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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선거7】'내로남불’
'내로남불'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줄임말로, 똑같은 상황임에도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의 행동은 정당화하고, 타인의 행동은 비난하는 이중잣대를 비판할 때 사용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풍자 표현이다. 이 말은 1990년대 박희태 전 국회의원이 정치권에서 처음 사용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멀쩡했던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고 나름 “교권”을 가지게 되면 내로남불로 타락하는 것을 보게 된다. 권력은 이처럼 사람을 타락시키는 독이 있다. 마지 반지의 제왕이 나오는 절대 반지와 같이.... 내로남불의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양심을 파는 일이다. 자기 인생을 망가뜨리는 일이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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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6】 “너나 잘 하세요!”
“너나 잘 하세요”는 2005년 개봉한 박찬욱 감독, 배우 이영애 주연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대사이다. 이 명대사의 핵심 의미와 탄생 비화는 다음과 같다. 대사의 의미: 전도사(배우 김병옥)가 금자에게 회개와 구원을 권하며 설교를 늘어놓자,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속죄하려는 금자가 차갑고 단호하게 내뱉는 대사로서, “남의 일이나 신념에 간섭하지 말고,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 탄생 비화: 박찬욱 감독이 무명 시절 오지랖 넓게 충고하던 지인에게 욱해서 던졌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말로 알려져 있다. 이 대사는 13년간의 억울한 옥살이 끝에 치밀한 복수를 실행하는 금자의 서늘한 내면을 완벽하게 대변하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대사이다. 총회 임원이나 어떤 자리를 맡으면 가르칠려고 하고, 지적질할려고 한다. 그때 “그런 당신은 제대로 하고 있느냐?”하는 의문을 갖는다. 총회의 각 자리에 앉은 목사, 장로들이여! 자리에 앉아 권세를 부릴려고 하지 말고 본을 보이기 바란다. 지도자들이 가장 많이 들어야 할 말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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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5】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 글 제목의 정확한 워딩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이다. 이 말은 경거망동한 안철수를 주저앉힌 청와대의 말이다. 과거 안철수 의원이 '윤안 연대'나 '윤핵관' 같은 표현으로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 대통령실 차원의 강력한 제재나 불이익(정치적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노골적인 압박이었다. 실제로 이 경고 직후 안 후보는 캠프 전열을 재정비하고 메시지 수위를 낮춰야 했다. 111회 총회에 여러 후보들이 나섰고, 이들은 나름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8월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면 그때 언급해야할 후보들이 여럿있다. 그들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고, 감추고 있는 것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다. 그때 그것을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다. 자기를 살피지 않고 나선 예비 후보들을 볼 때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이 계속 떠오른다. 차라리 후보로 나서지 않았으면 그냥 묻히고 지나갔을 것이다. 그러나 후보로 나선 이상 그들의 과거가 발목을 잡을 것이다. 본전도 못찾을 수 있다.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다. 참으로 딱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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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4】 “깜도 안 되는 것들이...”
