했다. 그들이 속한 노회를 천서제한했어야 했다. 총회의 기강이 해이해지니 총회 회관을 싸움터로 만드는 것이다. 총회 임원들의 단호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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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제110회 총회 정상 개최 어려울지도...파국의 조짐 농후해
    지난 9월 16일, “총회 개혁을 위한 전국총대특별기도회”가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고 한다. 주로 호남 측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기독교종합신문에 의하면 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이형만 목사는 다음과 같이 설교했다고 한다. "전국호남협의회 회장으로서 호남인들의 억울함과 슬픔을 외면할 수 없었다. 지금의 총회 상황이 신앙을 떠나 상식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문제다. 우리는 남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자는 것이다. 권력이나 명예가 아닌, 정의와 공의가 흐르는 총회가 돼야 한다.”, “총회가 총대들이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십자가의 정신으로 돌아가 정의와 공의를 세우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기독교종합신문에 의하면, 이어서 오광춘 장로의 인도로 "총회선거규정대로 선관위는 공정과 중립의 원칙을 지켜라.", "장로교의 정치원리에 따라 총대들의 선거권을 존중하라", "반복되는 당연직 선관위원 문제를 바로잡고 제도적으로 세워라.", "법과 절차와 원칙이 없이 불의를 행한 선관위를 즉각 해체하라"라고 참석자들이 기립하여 구호를 외쳤다. 이형만 목사는 누구인가? 지난 9.8 난동 현장에서 “이 판을 깨야 한다”라고 말한 당사자며, 오광춘 장로는 누구인가? 오정호 총회장을 위한 총준위에서 활동했었던 인물로 현재 오정호 선관위원장과 가장 크게 대립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호남 측 인사들은 지난 8월 25일 선관위 모임 때 총회 회관을 찾은 천안중부교회 교인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소란을 일으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지난 9월 8일에도 난동을 피워 결국 총회 임원 정견 발표를 못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때 인물들 상당수가 9월 16일 “총회 개혁을 위한 전국총대특별기도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독교종합신문은 이날 참석자 중 80%가 총대라고 했다. 이 기사가 맞다면 이들은 며칠 있으면 개회 할 9월 22일 110회 총회에 참석할 것이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음은 본 기자의 뇌피셜에 근거한 예측이다. 이들은 선관위가 임원 선거를 진행하고자 할 때 발언 할려고 할 것이다. 선관위에서 탈락시킨 호남 측 두 후보에 대해 부당성을 말할 것이다. 그러면서 소란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 총회 진행을 맡은 김종혁 총회장은 이 상황을 진정시키고자 할 것이다. 그래도 되지 않으면 흠석 사찰이나, 진행 요원을 시켜 제재하고자 할 것이다. 이때 흥분한 호남 측 인사들은 단상에 올라가고자 할 것이며 소란이 커질 것이다. 지난번 보았던 9.8 난동이 재현될 것이다. 선관위원들과 몸싸움, 입씨름이 벌어질 것이다. 총대들도 가만있지 않고 야유를 퍼부을 것이다. 김종혁 총회장은 이 소란을 진정시키려고 다방면의 노력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미 흥분한 호남 측 인사들은 진정이 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총회 장소는 난장판이 될 것이다. 한동안 난투극이 진행될 것이다. 그러면 이 사태를 진정시킬 방법은 무엇인가? 없다! 그러면 110회 총회는 결국 파국의 길로 가는 것이다. 과연 뒷감당할 수 있겠는가? 장봉생 후보는 총회장이 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했다. 그런데 신대원 동기로서 총준위 정책 팀장을 맡고 있는 이형만 목사의 주도로 벌어지는 이 사태로 인해 부목사로 있었던 충현교회에 총회장으로 “금의환향”하고자 했던 계획은 무산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야심찬 "정책"총회는 처음부터 삐그덕 거릴 것이다. 본인에게나 총회에 불행한 일이다. 이같이 총회가 파행되면 그 책임은 오로지 호남 측 인사들이 감당해야 한다. 그들 안에 있는 "들불처럼 타오르는 민심"을 자제하지 않으면 결국 총회를 태우게 될 것이다. 이 예측이 단지 예측으로 끝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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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110회 총회는 싸움판이 될 것인가? ..... 말이 씨가 될라!
