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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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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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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2는 배정환 목사(광주미문)의 인도로 정종식 장로(구로중앙)가 기도, 김종수 목사(섬기는)가 딤후 4:6-8을 봉독했다. 설동욱 목사(예정)가 ‘목회 회상’이란 제목으로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목회이다. 목양일념해야 한다. 잠 27:2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목회는 이벤트가 아니라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요 10:11). 삯을 바라고 일하면 삯군이 된다. 반면 우리는 삯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면 후회로 남는다. 계속해 배우며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한다. 둘째, 목사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바울처럼 후회없는 사역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노갑춘 목사(광주예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찬양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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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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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저녁집회는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대남)가 기도, 임용택 목사(동명)가 빌 1:20-21을 봉독,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장창수 목사(대명)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아포카라도기안)’ 이란 제목으로 “아포카라도기안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뜻이 있다. 바울은 무엇을 향해 달려갔는가? 첫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다. 이것은 현재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에 성실해야 한다. 또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구별되이 사는 것이다. 교회의 위기는 세속화이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척(fake)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작은 일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리차드 포스터는 성화를 위해 단순성 훈련, 홀로 있기 훈련, 복종 훈련을 해야한다. 둘째,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높여야 한다. 양심의 가책, 죄악된 본성,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나를 죽이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에도 감사로 자족하며 기쁨으로 지내는 것(빌립보서 전체). 성경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고 말한다. 그런데 환경, 사람, 염려, 비교로 인해 기쁨을 잃어 버린다. 기쁨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담대하고 기쁘게 살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윤영민 목사(대한)가 합심기도 인도, 이민호 장로(왜관)가 헌금기도, CTV 사모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가 축도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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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강의, 총신대 유해석 교수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오후 강의 3은 정신길 목사(교하대광)의 사회로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가 기도했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유해석 교수가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 선교관’이란 제목으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는 복음에 대한 깊은 열정과 확고한 선교 소명을 가지고 조선 땅을 향해 나아갔으며, 결국 1866년 대동강변에서 생애를 마감함으로써 한국 개신교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로 기억되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그의 죽음을 순교로 받아들이며, 이를 복음 전파의 출발점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정치적 이념적 변화 속에서 토마스에 대한 평가는 상반된 방향으로 전개되었고, 특히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의 연관성은 그를 침략의 동조자로 해석하려는 시각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논쟁은 제한된 사료와 초기 연구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 토마스의 생애와 선교관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제너럴 셔먼호 사건은 그의 전체 생애 가운데 극히 짧은 기간에 해당하며, 이를 중심으로 토마스의 선교사적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 사료적 검토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은 그가 조선을 침략하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졌다는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개척 선교지로 향한 선교사로서의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는 점이다. 토마스의 조선 선교는 19세기 개신교 선교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내륙 선교 운동의 맥락 속에서 재해석되어야 한다. 그의 조선 방문과 마지막 항해는 고립된 개인의 충동적 행동이 아니라, 당시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선교적 결단이자 내륙 선교 정신의 실천적 표현이었다. 토마스는 단순히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물이나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선교사였으며, 내륙 선교의 정신을 조선 땅에서 구현하려 했던 선구적 인물이었다. 그의 순교는 실패한 시도가 아니라 복음이 조선에 전해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한국 개신교의 형성과 성장에 중요한 신학적 역사적 의미를 남겼다. 따라서 토마스는 순교자라는 신앙적 정체성과 더불어 19세기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대륙 선교를 실천한 선교사로서 재조명되어야 한다. 