“깜”이란 것은 어떤 일의 자격이나 수준을 말한다. "그 사람은 대통령 깜이 안 된다"처럼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기준, 자질, 역할에 어울리는 것을 말한다. 총회 일을 하겠다고 왔다갔다하는 목사와 장로들 중에는 한숨 유발자들이 있다. 깜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어떻게 “용케” 그 자리를 꿰차고 앉았다. 재주도 용하다. 결국 그런 사람들이 총회내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제발 111회 총회 때는 깜도 안 되는 것들이 많이 자리를 차지 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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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3】 “밥은 먹고 다니냐?”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은 2003년 개봉 당시 대중적인 흥행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영화제의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을 완벽하게 인정받았다. 영화 말미에 형사 박두만(송강호 배우)은 유력한 용의자였던 박현규(박해일 배우)에게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말을 했다. 이 대사는 대본에 없던 송강호 배우의 천재적인 애드리브였다고 한다. 당시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는 이 대사에 아래와 같은 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범인에 대한 분노: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도 인간으로서 밥이 넘어가냐?“ 인간적인 연민: "아무리 흉악범이라도 밥은 챙겨 먹어야 하는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미제 사건의 안타까움: "진범이 어딘가에서 평범하게 밥을 먹으며 숨어 살고 있겠지.“ 총회를 출입하는 인사들을 볼 때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질문을 하고 싶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과 자비를 들여 총회를 섬길만한 여력이 있느냐는 것이다. 자기가 목회하는 교회의 규모도 작은데 어떻게 교회를 비우고 총회 일을 할 수 있는가? 재정적인 여유가 없으면 총회 일을 할 때 불법에 연루될 유혹을 많이 받는다. 소위 “금품 로비”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도 망하고 총회도 망하는 것이다. 총회 일을 할려면 적어도 밥은 먹고 다녀야 한다. 그래야 이권에 개입하지 않는다. 즐거운 마음으로 총회를 섬길 수 있다. 총회 일을 하려는 자들에게 앞으로도 계속 물을 것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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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2】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종종 방송에서 보고 듣고 따라하던 이 말의 유래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는 김지운 감독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강사장(김영철)이 선우(이병헌)에게 던지는 대사로, 이후 패러디를 통해 널리 퍼진 유행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극 중에서는 강사장이 선우에게 내연녀를 ‘정리’하라고 지시한 뒤, 선우가 내연녀에게 관심을 보이자 모욕감을 느꼈다는 이유로 선우를 제거하려 하며 이 대사를 말하는 맥락으로 설명됩니다. 모욕감은 타인에게 무시, 비하, 경멸 등을 당했을 때 느끼는 불쾌하고 수치스러운 감정이다. 총회를 볼 때 모욕감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총회 임원들, 각 부서, 위원회 등 인사들이 본분을 망각하고 월권과 불법을 행할 때다. 그 자리가 뭐라고 그 짓을 하는가? 총대들에게 선택되어 “위임된” “한시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알고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지 부끄러움도 없이 불법과 탈법을 저지른다. 그리고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총회에서 어떤 자리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의 이런 작태를 볼 때마다 이 대사가 떠오른다.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특히 믿고 지지했건 후보가 당선 후 엉뚱한 짓을 할 때는 자괴감마저 든다. 자괴감은 자신이 기대하는 이상과 마주한 현실 사이의 괴리, 혹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 속에서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껴져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이다. 그러니 총회를 위해 일할 사람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뽑아야한다. 잘못하면 그들로 인해 모욕감과 자괴감에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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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선거7】'내로남불’
- '내로남불'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줄임말로, 똑같은 상황임에도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의 행동은 정당화하고, 타인의 행동은 비난하는 이중잣대를 비판할 때 사용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풍자 표현이다. 이 말은 1990년대 박희태 전 국회의원이 정치권에서 처음 사용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멀쩡했던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고 나름 “교권”을 가지게 되면 내로남불로 타락하는 것을 보게 된다. 권력은 이처럼 사람을 타락시키는 독이 있다. 마지 반지의 제왕이 나오는 절대 반지와 같이.... 내로남불의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양심을 파는 일이다. 자기 인생을 망가뜨리는 일이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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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선거7】'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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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6】 “너나 잘 하세요!”