    “총회가 싸움판이 될 것”이라는 말이 공개적으로 나왔다. 지난 9월 15일 총회임원회 주재로 열린 총회임원선거연석회의 자리에서다. 총회를 말할 때 “성(聖)” 총회라고 한다. 그런데 이번 110회 총회는 “싸움판” 총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다. 이 말이 나온 배경은 기독신문을 통해 알 수 있다. 지난 총회임원회에서 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총회실행위원 79명이 청원한 내용을 검토했다며, “주 내용이 총회 선관위 해산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법리적으로 총회 선관위 해체는 선관위원을 해임하는 것이다. 이는 총회규칙 11조에 명시된 ‘인사 처리’ 문제에 해당하기에 (법에) 저촉된다”며 법적으로 총회실행위를 소집하기 어렵다고 결정했다. 이에 대해 반론도 있었다. 제110회 총회 및 총회임원 선거와 관련된 ‘시급히 처리해야 할 긴급사항’이기에 총회실행위를 열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현 상황에서 총회실행위를 열지 않으면 혼란이 더 커진다. 총회가 싸움판이 될 것”이라며 총회실행위 소집을 주장했다. 하지만 김 총회장은 “지금 총회실행위를 열면 (파행으로 끝난) 정견발표와 같은 상황이 반복될 우려가 있다. 차라리 (제110회 총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 깔끔하다”고 밝힌 것이다. 현 선관위에 대해 불만이 있는 자들이 이들을 해임하기 위해 실행위원회를 소집 청원했다. 총회장은 불가하다고 했다. 그러자 “현 상황에서 총회실행위를 열지 않으면 혼란이 더 커진다. 총회가 싸움판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자 김 총회장은 “지금 총회실행위를 열면 (파행으로 끝난) 정견발표와 같은 상황이 반복될 우려가 있다. 차라리 (제110회 총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 깔끔하다”고 밝혔다. 김 총회장의 현실 인식이 정확하다고 본다. 양쪽 견해가 크기에 총회실행위를 열어도 파행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 그럴바에는 총회 현장에서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총회 현장에서는 진행 요원도 배치하고, 필요하면 청원 경찰도 배치해 극한 대립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과격한 행동에 대해서는 즉결 처분을 내릴 수 있으며, 개인과 노회에 제재를 가할 수 있다. 지난번 9.8 난동 같은 일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다른 지역 총대들이 지켜보고 다수의 언론이 촬영하고 있는데 그런 난동을 감히 할 수 있겠는가? 총회가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 호남협의회 대표회장인 이형만 목사는 지난 9월 13일 있었던 전국남전도회협의회 45회 정기총회 축사에서 선관위를 향해 “부정과 불법, 악법과 파행을 일삼고 있다”라고 공개적으로 공격했다. 하자 있는 후보들을 법에 따라 탈락시켰는데 무슨 문제가 있단 말인가? 소위 “총회개혁을 위한 전국총대특별기도회”가 9월 16일 총회회관에서 모였다. 고광석 목사는 총회 당일 현장에서 총대들이 선관위의 잘못을 바로잡아 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뻔하지 않은가? 지난번 9.8 난동 때 정견 발표를 못 하도록 강단을 점거했는데, 총회 때도 선관위가 선거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강단을 점거하라는 것인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과연 110회 총회는 싸움판 총회가 될 것인가? 그러면 관련된 자들이 모두 처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호남 측 과격분자들은 성총회를 망가뜨린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심지어 현 상황이 불만이라면 다시 총회를 떠나라는 말도 나올 수 있다. 혹시라도 싸움판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면 그 이후에 있을 책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지난 9.8 난동은 어물쩍 넘어갔지만, 총회 현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지역 총대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며, 총회를 끌어 나가는 김종혁 총회장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선거가 파행으로 끝나면 충현교회 출신으로 그곳에서 자랑스럽게 총회장으로 취임하고자 하는 장봉생 목사도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총회와 선거가 제대로 진행되게 하는 것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싸움판 총회가 되면 모두에게 불행하다.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말한 대로 되며, 말이 씨가 된다! 관련 기사 링크: 이형만목사 위험한 발언•선동,또 “판을 깨려는가? 멈추라!”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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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6
  • 이형만목사 위험한 발언•선동,또 “판을 깨려는가? 멈추라!”