이러한 재평가는 토마스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고, 그의 생애와 죽음이 지닌 한국 교회사적 의미를 보다 온전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강의 후 진두석 목사(초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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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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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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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박노섭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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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2는 배정환 목사(광주미문)의 인도로 정종식 장로(구로중앙)가 기도, 김종수 목사(섬기는)가 딤후 4:6-8을 봉독했다. 설동욱 목사(예정)가 ‘목회 회상’이란 제목으로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목회이다. 목양일념해야 한다. 잠 27:2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목회는 이벤트가 아니라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요 10:11). 삯을 바라고 일하면 삯군이 된다. 반면 우리는 삯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면 후회로 남는다. 계속해 배우며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한다. 둘째, 목사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바울처럼 후회없는 사역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노갑춘 목사(광주예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찬양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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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설동욱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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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집회, 정명호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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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저녁집회는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대남)가 기도, 임용택 목사(동명)가 빌 1:20-21을 봉독,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장창수 목사(대명)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아포카라도기안)’ 이란 제목으로 “아포카라도기안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뜻이 있다. 바울은 무엇을 향해 달려갔는가? 첫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다. 이것은 현재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에 성실해야 한다. 또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구별되이 사는 것이다. 교회의 위기는 세속화이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척(fake)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작은 일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리차드 포스터는 성화를 위해 단순성 훈련, 홀로 있기 훈련, 복종 훈련을 해야한다. 둘째,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높여야 한다. 양심의 가책, 죄악된 본성,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나를 죽이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에도 감사로 자족하며 기쁨으로 지내는 것(빌립보서 전체). 성경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고 말한다. 그런데 환경, 사람, 염려, 비교로 인해 기쁨을 잃어 버린다. 기쁨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담대하고 기쁘게 살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윤영민 목사(대한)가 합심기도 인도, 이민호 장로(왜관)가 헌금기도, CTV 사모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가 축도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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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저녁집회, 장창수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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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강의, 총신대 유해석 교수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오후 강의 3은 정신길 목사(교하대광)의 사회로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가 기도했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유해석 교수가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 선교관’이란 제목으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는 복음에 대한 깊은 열정과 확고한 선교 소명을 가지고 조선 땅을 향해 나아갔으며, 결국 1866년 대동강변에서 생애를 마감함으로써 한국 개신교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로 기억되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그의 죽음을 순교로 받아들이며, 이를 복음 전파의 출발점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정치적 이념적 변화 속에서 토마스에 대한 평가는 상반된 방향으로 전개되었고, 특히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의 연관성은 그를 침략의 동조자로 해석하려는 시각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논쟁은 제한된 사료와 초기 연구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 토마스의 생애와 선교관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제너럴 셔먼호 사건은 그의 전체 생애 가운데 극히 짧은 기간에 해당하며, 이를 중심으로 토마스의 선교사적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 사료적 검토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은 그가 조선을 침략하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졌다는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개척 선교지로 향한 선교사로서의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는 점이다. 토마스의 조선 선교는 19세기 개신교 선교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내륙 선교 운동의 맥락 속에서 재해석되어야 한다. 