- “너나 잘 하세요”는 2005년 개봉한 박찬욱 감독, 배우 이영애 주연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대사이다. 이 명대사의 핵심 의미와 탄생 비화는 다음과 같다. 대사의 의미: 전도사(배우 김병옥)가 금자에게 회개와 구원을 권하며 설교를 늘어놓자,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속죄하려는 금자가 차갑고 단호하게 내뱉는 대사로서, “남의 일이나 신념에 간섭하지 말고,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 탄생 비화: 박찬욱 감독이 무명 시절 오지랖 넓게 충고하던 지인에게 욱해서 던졌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말로 알려져 있다. 이 대사는 13년간의 억울한 옥살이 끝에 치밀한 복수를 실행하는 금자의 서늘한 내면을 완벽하게 대변하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대사이다. 총회 임원이나 어떤 자리를 맡으면 가르칠려고 하고, 지적질할려고 한다. 그때 “그런 당신은 제대로 하고 있느냐?”하는 의문을 갖는다. 총회의 각 자리에 앉은 목사, 장로들이여! 자리에 앉아 권세를 부릴려고 하지 말고 본을 보이기 바란다. 지도자들이 가장 많이 들어야 할 말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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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6】 “너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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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5】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이 글 제목의 정확한 워딩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이다. 이 말은 경거망동한 안철수를 주저앉힌 청와대의 말이다. 과거 안철수 의원이 '윤안 연대'나 '윤핵관' 같은 표현으로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 대통령실 차원의 강력한 제재나 불이익(정치적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노골적인 압박이었다. 실제로 이 경고 직후 안 후보는 캠프 전열을 재정비하고 메시지 수위를 낮춰야 했다. 111회 총회에 여러 후보들이 나섰고, 이들은 나름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8월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면 그때 언급해야할 후보들이 여럿있다. 그들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고, 감추고 있는 것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다. 그때 그것을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다. 자기를 살피지 않고 나선 예비 후보들을 볼 때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이 계속 떠오른다. 차라리 후보로 나서지 않았으면 그냥 묻히고 지나갔을 것이다. 그러나 후보로 나선 이상 그들의 과거가 발목을 잡을 것이다. 본전도 못찾을 수 있다.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다. 참으로 딱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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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4】 “깜도 안 되는 것들이...”
- “깜”이란 것은 어떤 일의 자격이나 수준을 말한다. "그 사람은 대통령 깜이 안 된다"처럼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기준, 자질, 역할에 어울리는 것을 말한다. 총회 일을 하겠다고 왔다갔다하는 목사와 장로들 중에는 한숨 유발자들이 있다. 깜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어떻게 “용케” 그 자리를 꿰차고 앉았다. 재주도 용하다. 결국 그런 사람들이 총회내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제발 111회 총회 때는 깜도 안 되는 것들이 많이 자리를 차지 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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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4】 “깜도 안 되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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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3】 “밥은 먹고 다니냐?”
-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은 2003년 개봉 당시 대중적인 흥행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영화제의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을 완벽하게 인정받았다. 영화 말미에 형사 박두만(송강호 배우)은 유력한 용의자였던 박현규(박해일 배우)에게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말을 했다. 이 대사는 대본에 없던 송강호 배우의 천재적인 애드리브였다고 한다. 당시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는 이 대사에 아래와 같은 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범인에 대한 분노: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도 인간으로서 밥이 넘어가냐?“ 인간적인 연민: "아무리 흉악범이라도 밥은 챙겨 먹어야 하는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미제 사건의 안타까움: "진범이 어딘가에서 평범하게 밥을 먹으며 숨어 살고 있겠지.