    본 기자는 지난 9월 8일 파행된 총회 임원 후보 정견 발표 난동 기사 「“이 판을 깨야 한다!”, 110회 총회 임원 정견 발표 파행」을 쓰면서 "이 판을 깨야 한다!"는 위험한 말을 한 당사자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제는 실명을 말해야겠다. 이형만 목사이다! 이제서야 당사자의 실명을 밝히는 이유는 이형만 목사의 발언 수위가 선을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형만 목사는 지난 9월 13일 있었던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 정기총회 축사를 통해 매우 위험한 발언을 했다. 공개적으로 발언했기에 공개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기사 위 좋은신문 동영상 12분 50초-20분 00초까지 이형만 목사 축사). 여러분들이 이 일에 역할을 좀 해 달라고 분명하게 요청해서 생각지 않고 있다가 말씀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국호남협의회 회장을 이번 회기에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한기승 목사님이 갑자기 중병이 오는 과정에 제가 떠맡게 된 것입니다. 원래 저는 안 하려고 했습니다. 막상 하고 나서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 총회 선관위가 너무 부정과 불법, 악법과 파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공당에서 국가선거에 보면 후보를 추천하는 선관위는 관리만 합니다. 후보 추천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총회는 3개 구도로 나누어져서 후보가 출마합니다. 호남에서 후보 출마했으면 공당 후보 출마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선거 관리만 하면 됩니다. 호남에서 출마한 후보를 어떻게 자를 수가 있고 또한 109회 선거에서 당선된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 후보를 보류하고 물론 결과적으로 선하게 해결되겠지만, 사람에게 모멸감은 결과는 비참함. 그러면 그것은 분노로 작용해서 공동체 하나로 가지를 못하게 됩니다. → 총회 선관위는 모든 선출직 후보에 대해 심사할 권한이 있다. 지역에서 추천한 후보라고 심사 없이 모두 후보로 올려야 한다면 선관위를 폐지하면 된다. 1차로 심의분과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이후 선관위 전체 회의에서 다루게 된다. 그래서 한 후보는 “9:6”으로 탈락, “재심 기각”으로 후보 탈락 확정됐고, 다른 후보는 보류 후 선관위원 “만장일치”로 후보 탈락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총회 선관위가 너무 부정과 불법, 악법과 파행을 일삼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할 수 있는가? 선관위 규정대로 진행하지 않았는가? 저는 79년도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제가 신학교 2학년 때 교단이 갈라졌고 겨우 몇십 명만 주류에 섰고 나머지 다 비주류로 갔습니다. 저를 키워주려 약속하신 목사님들은 다 비주류였고 제가 소속한 교회 박영수 목사님만이 순천에 3개 교회만 주류에 섰습니다. 할 수 없이 제가 주류에 서게 되었고 그래서 동명교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런 아픔이 없이 이렇게 잘 어우러져 30년 세월이 오고 있는데, 또 한 번 호남을 이렇게 처참하게 고통을 가하게 되면 이것은 우리 대에 있어서는 안 될 일로 여겨집니다. → 과거 호남 측이 총회를 떠난 이유는 총회가 영남 지역의 정치판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때와 지금의 상황이 같은가? 호남 정치 홀대론은 맞는 주장인가? 후보 출마 지역이 호남이므로 이는 호남의 문제인가? 아니면 후보 개인의 자격 문제인가? 역사적으로 호남은 언제나 총회의 한 중심축으로 그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번 총회 선거에서 두 후보가 탈락한 것은 호남 후보였기 때문이 아니라 본인들의 흠결 때문이었다. 다른 지역 후보라도 이런 문제가 있었다면 그들도 분명 100% 탈락했을 것이다. 또한 본 기자가 여러 차례 지적했듯이 영남 출신 목사가 5회 연속으로 총회장을 하면서 호남을 홀대하고 있다는 주장은 가짜이다. 본 기자는 이미 「총회 부총회장 선거 지역 구도의 ‘이현령비현령’」이란 기사에서 이것을 밝혔다. 제106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 제108회 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총회장 후보 장봉생 목사는 모두 영남인이다. 배광식 목사, 김종혁 목사는 지역 순환에 의해 영남에서 배출한 총회장이다. 나머지 권순웅 목사는 서울 지역에서, 오정호 목사는 중부 지역에서, 장봉생 목사는 서울 지역에서 당선된 영남 출신 목사일 뿐이다. 그런데 이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영남이 5번이나 총회장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호남인들도 다른 지역 가서 목회하면서 그 지역 추천을 받아 임원으로 도전하면 되지 않겠는가? 자신들의 논리대로 하면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전남에서 나온 후 신대원에 진학한 정영교 목사는 호남 사람이 아닌가? 우리나라도 망국적인 지역감정 때문에 갈라져 있는데 총회마저도 지역감정을 유발해야 하겠는가? 