그의 조선 방문과 마지막 항해는 고립된 개인의 충동적 행동이 아니라, 당시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선교적 결단이자 내륙 선교 정신의 실천적 표현이었다. 토마스는 단순히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물이나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선교사였으며, 내륙 선교의 정신을 조선 땅에서 구현하려 했던 선구적 인물이었다. 그의 순교는 실패한 시도가 아니라 복음이 조선에 전해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한국 개신교의 형성과 성장에 중요한 신학적 역사적 의미를 남겼다. 따라서 토마스는 순교자라는 신앙적 정체성과 더불어 19세기 세계 선교의 흐름 속에서 대륙 선교를 실천한 선교사로서 재조명되어야 한다. 이러한 재평가는 토마스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고, 그의 생애와 죽음이 지닌 한국 교회사적 의미를 보다 온전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강의 후 진두석 목사(초원)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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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목사의 야유받은 사과 흉내와 도넘은 선관위 비난
- 장봉생 총회장은 왜 직무를 시작하면서 박병호 목사에게 발언하도록 했는가? 그리고 왜 박병호 목사는 사과를 가장한 선관위 비난을 했는가? 박병호 목사는 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사과한다고 머리를 숙였다. 거기서 그쳤으면 사과의 진정성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후 발언은 선관위에 대한 비난이었다. 선관위가 고광석 목사에게 후보 탈락한 이유서를 보내면서 법적인 조항을 적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앞서 고광석 목사를 두둔하는 발언을 하다 못한 말의 2탄 이었다. 이런 발언이 계속되자, 총대들은 야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봉생 목사는 “다른 의도는 없다. 하소연으로 이해해 주길 바란다. 이로 인해서 마음 아프신 분들이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기자는 이전 기사에서 장봉생 목사에게 물었었다. “전 지역의 총회장인가? 아니면 호남 지역의 총회장인가?” 다시 이 질문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선관위는 정당한 절차를 따라 후보를 탈락시켰다. 그런데 왜 박병호 목사는 사과를 가장하고 선관위를 공개 비난하는가? 아직도 탈락한 후보에 대한 미련이 있는가? 조항이 빠진 것이 무슨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그것을 언급하는가? 그리고 장봉생 목사는 왜 야유하는 총대들을 나무라고 박병호 목사를 두둔하는가? 이것이 총회장 업무를 시작하면서 할 일인가? 과격한 호남 사람들 때문에 다른 선량한 총대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보았는가? 총회 임원 후보들은 정견 발표의 기회를 갖지 못했다. 선관위는 감금을 당했다. 그리고 총회 개회한 월요일에 다 끝나야 했을 선거가 화요일 저녁에 끝났다. 이 모두 과격한 호남 사람들 때문에 벌어진 사태이다. 그러면 이 일을 벌인 모든 주동자가 다 나와 엎드려 용서를 구해야 했다. 그런데 왜 박병호 목사는 이런 사과는 하지 않고 여전히 선관위를 공개 비난하고, 장봉생 목사는 이를 방관하고 두둔했는가? 자기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상대방을 비난하는 박병호 목사에 대해 분개한다. 그리고 이를 두둔하는 장봉생 목사에 대해서 계속 실망하는 중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실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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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목사의 야유받은 사과 흉내와 도넘은 선관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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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목사 총회장 ·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 진통 끝에 제110회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탄생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오랜 시간 목사 부총회장 문제로 대화를 이끌어 오다 결국 “법대로”할 것을 밝히고 오정호 선관위원장에게 선거를 진행하도록 했다. 오정호 총회장은 앞자리를 차지한 호남 측 총대들이 플랭카드를 들고 ‘선관위를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거 진행을 방해했지만 단독 후보들의 당선을 상정했다. 이로서 장봉생 목사가 총회장으로, 정영교 목사가 부총회장으로, 홍석환 장로가 장로 부총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이후 김종혁 총회장은 목사 면직으로 서기 탈락된 서만종을 대신할 서기 후보를 위해 중부 · 호남 지역 실행위원들을 모아 논의키로 하고 오후 회무 처리 때까지 정회를 선언했다. 그동안 호남 측은 난동과 소란으로 계속해서 탈락된 자기 측 고광석 후보를 경선에 붙이고자 했으나 오정호 선관위원장은 분명하게 이를 거부했고, 또한 김종혁 총회장도 법대로의 길을 선택함으로 소란 가운데 일사천리로 당사자들의 당선을 상정하고 공포했다. 이에 대해 호남 측이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나 대부분의 총대들이 이 결정을 따르고 있어 뒤집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한기승 목사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준비되지 못한 상태로 나선 고광석 목사는 7000만원 뇌물수수건으로 호남 정치의 구심력이 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본인 문제로 낙마한 것이다. 반면 정영교 목사는 상대 측의 많은 공격에도 불구하고 본인 자신의 문제는 없었다. 노회 당회수 문제, 노회간 지역경계문제, 백석 측 목사의 특별편목 과정 등 외부적인 문제로 공격을 당했으나 잘 방어해 단독 후보로 부총회장이 되었다. 앞으로 1년간 부총회장으로서 차기 총회장으로 어떻게 준비될지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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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목사 총회장 ·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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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단에서 난동한 동광주노회 박00, 총회 출입 금지
- 첫날 저녁 김종혁 총회장이 사회하는 충현교회 강단에 올라 난동을 부린 동광주노회 박00 목사가 결국 출입 제한됐다. 당시 김종혁 총회장은 그에게 “퇴장”을 명했고, 결국 둘째날부터 박00 목사는 출입 제한됐으며, 동광주노회에 대해서는 내년, 후년 2년간 총대권이 제한 될 것으로 보인다. 난동자 처리에 대한 총회 규정은 다음과 같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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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단에서 난동한 동광주노회 박00, 총회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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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 측에 몰수패를 적용하라!