“ 총회를 출입하는 인사들을 볼 때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질문을 하고 싶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과 자비를 들여 총회를 섬길만한 여력이 있느냐는 것이다. 자기가 목회하는 교회의 규모도 작은데 어떻게 교회를 비우고 총회 일을 할 수 있는가? 재정적인 여유가 없으면 총회 일을 할 때 불법에 연루될 유혹을 많이 받는다. 소위 “금품 로비”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도 망하고 총회도 망하는 것이다. 총회 일을 할려면 적어도 밥은 먹고 다녀야 한다. 그래야 이권에 개입하지 않는다. 즐거운 마음으로 총회를 섬길 수 있다. 총회 일을 하려는 자들에게 앞으로도 계속 물을 것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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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3】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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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2】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종종 방송에서 보고 듣고 따라하던 이 말의 유래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는 김지운 감독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강사장(김영철)이 선우(이병헌)에게 던지는 대사로, 이후 패러디를 통해 널리 퍼진 유행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극 중에서는 강사장이 선우에게 내연녀를 ‘정리’하라고 지시한 뒤, 선우가 내연녀에게 관심을 보이자 모욕감을 느꼈다는 이유로 선우를 제거하려 하며 이 대사를 말하는 맥락으로 설명됩니다. 모욕감은 타인에게 무시, 비하, 경멸 등을 당했을 때 느끼는 불쾌하고 수치스러운 감정이다. 총회를 볼 때 모욕감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총회 임원들, 각 부서, 위원회 등 인사들이 본분을 망각하고 월권과 불법을 행할 때다. 그 자리가 뭐라고 그 짓을 하는가? 총대들에게 선택되어 “위임된” “한시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알고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지 부끄러움도 없이 불법과 탈법을 저지른다. 그리고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총회에서 어떤 자리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의 이런 작태를 볼 때마다 이 대사가 떠오른다.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특히 믿고 지지했건 후보가 당선 후 엉뚱한 짓을 할 때는 자괴감마저 든다. 자괴감은 자신이 기대하는 이상과 마주한 현실 사이의 괴리, 혹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 속에서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껴져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이다. 그러니 총회를 위해 일할 사람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뽑아야한다. 잘못하면 그들로 인해 모욕감과 자괴감에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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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단상2】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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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한 다리 건너면 다 안다....착하게 살아야 한다
- 세상은 넓지만 좁기도 하다. 한 다리 건너면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더군다나 교계는 더 좁다. ‘어느 목사?’ 하면 곧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느 개그맨의 유행어처럼, “조사하면 다 나온다.” 어렸을 때, 학창 시절, 이후의 삶 등등 전화 한 통이면 다 알아낼 수 있다. 종종 잘 나가던 연예인들이 학창 시절의 “학폭”으로 나락으로 가는 것을 종종 본다. 과거가 현재와 미래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살아갈수록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한다. 앞으로도 착하게 살자! 계속해서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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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한 다리 건너면 다 안다....착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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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내 돈 내 산 다낭 여행