그래서 총회 정책 실행위원회는 79명이 있습니다. 정책 실행위원회 긴급 소집을 요청했습니다. 방법은 그 길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소집 청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갔을 때 총회 현장은 어떻게 될까요? 상상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도 문제가 생기는 것은 선거입니다. 선거, 부정선거만 생겨도 국가 혁명이 일어나는 게 이 시대입니다. 어떻게, 내가 대통령 임명할 테니 라는 식의 발상이 어떻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령 문제가 있다면 총대들한테 밝혀서 총대들에게 선정하도록 하면 되지 않습니까? 참정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고 강탈하며 약탈해 버리는 이러한 선관위의 행태는 이 시대에 도저히 묵과하거나 용납할 수 없는 사태요 사건입니다. 광주는 민중 정신을 헌법에 기록하도록 5·18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그렇게 억압되고 눌려서 죽어가는 정신이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습니다.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철한 지역 교회와 투철한 그 노회와 투철한 그 호남협의회를 묵살해 버리는 이런 형태인 선관위의 모습은 도무지 어떻게든 이해가 안 됩니까? 어떻게 이걸 수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내 권리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훼손하는 이 형태는 도무지 용납될 수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렇지 않고 파행이 된다면 어떤 결과가 올지는 우리도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 이형만 목사는 5.18정신을 언급했다. 본 기자는 격동의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으로서 5.18 민주화 운동을 고귀하게 여기는데, 이형만 목사의 이 발언은 뜬금없다. 지금 총회 선거 상황이 5.18 때와 같은 상황인가? 선관위가 호남을 억압하고 누르고 있는가? 선관위는 9월 15일 모인 전체 회의에서 법에 의해 서기 후보도 탈락시켰다. 그러면 지난 9.8 난동처럼 총회에서도 난동을 부리겠다는 것인가? 혁명이라도 일으키겠다는 것인가? 지난 번 발언처럼 “이 판을 깨야한다”라고 명령이라도 내릴 것인가? 이형만 목사는 전국호남협 대표회장으로서 선관위의 결정을 따라야 할 것이다. 그리고 호남인들을 진정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고 또 다시 “이 판을 깨야한다”고 난동을 부린다면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기독신문에 의하면 선관위는 9월 15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모인 제9차 전체회의에서 "선관위는 지난 8일 정견발표회 및 전체회의 당시 총회회관에서 발생한 소란 사태와 관련 조사와 함께 결과에 따라 관련자에 책임을 물어줄 것을 총회에 청원한다는 방침" 임을 밝혔다. 본 기자도 이미 지적했듯이 그날 난동을 부린 자들은 모두 해 총회자로서 여러 매체에 얼굴이 노출되어 있으니 총회 기강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처벌 받아야한다. 그래서 총회에서 “이 판을 깨야 한다”는 조폭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말이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된다. 일벌백계가 필요하다! 난동자 처리에 대한 총회 규정은 다음과 같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관련 기사 링크: “이 판을 깨야 한다!”, 110회 총회임원 정견 발표 파행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50 호남 측 과격분자들, 해 총회와 불법감금으로 처벌받아야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52 이번에는 떳떳한가?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755 다음은 이형만 목사의 축사 전문이다. 여러분들이 이 일에 역할을 좀 해 달라고 분명하게 요청해서 생각지 않고 있다가 말씀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국호남협의회 회장을 이번 회기에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한기승 목사님이 갑자기 중병이 오는 과정에 제가 떠맡게 된 것입니다. 원래 저는 안 하려고 했습니다. 막상 하고 나서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 총회 선관위가 너무 부정과 불법, 악법과 파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공당에서 국가선거에 보면 후보를 추천하는 선관위는 관리만 합니다. 후보 추천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총회는 3개 구도로 나누어져서 후보가 출마합니다. 호남에서 후보 출마했으면 공당 후보 출마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선거 관리만 하면 됩니다. 