- 어제 오후 드디어 호남 측 박00 목사가 충현교회 강단에 난입했다. 김종혁 총회장이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를 위해 찬반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였다. 상의를 탈의한 박00 목사는 흠석 사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김종혁 총회장에게 “나도 당회장이요. 나 이렇게 안 해! 왜 총대를 무시해”라며 고함을 치며 거칠게 항의했다. 어이가 없다. 목사 총대 중에 당회장 아닌 사람이 어디 있는가? 지금 김종혁 총회장이 당회를 하고 있는가? 총회장으로서 총회를 사회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일개 교회의 당회장 직과 전 교단의 대표 총회장 직을 동급으로 보는가? 하긴 박00 목사는 당회장과 총회장을 동급으로 보니까 저렇게 강단에 무단으로 올라 총회장과 맞짱을 뜬 것이다. 있을 수 없는 만행이요, 폭력이다. 그런데 박00 목사의 이러한 행태는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번 고광석 목사 건을 선관위가 총회회관에서 심사할 때 항의하러 올라온 천안중부교회 교인들과도 충돌했었다. 이때 이 장면을 취재 중이던 본 기자도 폭행하려고 했다. 박00 목사의 눈은 정상인 상태가 아니었다. 이후 총회 임원 정견 발표 때도 박00 목사는 강단에 나가 오정호 선관위원장에게 거칠게 항의했다. 그러더니 어제 공회 중에도 그렇게 했다. 왜 이렇게 박00 목사는 난폭한가? 그에 대한 처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제 김종혁 총회장은 박00 목사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박00 목사는 오늘부터 총회장 출입 금지이다. 출입 명찰을 회수해야 한다. 아울러 내년, 후년 2년간 박00 목사가 속한 동광주노회는 총대권을 제한 받아 총회 참석 불가하다. 총회 이틀째인 오늘은 더 과격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호남 측 단톡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총회는 법은 실종되고 짜여진 각본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위한 행위를 한 서기의해 보고 된 천서위원회 서기 보고는 총회장이 무엇이 두려워 막고 있는지 총회에서 또다시 1,000만 원짜리 게이트가 터져다 이런 불의 행한 서기를 그냥 둔다는 것 있을 수 없다. 오늘 아침 8시 충현교회 마당으로 호남지역 총대들 긴급 모임 참석 바랍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노회 총대들과 참석 바랍니다. 그동안 호남 측이 기대했던 총대들의 민심은 호남 측의 것이 아니었다. 3분의 2가 호남 측을 반대하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모여서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가? 본 기자는 이들에게 몰수패를 제안한다. 몰수패는 스포츠 경기에서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거나 경기 진행에 큰 차질을 준 팀에게 심판의 재량으로 한쪽 팀의 패배를 강제로 선언하는 것이다. 모든 총대와 노회는 총회 규칙 안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총회를 개회하면서 김종혁 총회장은 충현교회의 요구대로 소란이 벌어지면 총회를 중단하고 쫓겨나야 하는 상황에 대해 자괴감을 표현했다. 총회를 사회하면서 얼마나 마음 졸이고 있겠는가? 그래서 모든 총대에게 차분하고 질서 있는 회의를 부탁했다. 그런데도 호남 측은 아랑곳하지 않고 소란을 피웠다. 웃통을 벗어 던지고 강대상에 난입했다. 그리고 전 총회원을 대표하는 김종혁 총회장에게 막말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안 일어나리라고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만약 호남 측이 또다시 있을 수 없는 소란을 재연한다면 그들에게 몰수패를 줘야 한다. 그들의 의견을 무시해야 한다. 회의를 소란하게 만든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극한의 대립을 조성하고 총회를 파행으로 이끌려는 저들에게 결코 선량한 나머지 총대들이 휘둘려서는 안 된다. 호남 측의 자제와 비호남 측의 견제 그리고 총회장의 단호함이 있어야 이틀째 총회도 간신히 진행될 것이다. 호남 측은 몰수패를 각오하고 난동을 부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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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 측에 몰수패를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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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최본우 목사, 타교회 공동의회 주재해 타교단으로 매각
- 총회 첫날 오후, 저녁까지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찬반 의견이 오갔다. 이때 남경기노회 천서를 찬성하는 시화산노회 김종수 목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남경기노회가 18 당회밖에 안 된다고 주장하는 최본우 목사의 전횡에 대해 말하며 이런 자의 발언을 믿고 총회가 이렇게 흔들려서야 되겠는가 반문했다.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남경기노회는 노회에서 보고한 22 당회가 맞는가? 최 모 목사의 주장처럼 18 당회가 맞는가? 시화산노회는 4월 정기노회에서 정년이 된 목사 교회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 그런데 한 달이 안 되어 최 모 목사가 공동의회를 주재해 백석 측 여자 목사에게 교회를 매각했다. 이는 모 언론에서 다뤘고, 이 상황에 대해서는 천서위원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법, 상식, 교단의 정체성도 없는 최 모 목사의 말을 듣고 교단이 흔들려서야 되겠는가? 최본우 목사는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 위원회”를 만들어 본인 노회와 부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를 음해했다. 그는 남경기노회가 18 당회라고 주장했으나 남경기노회 측은 22 당회가 맞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영교 목사가 시무하는 양문교회가 백석 교단 목사를 청빙하며 편목 과정을 했는데 서류를 절차에 맞게 처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남경기노회 측은 교회 형편에 맞게 행정적 지원을 한 것이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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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최본우 목사, 타교회 공동의회 주재해 타교단으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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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에게 맡기자!”....3분의 2가 남경기노회편, 이제는?