- 매년 3월에는 베트남 다낭에 가고자 한다. 여러 해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 같다. 다낭은 “경기도 다낭”이라고 할 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다. 많이 가다 보니 이전보다 물가가 올랐지만 아직은 그래도 가성비가 좋다. 제주도 가는 것과 비슷하게, 혹은 조금 더 들 뿐이다. 제주도는 이전에 많이 갔었고, 물가도 비싸 다시는 안 가겠다고 결정했다. 다낭은 휴양지다. 그저 놀고 먹고 쉰다. 다행히 음식은 입에 잘 맞고 값이 싸다. 미리 예약하면 비행기 비용도, 숙소도 저렴하게 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4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 이게 한계라고 느낀다. 이 시간을 벗어나는 곳을 비행해 간다는 것은 무리로 보인다. 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간 성지순례도 이제 별 관심이 없다. 유튜브로 편히 보면 되기 때문이다. 내게 여행은 이제 뭘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일상을 벗어나 그저 쉬고 놀고 먹는 것이다. 그런 나이가 됐다. 앞으로 더 얼마나 갈 수 있을지는 모른다. 늙어지면 못 논다고 했으니 더 나이 들어 못 가기 전까지는 계속 다낭으로 갈 것 같다. 한해 정직하게 열심히 벌어 다낭 가서 쉬며 놀고 먹는다. 내 돈 내 산 다낭 여행이다. 목회할 때 노회에서 해외로 수련회 갈 때 100여만 원이 드는 비용에 대해서도 교인들이 뒷말하는 것을 종종 들었다. (사모가 동행하면 비용은 두 배가 된다.) 하기는 교인들은 벌어먹고 살기 힘든데 목사 부부는 속 편하게 교회 돈으로 놀러 간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긴하다. 이제는 내 돈으로 이런 뒷말 없이 놀러 가니 좋다. 다낭은 가성비 좋은 여행지다. 매년 3월을 기다리며 1년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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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내 돈 내 산 다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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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그러든지 말든지
- 남의 일에 관심을 끊어야 할 때가 있다.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지 말든지’, ‘지지고 볶든지’ 상관할 필요가 없다. 물론 보이고 들리니 신경이 쓰이고 속이 편치 않을 때도 있다. 그러나... 위에 계신 분이 알아서 하실 테니 나는 그저 내 할 일만 하면 된다. 윗분은 악인에게도 비를 주시고 복을 주시는 분이시니 그 마음을 속 좁은 내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는가? 남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내버려두자 내가 낳은 자식도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남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신경 끄고 살자. 나라도 바르게 살자. 사람답게 살자.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내버려두자. 관심도 동정심도 필요 없다. 인두겁 쓴 짐승이라고 생각하자. 짐승 취급하며 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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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그러든지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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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비루한 인생
- 구굴 AI는 '비루(鄙陋)하다'를 이렇게 설명한다. '비루(鄙陋)하다'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행동이나 성격이 더럽고 낯간지러움: 하는 짓이나 성질이 너절하고 보잘것없으며 비굴한 태도를 보일 때 사용합니다. (예: 비루한 변명, 비루하게 굴다) 보잘것없고 누추함: 행색이나 외양 따위가 매우 낡고 초라할 때 사용합니다. (예: 비루한 옷차림) 현대 사회에서는 자신의 처지나 외모가 초라함을 스스로 낮추어 표현할 때(예: 비루한 몸뚱이) 자주 쓰이기도 합니다. 비루한 인생들이 있다. 그것도 많다. 왜 그렇게 비루하게 살까? 그렇게 살지 않아도 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사는가? ‘하는 짓이나 성질이 너절하고 보잘 것 없이’ 비루하게 살고 싶지 않다. 그것은 사람으로서 제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비루한 인생 군상들을 멀리하며 산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는 것이 있다. 정몽주의 어머니가 지은 시조 ‘백로가’에서 유래한 속담으로, 나쁜 환경에 물들지 말고 청렴을 지키라는 뜻이라고 한다. 까마귀 싸우는 골짜기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 흰 빛을 샘낼세라 맑은 물에 기껏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짧은 인생 백로처럼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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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비루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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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오너 리스크