호남에서 출마한 후보를 어떻게 자를 수가 있고 또한 109회 선거에서 당선된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 후보를 보류하고 물론 결과적으로 선하게 해결되겠지만, 사람에게 모멸감은 결과는 비참함. 그러면 그것은 분노로 작용해서 공동체 하나로 가지를 못하게 됩니다. 저는 79년도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제가 신학교 2학년 때 교단이 갈라졌고 겨우 몇십 명만 주류에 섰고 나머지 다 비주류로 갔습니다. 저를 키워주려 약속하신 목사님들은 다 비주류였고 제가 소속한 교회 박영수 목사님만이 순천에 3개 교회만 주류에 섰습니다. 할 수 없이 제가 주류에 서게 되었고 그래서 동명교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런 아픔이 없이 이렇게 잘 어우러져 30년 세월이 오고 있는데, 또 한 번 호남을 이렇게 처참하게 고통을 가하게 되면 이것은 우리 대에 있어서는 안 될 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총회 정책 실행위원회는 79명이 있습니다. 정책 실행위원회 긴급 소집을 요청했습니다. 방법은 그 길밖에 없습니다. 헌법상 우리 총회는 1년 1회 한 번 모여요. 중간에 무슨 사고가 발생하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노회는 목사 3인, 장로 3인 임시노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총회는 안 되기 때문에 당연히 방법은 정책실행위원회입니다. 정한 규정이 총회에 긴급하고 중대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총회를 대신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이 총회 정책실의위원회 임무입니다. 3분의 1 이상이 소집을 요청하면 모든 일반 사조직도 회의를 열어줘야 합니다. 소집권자는 회의를 열어야 하고 그 사안에 대해서 의견을 논의합니다. 소집 처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우리 서기행 목사님 외 78명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럼에도 소집 청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갔을 때 총회 현장은 어떻게 될까요? 상상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도 문제가 생기는 것은 선거입니다. 선거, 부정선거만 생겨도 국가혁명이 일어나는 게 이 시대입니다. 어떻게, 내가 대통령 임명할 테니 라는 식의 발상이 어떻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령 문제가 있다면 총대들한테 밝혀서 총대들에게 선정하도록 하면 되지 않습니까? 참정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고 강탈하며 약탈해 버리는 이러한 선관위의 행태는 이 시대에 도저히 묵과하거나 용납할 수 없는 사태요 사건입니다. 광주는 민중 정신을 헌법에 기록하도록 5·18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그렇게 억압되고 눌려서 죽어가는 정신이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습니다.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총회가 바로 서려면 총대 한 사람 한 사람, 아니 시골 교회 교인 하나하나를 존중하면서 그들과 함께 가는 공동체로 이어갈 때 총회가 바로 서게 되고 건강한 총회가 될 수 있습니다. 투철한 지역 교회와 투철한 그 노회와 투철한 그 호남협의회를 묵살해 버리는 이런 형태인 선관위의 모습은 도무지 어떻게든 이해가 안 됩니까? 어떻게 이걸 수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 마음을 태평양처럼 넓혀서 받아들이려고 해도 수용이 되질 않습니다. 저는 어느 후보가 되고 안 되고를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저는 원래 누구도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 권리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훼손하는 이 형태는 도무지 용납될 수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므로, 총회 실행위원회 소집되어서 빨리 이 부분이 해결되고 평화로운 총회가 되도록 나아가는 것이 현재 권한을 가진 자들이 해야 할 역할일 것입니다. 선거는 공정해야 하고 모든 회원이 참여해야 할 그 선거가 정당한 선거가 됩니다. 우리 남전도회원들이 지교회에 가서 역할을 하셔서 정말 총회 전에 이 선거 관계된 이 문제가 속히 해결되고 총회가 된다면 46회기 오늘 참여한 여러분 다 같이 참여한 남전도회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파행이 된다면 어떤 결과가 올지는 우리도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남전도 회원들이 힘을 모아서 우리 총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귀한 헌신이 되어줬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 축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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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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