- 호남 측과 몇몇 언론, 일부 총회 임원들이 주문처럼 한 말이 있었다. “총대들에게 맡기자” 선관위가 기준을 갖고 후보를 검증하고서 두 명의 후보를 탈락시켰다. 그러자 이들은 “총대들에게 맡기자”라고 외쳤다. 그러면 후보를 검증하는 선관위는 왜 필요한가? 모든 후보를 검증하지 말고 다 올려 총회 때 총대들이 투표하면 되는 것 아닌가? 김종혁 총회장이 첫날 총회를 잘 진행했다. 천서 문제에 걸려있는 몇 노회에 대한 의견을 묻고 총대들의 다수결로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감한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를 다뤘다. 이때도 양측의 견해를 충분히 듣고 기립 투표로 결국 3분의 2를 얻어 천서가 결정됐다. “총대들에게 맡기자”라고 주장한 측들은 무언가 자신감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 외 4개 지역-서울, 서북, 중부, 영남-이 호남 측을 지지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것 같다. 참으로 대단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호남인들 단톡에 이런 글이 올라왔었다. 호남인들에게 묻습니다. 총회 기득권 카르텔세력이 호남과 호남지역 지도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대단한 피해망상이다. 어느 총회 기득권 카르텔 세력이 호남을 배제하고 총회를 장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가? 이에 대한 증거가 있는가? 탈락한 두 후보는 다 개인적인 하자가 있어 그렇게 된 것이다. 호남 측과 몇몇 언론, 일부 총회 임원들이 자기편일 것이라고 의지했던 총대들은 그들의 편이 아니었다. 3분의 2가 반대편에 있다. 이것이 바로 민심이다. 호남 측은 더 이상 총대들의 민심을 거스르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총회 일정을 방해하지 말기 바란다.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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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에게 맡기자!”....3분의 2가 남경기노회편,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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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이 판을 깨자’는 호남 측
- 호남 측의 반 총회 행위가 선을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우려를 사고 있다. 전국호남협의회 단톡에 보면 총회 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모의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 부탁드립니다 법이요 하고 나가면 모두다 법이요 하고 모두다. 함께 나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7시에 시작합니다 모여주십시요 오늘은 탄핵무효 외칠 때 참여 인원이 너무 적었어요 정견발표 때 보다 적어요 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 개회 첫날 천서 문제로 긴 시간이 걸렸다. 김종혁 총회장은 결국 기립 투표 방식으로 3분의 2 이상을 획득한 남경기노회의 천서를 가결했다. 아마도 이때 “법이요” 하면서 발언대 앞으로 나가자고 한 것 같다. 그러나 그 인원이 별로 되지 않았다. 내부에서도 동조가 사라진 것이다. 이에 내일은 더 많이 동원하자고 말하고 있다. 내일은 총회 임원 선거가 있다. 이때 이들은 호남 측 후보로서 탈락한 고광석, 서만종 건에 대해 크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기자와 임원 중에는 상충하는 건에 대해서는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했다. 그것이 민심이라고도 했다. 남경기노회 천서 3분의 2 이상 찬성! 보라, 이것이 총대들의 민심이다. 내일 선거에 있어서나, 탈락된 두 후보에 대해서나 이 3분의 2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주장했었고 이제 그 결과가 나왔으니 승복해야 한다. 그런데 호남 측은 절대 다수의 총대 의견을 무시하고 소리를 질러 결국 저녁 시간에 정회를 선포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것인가? 김종혁 총회장은 강대상에 올라와 난동을 부린 동광주노회의 박00 목사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렸다. 동광주노회도 향후 2년간 총대권이 제한 될 것이다. 정상적인 총회 진행을 방해하는 자들과 소속 노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이런 제재를 가해야 한다. 그래야 질서가 잡히고 총회를 진행할 수 있다. 호남 측은 300명을 동원해서 뭘 하자는 것인가? 총대들 3분의 2는 호남 측 반대편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대세이고, 민심이다. 더 늦기 전에 호남 측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호남은 고립을 자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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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이 판을 깨자’는 호남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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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천서 가결...강대상 무단 등단 박00 목사 퇴장 명령 받아