- 구굴 AI는 ‘오너 리스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오너 리스크(Owner Risk)란 기업의 대주주나 최고경영자(CEO) 등 총수 일가의 개인적인 문제나 부적절한 행동이 기업 경영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요 발생 원인 법적 문제: 횡령, 배임, 탈세, 폭행 등 경영진의 범죄 행위. 도덕적 해이: 갑질 논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이나 행동. 독단적 경영: 전문 경영인의 의견을 무시한 무리한 투자나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승계 관련 잡음: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가족 간의 경영권 분쟁. 기업에 미치는 영향 주가 하락: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주가가 급락하고 시가총액이 증발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실추: 소비자들의 불매 운동으로 이어져 매출에 타격을 줍니다. 경영 공백: 구속 등으로 인한 결정권자의 부재는 기업의 미래 전략 추진을 어렵게 합니다. 금융 비용 증가: 신용 등급 하락으로 인해 자금 조달 시 더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대응 및 방안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을 강화하고,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이는 등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 기업들의 경영주 혹은 교회들의 담임목사로 인한 리스크가 크다. 특히 기독교는 불교, 천주교와 달리 담임목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예를 들어 ‘어느 절의 주지승이 누구다’, ‘어느 성당의 주임신부가 누구다’는 잘 모른다. 그러나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는 누구다’라고 알려지는 경우는 많다. 담임목사가 그 교회의 브랜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위 스타급 목사들이 생기는 것이다. 이들이 리스크를 만들면 그 교회는 큰 타격을 입는다. 전병욱, 요즘은 은퇴한 박영선 등등. 그래서 기업의 CEO나 담임목사 그리고 각 기관의 장(長)들은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요즘 총회를 보면 “오너 리스크”라는 말이 자꾸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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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오너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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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개구리와 쥐는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 이솝 우화에 보면 친구 사이인 개구리와 쥐 이야기가 나온다. 여러 버전이 있는데, 이 둘은 친구 사이가 되어 변치 말고 함께 있자고 서로의 발목을 끈으로 묶고 지냈다. 그러다 어느 날 하늘에 독수리가 있는 것을 보고 개구리는 물속으로, 쥐는 풀숲으로 피했는데 개구리가 힘이 쎄서 쥐가 물속으로 끌려 들어가 빠져 죽어 그 몸이 물에 뜨자 독수리가 낚아챘는데 발목을 묶었던 개구리도 결국 딸려 나와 죽었다는 것이다. 결국 개구리와 쥐는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개구리는 양서류로서 물 안에서나 밖에서 살 수 있으나 쥐는 그렇지 못하다. 개구리가 쥐와 함께 풀숲으로 도망갔으면 둘 다 살 수 있었을 텐데 물이 익숙한 개구리가 물속에 들어감으로써 쥐도, 자신도 죽게 된 것이다. 사람도 그렇다.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될 사이가 있다. 특별히 남을 이용할 마음으로 친구 사이가 되려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당장은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하지만 가까이했다가는 목숨을 줘야 하기 때문이다. 110회 총회 임원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찬송가 342장 2절은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고 한다. "Say not that you are weary, for strength will be given" 원곡 가사는 이런데 왜 다르게 번역했는지 궁금하다. 아뭏든 한글 찬송가 가사도 틀린 내용은 아니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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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개구리와 쥐는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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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꼴 보기 싫은 인간들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 살다 보니 꼴 보기 싫은 사람들이 늘어간다. 그래서 그들을 보지 않기 위해 눈을 감고 귀를 막는다. 만나거나 엮이지 않도록 조심한다. “왜 저런 인간들이 태어났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참 오래도 산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그러나 나처럼 저들도 한 창조주가 만드셨으니, 뭐라 할 말이 없다. 다 뜻이 있으셔서 만드신 것 아닌가? 성경에 바로도 악한 일에 쓰시기 위해서 만드셨다고 하지 않던가! 이 세상의 감독이 하나님이시니 한낱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 내가 뭐라고 왈가왈부할 수 있겠는가? 그저 다 뜻이 있으시려니 생각하고, 꼴 보기 싫은 인간들과 엮이지 않고, 신경 끄고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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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꼴 보기 싫은 인간들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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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먹고 살려고 나쁜 짓을 해서야 되겠는가?