- 호남 측에서 집요하게 천서 문제로 물고 늘어졌던 남경기노회의 천서가 총대 3분의 2로 가결됐다. 이로인해 부총회장 단독 후보 정영교 목사의 당선 추대가 확실시 됐다.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긴 시간 토론 후 김종혁 총회장은 기립 투표로 이 문제를 종결지었다. 이 과정에서 강대상에 난입한 동광주노회 소속 박00 목사는 김종혁 총회장에게 “나도 당회장이요. 나 이렇게 안해! 왜 총대를 무시해”라며 고함을 치며 거칠게 항의했다. 결국 김종혁 총회장은 박00 목사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총회를 개회하면서 충현교회 측과의 합의 사항을 말하며 질서를 어지럽히면 그 책임을 묻겠다고 사전 주의를 줬었다. 이로인해 박00 목사는 총회 기간 동안 출입이 금지되며, 박00 목사가 속한 동광주노회는 향후 2년간 총대권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난동자 처리에 대한 총회 규정은 다음과 같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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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천서 가결...강대상 무단 등단 박00 목사 퇴장 명령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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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필리핀 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거짓....법적 책임 물을 것
- 새로남교회 당회가 본 교회와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가 맺은 협약과 협력에 관해 거짓 기사를 낸 언론에 대응키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오정호 담임목사가 30년간 정도목회, 제자목회를 해왔는데 가짜뉴스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음을 지적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으로, 편향적 보도를 한 언론은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한 것을 회개해야 하며,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30년간 한결같이 정도목회(正道牧會)로 달려오신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 교회를 건강하게 지켜오고자 애쓴 모든 성도와 당회원의 명예를 의도적으로 훼손하는 가짜 뉴스입니다. 이 사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9월 17일(수) 저녁 예배 후 긴급 당회를 소집하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팩트 제시와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1.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입니다. 해당 기사에서 제기한 '사적인 재정 유용' 의혹은 거짓 기사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보여주듯 본 교회의 모든 재정은 담임목사 개인의 권한이 아닌, 당회의 심의와 결의를 거쳐 재정부에서 투명하게 집행됩니다. PTA 지원 역시 당회원 세 분이 2023년 1월 11-14일까지 3박 4일간 현지 센터 방문 실사 후, 답사 보고와 당회 결의에 따라 결정된 합법적 선교 후원이었습니다. 해당 지출은 본 교회의 선교 지원 사업과 관련된 정당한 재정 집행임에도 불구하고, 일명 찌라시 기사에서는 이를 악의적으로 '보은성 개인유용'으로 왜곡하여 독자들을 기만하였습니다. 2.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순전한 선교 열정과 헌신을 짓밟는 편향적 보도를 회개해야 합니다. 새로남교회는 제자훈련 목회 교회로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근 5년만 하더라도 국내외 다양한 선교 사역을 위하여 30억 이상을 기쁨으로 헌신하였습니다.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 2023년 2월 19일(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모든 교우 앞에서 지원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언론은 악의적으로 '보은성 무상지원'으로 단정하여 본 교회의 선교 정책을 심각하게 악의적으로 훼손하였습니다. 3.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해당 언론은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헌신과 열정을 무시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고 사실무근인 내용과 결부시켜 마치 개인적 불법 행위가 있었던 것처럼 묘사하였습니다. 새로남교회는 PTA 선교센터 관련한 채무 이행 안내 및 해당 교회 당회와 소통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어떠한 법적 · 행정적 문제도 없습니다. 4. 공식 요구 사항 한 개인이 과거 소속교회 담임목회자와의 사적 갈등을 이유로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교회, 그리고 총회를 의도적으로 왜곡시키는 행위에 대해 탄식합니다. 더욱이 '총회 사유화', '총신 사유화', '부정선거' 등 사실에 반하는 표현들은 우리 총회와 총대님들을 우롱하는 명백한 선동입니다. 이에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후,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힙니다. 모든 언론은 사회적 책임을 지닌 기관으로서 사실과 팩트에 기반한 보도를 해야 합니다. 더욱이 기독언론은 윤리적 책무 뿐만 아니라 신앙적 책무도 겸해야 합니다. 더 이상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 교회는 앞으로도 주님 사랑, 영혼 사랑의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주후 2025년 9월 17일 새로남교회 당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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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필리핀 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거짓....법적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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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거짓주장 반박
- 제110회 부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가 속한 남경기노회 위임목사 일동은 노회 소속 무임목사 2명이 자칭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거짓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2025.09.22. newsletter 의 허위성을 고발합니다. 상기 문건을 접하면서 해명서를 작성하는 현재 시간은 2025년 9월 21일 오후 6시55분입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2025년 9월22일에 기사가 나옵니다. 22일이 안됐는데도 22일입니다. 이 문건의 날짜부터 미리 예측한 조작임을 여러분은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1. “남경기노회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없는 단체이며 “양심선언”이니 하면서 노회를 어지럽히는 무임목사 2명의 허무맹랑한 날조된 주장을 사실인양 퍼 나르는 일부 언론과 동조 세력들이 총회 안에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남경기노회는 40개 지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2025년 4월8일(화) [제48회 정기회] “회의순서 및 자료” p6~7에 의하면 위임목사가 23명입니다. 현실적으로 남경기노회는 이 사진 자료가 팩트입니다. 남경기노회 21당회 중 허위 당회 빼기, 뉴스레터의 도표를 해명합니다. [해명] 6. 행복한교회 : 이달근 장로 정년 후임으로 김충식 장로가 시무였으며 정년이 되니 권성택 장로가 시무가 되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2. 진리와은혜교회 : 박정효 장로는 46회기(2024년 4월 정기회)에 출석하였습니다. 13. 한길교회 : 김임준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16. 샬롬교회 : 이상훈 장로는 시무가 맞습니다. 이미 남경기노회는 최신 주보까지 총회에 일일이 보고한 사실이 있습니다. 떳떳이 실명을 밝혀 드립니다. 총대 여러분 무임목사가 어찌 노회의 지 교회 형편을 담임목사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최00 무임목사는 자기가 섬긴다는 혜*교회나 잘 목회하면 됩니다. 각 지교회를 아시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특히 지 교회 장로들의 신상까지 아는 목사를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일반적으로 알지 못해야 할 신상까지 털어내는 자는 도대체 뭐하는 자일까요? 이런 자가 목사가 맞나요? 최00 무임목사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지역 경계는 이미 어느 노회이든지 사문화된 현실을 고집스럽게 우겨서 책 잡으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역 경계를 논할 자신이 있으면 최00 무임목사는 자신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용인특별자치시에 소재하는 혜*교회는 지역 경계를 벗어난 남경기 소속입니다. 이렇게 잘 아는 자가 남경기노회에 2018년 4월 3일 목사 및 교회 가입을 했습니다. 이런 자가 양심 선언할 자격이 있는지를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남경기노회 “규칙 제3장 임원 및 임무” 제7조(자격) 회장: 목사 장립 10년 이상 본회 가입 (이명이래) 5년 이상인 위임 목사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 노회장 유병구목사는 목사 장립 27년이며 본 노회에 가입한지 9년차 위임 목사입니다. 그러면 편목 출신이라 할지라도 강도사 인허를 받으면 노회 임/역원이 되는 자격에 무흠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2. 백석교단 목사의 지 교회 청빙 문제는 그 지교회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해당 노회는 ‘행정적 지원’의 문제가 있으면 적극 협력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노회원 전체가 이 문제를 문제 삼지 않으면서 절차적 우선순위가 다르다 할지라도 수용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선처리 후조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노회 안에서 얼마든지 공감되고 지지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따지는 것 자체가 우매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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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노회, 자칭 “남경기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거짓주장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