- 먹고 사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살아갈수록 더욱 절감한다. 그렇더라도 ‘먹고 살려고 나쁜 짓을 해서야 되겠는가?’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속담에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는 것이 있을 정도로 먹고 사는 것은 이성과 법을 뛰어넘을 수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먹고 살기 위해 나쁜 짓을 하지 않아도 되었기에 감사하다. 밥 굶어본적 없이 살아온 것이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쁜짓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은혜”를 구한다. “밥”을 먹고 살아야지 “욕”을 먹으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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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먹고 살려고 나쁜 짓을 해서야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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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이제? 벌써? 60이다
- 나는 1966년생으로 백말띠다. 띠를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올해는 적토마 띠라고 한다. 뭐가 됐든 이제 내 나이 60살이다. 환장하겠다! 벌써 60인가? 내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인데 생물학적 육신의 나이는 60이다. 앞자리 숫자가 5에서 6으로 바뀌었는데 중압감이 크다. 마치 오래전 택시를 탔을 때 기계식 미터기의 숫자가 올라갈 때 느끼는 불안감이라고나 할까. 작년 연말과 올해 몇몇 연예인들이 세상을 떠났다. 이순재, 윤석화, 안성기 씨 등. 물론 이들의 향년은 다르나 그래도 그들의 죽음은 나로하여금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했다. 할 일은 많은데 벌써 인생의 해는 중반을 넘어가고 있다. 그동안 별 탈 없이 60년을 살아온 것이 감사하다. 앞으로 얼마를 살지 모르나 그동안 살아온 모든 세월에 대해 감사하며 살기를 원한다. 초등학교(내 때는 국민학교) 6학년 졸업을 앞두고 담임선생님께서 가르쳐 준 노래가 지금도 잊히지 않고 종종 떠오른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쓸쓸한 가을 날이나 눈보라치는 날에도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쓸쓸한 가을 날이나 눈보라치는 날에도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네 빛 그런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다. 남은 세월 감사하며 후회 없이 열심히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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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이제? 벌써?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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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욕 먹으면 오래 사는가?...그래도 욕 먹고 살아서야
- 성우 송도순씨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가끔 TV에서 봤는데 77세인지는 몰랐다. 더 젊게 보았는데 적지 않은 연세이다. 물론 요즘은 80은 넘어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도 77세이면 적게 산 것도 아니리라. 요즘 '욕 먹으면 오래 산다'는 말을 자주 떠올린다. 나이 먹어 주책을 부리는 노인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과연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오래 살지 지켜볼 생각이다. 구굴 AI로 검색하니, '욕 먹으면 오래 산다'는 속설은 욕을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으니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뜻이거나, 욕먹을 짓 하는 사람이 오히려 뻔뻔해서 오래 산다는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며, 실제로는 욕설이 뇌 기능과 기억력, 사고력 저하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장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욕한다고 해서 뼈가 부러지냐'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속설의 의미 ≪장자≫ 유래: 잘못된 행동을 해도 비난받는 사람일수록 뻔뻔해서 오래 산다는 뜻. 체념적 의미: 욕을 먹어도 육체적으로 다치지 않으니, 너무 화내거나 신경 쓰지 말라는 체념적인 표현. 비꼬는 의미: 이기적이거나 남에게 피해 주는 사람이 오히려 욕을 먹으면서도 개의치 않고 오래 산다는 비꼬는 말. 건강에 대한 영향 뇌 기능 저하: 욕설은 뇌의 해마, 전두엽 등 기억력, 사고력, 계획,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언어 능력 약화: 욕을 자주 사용하면 어휘력이 감소하고, 문장 이해력 및 표현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증가: 욕을 듣거나 하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를 유도하여 뇌 기능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말은 실제 과학적 근거가 있는 장수 비결이 아니며, 대부분 부정적인 상황에 대한 반응이나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실제로는 욕설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인공지능을 활용한 것이라 쓸데없이 잡다한 것을 모아 놓은 부분도 있다. 네이버 AI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욕먹으면 오래 산다’는 속설로, 과학적 근거는 없고 심리·문화적 맥락에서 쓰이는 말입니다. 유래와 의미 ‘오래 살면 욕이 많다’는 속담이 거꾸로 전해져 ‘욕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로 퍼졌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장자 ‘수즉다욕’이 와전됐다는 설도 있습니다. 비꼬는 의미로 ‘욕 먹을 짓을 많이 한다’는 맥락에서 쓰이기도 합니다. 해석과 쓰임 욕을 하는 쪽이 스트레스를 더 받아 상대적으로 욕 먹는 쪽이 더 오래 산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담아두지 말라’는 의미로도 해석됩니다. ‘욕을 먹더라도 소신을 갖고 당당하게 사는 게 더 오래·행복하게 산다’는 격려로도 쓰입니다. 주의 욕을 먹는 수준을 넘어 증오의 대상이 되면 암살·타살 등 비명횡사할 수 있다는 경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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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욕 먹으면 오래 사는가?...그래도 욕 먹고 살아서야
